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_「림사 로민사의 기로」 로그 보기|로그 가리기|《흑와단 군령부》
오룬 그윈컴 중갑사 :
림사 로민사의 사자로서 곧바로 그리다니아로 가다오. 사자인 자네가 회견할 상대는 숲의 도시를 통솔하는 우두머리 카느 에 센나님…….
아직 공표되지는 않았으나, 실은 그리다니아에서 내밀히 「에올제아 도시군사동맹」 실효화에 관한 교섭을 꺼내왔다.
이것도 갈레말 제국의 군세가 모두나 지방에 「새로운 거점」을 만들었다는 보고가 들어와서 말이지.
제국의 공격으로 큰 피해를 본 그리다니아가 조바심내며 신속히 3 도시에 의한 동맹군 결성을 이루자…… 고 제안해온 것이다.
그래서 우선은 사자를 보내서 그리다니아의 구체적인 제안을 듣기로 했다.
서둘러서 그리다니아는 「불어선의 좌탁(不語仙の座卓)」으로 가 카느 에 센나님과 회담. 「에올제아 도시군사동맹」 실효화에 대한 조건을 알아낸 후 멜위브 제독님께 보고하라!
→ 수락한다.
오룬 그윈컴 중갑사 :
그리고 우리 림사 로민사는 지금 「갈라디온 협정」의 좌절도 있고…… 거듭되는 싸움으로 피폐해졌다.
이 때문에 멜위브 제독님도 동맹군 설립을 모색하시던 참이다. 잘 부탁한다.
《그리다니아 · 불어선의 좌탁》
파파리모 :
너도 알다시피 그리다니아의 카느 에 센나님과 우리 「구세시맹」은 림사 로민사와 울다하에 호소해 왔어. 「도시동맹」의 강화…… 즉, 동맹군의 설립을 말이야.
오랫동안 좋은 대답은 없었지만, 제국군이 신형 마도아머를 투입하기 시작해서 상황이 바뀌었어.
「흑와단」의 멜위브 제독도, 「불멸대」의 라우반 국장도 드디어 동맹군의 필요성을 실감한 듯해.
그렇지만 막상 실현하려고 하니 각 도시의 의견이 좀처럼 안 맞아…….
시드 :
이번 동맹군 설립 제안 뒤에는 「모두나」에 건조된 갈레말 제국군의 「새로운 거점」이 존재해.
문제의 거점의 이름은 「캐스트룸 노붐」.
모두나 라는 입지, 너무나 과한 방위전력 규모, 그리고 무엇보다 이 시기를 선택해 건조된 것……
모든 것이 가리키고 있어. 그 거점 「캐스트룸 노붐」에 붉은 위성 「달라가브」를 제어하는 「교신 전파탑」이 세워지고 있다고 말이야!
한시라도 빨리 「교신 전파탑」을 때려 부수지 않으면 달라가브를 막을 수 없어! 달라가브가 그대로 대지로 충돌해 버리면 에올제아는 새카만 구멍이 되고 말아……!
단 하나 다행인 것은 「교신 전파탑」이 아직 가동되지 않는다는 것이야. 갈레말 제국군의 공격이 요즘 한층 격화했잖아? 그것은 전파탑이 가동할 때까지의 눈속임이야.
그렇다고 해서 「교신 전파탑」을 때려 부수기에는…… 정보가 부족해. 어느 도시나 탐색대를 보내기는 했지만, 두드러진 수확은 없어.
단독으로 함락시킬 수 없다면 빨리 3 도시가 손을 잡는 것이 좋지만…… 서로 의중을 살피기만 하고 조금도 진전이 없어.
뿔 달린 아가씨가 동맹군 발족에 적극적이라는 것이 의지할 곳이야. 뭐, 자세한 내용은 아가씨에게 들어.
카느 에 센나 :
멜위브 제독님께 들었습니다. 제가 카느 에 센나입니다. 그리다니아에 어서 오십시오.
그리다니아를 감싸는 「흑의숲」은 갈레말 제국의 지배 아래에 있는 아라미고령에 인접해 있어 이제까지 적의 침입을 여러 차례 받아 왔습니다.
이 때문에 도시 그리다니아는 피폐하여…… 여기에서만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계속해서 공격받았다면 이미 함락되지 않을 수 없었을 정도…….
그렇게 되면 제국은 그리다니아를 발판 삼아 여러분의 림사 로민사로의 공격을 한층 거세게 하겠지요.
에올제아의 3 도시가 모두 무너지는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해서도 지금은 이름뿐인 「에올제아 도시군사동맹」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이 공동 투쟁의 상징이 「동맹군」의 존재입니다. 그러나 동맹군을 실재하게 하려면 각 도시가 살을 깎고 손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상업 도시 울다하에는 자금 면으로의 부담은 물론 각 광산에서의 광석 제공도 부탁하려고 합니다.
림사 로민사에는 해전 시의 군함 파견은 물론 육상전력으로도 큰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주전장은 제국의 신 거점이 설치된 모두나가 될 테니까요.
