화요일 듀나미스-보스딘 글로리 단독 돌입.
21명으로 했는데 별 문제 없이 무난하게 잘 진행했다.
위의 스샷은 그렇게 잘 나가다가 타임 오버 1분 전에 대박 링크로 거의 전멸 상태로 사출된 모습-_-;;;
이 날도 백마 몸통AF는 안 나왔다.
대체 풀 클레릭 세트를 갖추는 날은 언제 올 것인가(먼산)
오늘 저녁 렙업 후 쥬노로 돌아온 후.
같은 PT의 타루 흑마가 수영복을 입고 내 옆으로 와서 서길래 찍었다-ㅅ-
게오군이 입고 있는 옷은 가리슈 세트.
원래 30레벨대부터 시인은 종족 장비가 제일 좋지만 가리슈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이걸로 밀어 붙이고 있다는~_~(불량 시인)
시아 세트와 똑같고 색만 붉은 색. FFXI에 붉은 계열 장비가 별로 없어서 특이해 보여서 더 마음에 든다.
현재 시인 레벨 35. 하루에 최소한 2레벨씩 올린다는 느낌으로 가고 있다. 나름대로 직업에 잘 적응해 가고 있음(‘◇’)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