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사 로민사 GC – 승리로의 행진

[#M_「승리로의 행진(림사 로민사)」 로그 보기|로그 가리기|《모두나 · 재기드 크레스토 동굴》
재키스 라이더 대투령 :

왜 이렇게 늦었나, Carisa Kageo 갑병장! 연락을 받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나!?
「불멸대」인 나나 「흑와단」의 리키 대갑령, 「쌍사당」의 플루탄 대아령이 이끄는 부대는 「에올제아 동맹군」 발족에 수반해 공동전선을 펼치게 되었다!
즉, 3 도시에 의한 「캐스트룸 노붐」 공략부대라는 뜻이다. 물론 네놈도 그 일원으로서 목숨을 걸어 줘야겠다!
제국 거점 「캐스트룸 노붐」에 「교신전파탑」이 건조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겠지? 위성 「달라가브」를 에올제아로 끌어들이고 있는 탑이다.
우리는 그 「교신전파탑」에 잠입하여 중추 부분을 파괴해야 한다.
이것이 「캐스트룸 노붐」의 내부구조다. 사전 정찰로 「교신전파탑」의 대강의 위치는 판명했다.
도중에 적이 없는 곳은 기본적으로 없다고 생각해라. 정찰대의 보고에 의하면 신형 마도아머가 다수 배치되어 있는데다 「낮」은 특히 경비가 삼엄하여 개미 한 마리 들어갈 틈도 없다고 한다.
또한, 거점 안은 복수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는데다 목표지점까지는 게이트 몇 개를 돌파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는 것은 경비병이 순회할 때뿐, 이라는 정보도 있으나…… 이 이상 자세한 것은 직접 확인해 볼 수밖에.
듣던 대로 저 거점은 상당히 성가시다. 그렇지만 멜위브 제독님은 신형 마도아머나 가루다, 이프리트를 쓰러뜨린 너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
「캐스트룸 노붐」 공략부대인 우리가 갈레말 제국 제Ⅶ군단을 상대해 주마. 네놈은 그틈에 소부대를 이끌고 「캐스트룸 노붐」으로 침입…….
신속히 「교신전파탑」을 찾아내서 그 충추를 파괴해라!
이 「교신전파탑 파괴작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쌍사당의 「베비나 야보로 중아사」에게 들어라. 알았나!?
임무 달성 외의 말은 듣지 않겠다! 설명은 이상, 야보로 중아사에게 이야기를 듣는 대로 출발해라!!

베비나 야보로 중아사 :

수고한다. 나는 「쌍사당」의 황사대에서 부대장을 맡은 베비나 야보로 중아사다.
「가론드 아이언웍스」 시드 사장으로부터 「교신전파탑」 내부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도착했다. 즉시 이것을 근거로 「교신전파탑 파괴작전」을 설명하겠다.
이번 「교신전파탑 파괴작전」은 타도 「메테오 계획」의 요점. 상응하는 실력이 없는 부대에 돌입 허가를 내릴 수는 없다.
또한 「교신전파탑」 돌입 후,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탑의 방위기능이 작동하는 듯하다. 돌입부대는 신속히 퇴각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일시 퇴각했을 때, 「교신전파탑 파괴작전」의 성공 · 실패에 관계없이 작전 재개에 대비한 브리핑은 불가결.
즉, 재돌입 허가는 바로는 내릴 수 없다. 주의해라.
마지막으로 본 작전은 「림사 로민사」, 「그리다니아」, 「울다하」 3 도시 공동으로 전개되는 것이다. 다른 도시의 그랜드 컴퍼니 병사와 협력 태세로 임하도록.
내가 할 말은 이상이다. 제국 거점 「캐스트룸 노붐」의 방위는 엄중하기에 이 작전을 수행하려면 말 그대로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이다.
싸움의 준비는 평소 이상으로 꼼꼼하게 해라. 그럼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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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교신전파탑을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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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넬 반 다너스 :