……이상이 현재 상황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최저한의 조건」입니다. 물론 울다하, 림사 로민사 두 도시에만 부담을 요구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희 병사도 제공하겠습니다. 그러나 아까 당신께 말씀드린 대로 남은 병사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 부족한 만큼 그리다니아의 토지와 식량, 기타 물자를 제공함으로써 보충하겠습니다.
제국 영토로 화한 아라미고와 접한 입지를 살려 동맹군 본진으로 만들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이 제안을 적은 친서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을 당신이 멜위브 제독에게 전하고 동맹군 발족을 위해 움직여 주십시오.
당신의 말씀이라면 반드시 귀를 기울여 주실 터입니다……. 도시동맹의 다리역할로서 부디 당신의 힘을 빌려 주십시오.
→ 맡겨 주세요!
카느 에 센나 :
어머, 시드님께서 당신께 무언가를 전하고 싶으신 듯하군요. 말씀을 건네 보시지요.
시드 :
그래서, 너는 림사 로민사의 미래를 생각할 때 도시동맹을 강화해야 할지 아닐지, 어느 쪽이 좋다고 생각해?
→ 강화해야 한다.
시드 :
에올제아의 위기는 한 도시로는 다 감당할 수 없는 지경까지 와 있어. 에올제아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동맹군 하기에 달렸어.
알았으면 어서 림사 로민사로 날아가라고! 그리고 「작전회의실」에 틀어박혀 있는 제독님께 「냉큼 공동 투쟁해」라고 일갈해 줘!
《림사 로민사 · 애드미럴 브리지 작전지휘소》
멜위브 :
음……, 그리다니아가 함락되는 것도 시간문제인가……. 자네가 가져온 친서에서도 위기감이 배어 나오는군.
연이어 보내오고 있는 갈레말 제국군의 신형 마도아머. 그리고 「메테오 계획」.
모두나에 나타난 신 거점 「캐스트룸 노붐」의 전모도 파악하지 못한 지금, 그것들과 마주하기 위해 동맹군을 결성하는 것은 예측된 방법.…….
그러나…… 카느 에 센나 공이 요구하는 조건은 너무 어렵다.
자네도 아는 대로 「흑와단」은 해군이 주체인 결성이다. 한 번은 무너진 「갈라디온 협정」을 재구축하지 않으면 그리다니아의 요구는 만족할 수 없다.
그러나 자국의 전력을 줄이고 그리다니아에 병사를 제공한다 한들…… 제국을 격퇴할 결정타가 결여된 현재 상태에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
이대로는 림사 로민사를 이끄는 자로서 우리 결단을 관철하는 것은 물론이고, 반대파를 설득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래서, 카느 에 센나 공과 직접 회담한 자네에게 묻지. 배신할 위험이 있는 해적 세력과 다시 협력해서까지…… 림사 로민사는 「도시동맹」을 강화해야 하겠나?
→ 동맹 강화에 의한 이익은 크다.
멜위브 :
3 도시의 동맹군이 생기면 그 군사력은 강대하다. 그렇기에 동맹군의 주도권을 얻으려고 울다하가 암약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으니 말이야.
울다하의 움직임을 견제할 수 있는 조건. 그것만 확보할 수 있다면…… 나도 자신 있게 동의하기로 결단을 내릴 수 있다. 따라서…….
이 친서에 카느 에 센나 공의 요구와 우리 요구를 적었다. 이것을 갖고 「불멸대」의 라우반 공과 회담하여 설득해다오.
상대편에는 내가 전해 두지. 지금 바로 울다하의 「로열 프롬나드」로 가라.
림사 로민사는 내게 맡겨 두어라. 의견을 조정해 내겠다.
《울다하 · 로열 프롬나드》
라우반 :
카느 에 센나 공에 멜위브 공…… 어느 쪽이나 신형 마도아머와 「메테오 계획」으로 속썩고 있군. 이 서면에서도 비장감이 쉽게 느껴져.
이미 네놈도 들었겠지만, 당연히 우리 쪽도 모두나의 새로운 제국거점 「캐스트룸 노붐」을 조사하고 있다.
그것을 함락하려면 동맹군의 발족이 필요……하다는 것도 꼭 이해 못 할 이야기는 아니야.
그러나 이 동맹군, 두말없이 승낙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카느 에 센나 공이 제시하는 울다하의 전비 부담이 너무나 큰 거액이야!
이래서는 「피폐한 두 도시에 자신의 부가 잠식된다」고 사헐중의 공화파 놈들이 완고하게 반대하겠지.
그러니 카네 에 센나 공과 직접 회담했다는 「흑와단」의 네놈에게 굳이 묻겠다.
도시 내의 반대파를 무릅쓰고 울다하가 막대한 전비를 부담해서까지 「도시동맹」을 강화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나?
→ 동맹 강화에 의한 이익은 크다.
라우반 :
단, 겉치레 동맹군으로는 무의미하다. 결속 없는 군세 따위는 오합지졸에 지나지 않으니 말이야. 가장 큰 걱정은…… 림사 로민사가 동맹군의 주도권을 쥐는 것.