「메테오 계획」의 아름다운 선율을 흩뜨리는 원흉이…… 설마 짐승의 포효였다니……!
궁지에 몰려 떼 지은 짐승이 이토록 소란스례 짖어대다니…… 내 스스로도 큰 오산!
교신전파탑을 파괴해 위성 「달라가브」를 방황하게 하다니!!
일찍이 여섯 번, 천지는 썩었다가 재생을 이루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인간」이라는 이름의 짐승이 순식간에 천지를 더럽힌다!
이 부정한 윤회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겠다! 이것이야말로 「그분」의 바람이시다.
「달라가브」에 의한 겹겹이 쌓인 먼지 정화…… 아아, 이 얼마나 자비 깊은 조처인가!
그것을! 그것을! 짓밟다니!
그 죄…… 별의 수만큼 죽어서 속죄하라!
아아…… 들린다…… 들린다!!
세상을 정화하고 새로운 탄생을 재촉하는 환희의 노래가!
아아…… 나의 신()이신 별이여…… 이 충실한 종을 저버리지 않으신 것이지요?
짐승의 타액으로 더러워진 탑 따위는 불요()!
더러워진 땅으로의 방문…… 아아! 내 영혼을 바쳐서라도 성취하겠다!
……그쪽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심홍의 빛을 앞에 두고 지복의 순간을 가슴 떨며 기다려라.
하아! 이러고 있으면 안 되지, 서둘러야 한다!
다너스가()가 계승한 고대 알라그 제국의 지혜를 다하여 신을 대접할 식사 준비를 하자.
달라가브와의 해후를 이루어내서, 이 손으로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자, 창세를 축하하는 연회가 개막한다! 쿠하하하하하!
……그쪽은 그저 보고만 있어라…….

《림사 로민사 · 애드미럴 브리지 작전지휘소》
시드 :

목 빠지게 기다렸다고, Carisa. 자, 무용담을 들려줘.

그렇구나! 「교신전파탑」을 파괴했나! 역시 내가 눈여겨본 모험자야!!
그것을 부수어 버리면 위성 「달라가브」는 제어를 잃지. 적어도 노리고 에올제아 한가운데로 낙하하는 최악의 사태는 피할 수 있을 거야.
하지만…… 넬 자식의 이야기를 듣자하니 손 놓고 기뻐하고 있을 수만은 없을 듯하군…….
그 「탑 따위는 불요」…… 「더러워진 땅으로의 방문…… 내 영혼을 바쳐서라도 성취하겠다」……라.
……즉, 넬 자식에게는 「교신전파탑」을 쓰지 않고 위성 「달라가브」를 불러들일 수단이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이야.
「내 영혼」이라고 할 정도니까 말이야. 넬 자신의 목숨인지 몸인지를 맞바꾸면 아마도 그것은 가능해지겠지만…… 으음…….
「그분」이라는 것도 신경 쓰여. 갈레말 제국의 황제인가? ……아니, 아니야, 넬 자식은 그 호칭은 안 써.
그렇다면 답은 좁혀지지. 넬 뒤에 누군가…… 말도 안 되는 자식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넬 자식을 붙잡을 수 있으면 확실해질 거야. 문제는 도망친 그 자식이 어디로 갔는지인데…….
그것은 멜위브 제독 각하께 맡기는 것이 좋을 듯하군. 나는 루이조와님과 작전을 다듬도록 할게.
어쨌든 넬 자식을 몰아넣기까지 얼마 안 남았어. 서로 힘내자고, Carisa!

멜위브 :

루 아샤 리키 대갑령에게 자네가 「캐스트룸 노붐」으로의 잠입을 완수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성과를 보고하게.

……「교신전파탑」을 파괴할 수 있었던 것은 자네의 활약 덕이 컸다고 들었는데…… 설마 그런 일이 있었다니…….
수고했다, 정말 잘해 주었다. 역시 자네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무언가가 있어.
자네를 믿어서 다행이라고 느끼게 해 주는 무언가…… 광채 같은 것을 갖고 있어.
어쨌든 자네의 활약으로 갈레말 제국이 추진해온 「메테오 계획」…….
교신전파탑을 사용해 위성 「달라가브」를 에올제아로 불러들인다는 계획을 저지할 수 있었다.
제Ⅶ군단장 넬 반 다너스를 붙잡을 수는 없었으나……
적어도 놈의 계획이 틀어지게 할 수는 있었다. 넬을 초조하게 만들 수 있던 것 자체가 이제까지 없던 수확이다.
좀 전 시드의 말에 의하면……
제Ⅶ군단장 넬 반 다너스는 위성 「달라가브」를 에올제아로 불러들이는 수단을 더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더군.
이대로 「달라가브」가 떨어지는 것을 기다릴 수는 없다. 어떻게 해서든 저지해야 하는데…….
하지만 문제는 여기에서부터다. 사태가 고대 알라그 제국의 기술과 관련된 이상, 우리 림사 로민사의 기술력으로는 이 이상의 대책은 불가능하다.
물론, 제Ⅶ군단장 탐색 등의 지원은 할 수 있겠지. 그러나 「달라가브」 자체에 대한 대책은…… 분하지만 한계다.
그러니 이제부터 자네는 시드와 「구세시맹」의 맹주 루이조와를 돕는 것을 제일로 생각하고 행동해라.
자네의 힘은 「흑와단」 중에서도 가장 우수하다. 그 힘으로 시드 일행을 도와 제Ⅶ군단장의 야망을 저지해라. ……부탁한다, Carisa Kageo 갑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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