이대로는 나라도 「도시동맹」의 강화 및 동맹군으로의 참가를 승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적어도 「3 도시가 대등한 위치에서 동맹에 가담한다」는 보증이 필요하다.
혹은 고착된 현재 상태를 타파할 결정적인 조건을 네놈들이 찾아냈다면…… 상황은 바뀔지도 모르지.
……라고 멜위브 공에게 전해라. 마침 「흑와단」의 전령이 와 있으니 퇴실 전에 문 앞에 있는 병사에게 확인해 보게.
불멸대의 소투령 :
……응? 「흑와단」에서 온 전령은 어떻게 되었느냐고?
지금 전하려던 참이다. 자네에게 온 전령은 잘 받아 두었지. 「모두나의 캠프 브리틀바크 남서쪽으로 가라. 자세한 것은 현지에서 확인하라」라는군.
그 전령은 걱정하는 것 같았지만, 확실히 전달했으니 됐지. ……그나저나 제국의 신 거점 「캐스트룸 노붐」 행인가? 하하, 살아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군.
《모두나》
시드 :
비공전함이 추락한 지점에 「캐스트룸 노붐」에 관한 중요한 정보가 있을지도 몰라. 한 번 찾아봐 줘!
……라고 각 도시의 높으신 분들께 의뢰를 했는데 말이지. 영광스러운 첫 호응자가…… 너라는 거지.
과연. 강철 누님은 결정적인 정보를 손에 넣으면 동맹군 발족에서 유리한 조건을 끌어낼 수 있으리라 예상한 것이로군.
완전히 타산적인 이야기지만…… 그래서 동맹군이 만들어진다면 나는 그것으로 만족이야.
문제의 비공전함이 떨어진 곳은 여기에서 북서쪽. 지금 바로 가 줘.
그리고 주위를 탐색해서 중요해 보이는 것을 찾으면 서둘러서 내게 가져다줘!
가이우스 반 바에사르 :
「흑와단」 사람이여…… 여기로 온 것은 군의 명령인가, 혹은 시드의 지시인가? ……뭐, 어느 쪽이라도 상관없다.
지금 네놈이 손에 넣은 것을 시드에게 전해 주어라. 네놈들이 나아가야 할 목표를 찾아내는 것은 녀석 외에는 달리 없다.
오해하지 마라. 이것은 네놈들에 대한 자비가 아니다.
우리 갈레말 제국은 만신을 없애고 에올제아를 손에 넣을 것이다. 이것은 흔들림 없는 사실이다.
네놈들에게 허락된 선택은 단둘. 달라가브에 의한 허무인가, 우리 제국에 의한 지배인가…… 어느 쪽이든 에올제아는 멸망한다.
에올제아 제압을 만신에 방해받아 우리는 긴 시간을 허송세월했다. 교착된 전국을 타개하기 위해 넬이 제시한 방책이 「메테오 계획」…….
위성 「달라가브」를 에올제아로 충돌시켜 대지까지 통째로 만신을 제거한다. 이 방책에…… 황제 폐하도 기대하셨다.
그러나 위성 「달라가브」는 넬이 황제 폐하께 귀띔한 것 같은 단순히 거대한 암석이 아니다.
고대 알라그 제국이 하늘로 쏘아 올린 덩어리는 우리 상상을 능가하는 사악한 「무언가」로 완전히 바뀌고 있다…….
최근 넬의 언동에 배어나는 위화감이야말로 그 증거이지. 그렇다…… 넬은 황제 폐하도 기만하고 있다!
시드조차 눈치채지 못한 위성 「달라가브」의 진실…… 우리 황제폐하께서 이해해 주시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해해 주셨을 때는 이미 늦다. 위성 「달라가브」는 에올제아를 멸망시켰겠지.
네놈들의 손으로 달라가브를, 넬을 막아 보아라. 에올제아의 파멸을 저지하는 것은 네놈들 자신이다.
시드 :
뭐!? 가이우스 자식이 나타났다고!? 어디, 자세히 말해 봐.
……하하-앙. 그럼 그렇지. 우리가 어떻게 아주 간단히 비공전함을 격추할 수 있었는지. 가이우스 자식, 뒤에서 손을 써 주었나…….
그 녀석 의도에 그대로 걸려든 것이 아니꼽지만…… 써먹을 수 있는 것은 고맙게 이용하도록 하지.
자, 네 공적 덕분에 에올제아의 역전극이 열릴 거야!
네가 찾아낸 「갈레안 문자 제도집」은 「교신전파탑」 내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는 자료야.
내 생각대로 제국의 신 거점 「캐스트룸 노붐」 중추 부분에 「교신전파탑」가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지.
조금 해석이 필요하지만…… 이것은 「교신전파탑」에 돌입할 병사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그렇지, 그리다니아의 뿔 달린 아가씨가 「도시동맹」의 방위조약심의회를 소집했다는 연락이 왔었어. 아직 강철 누님도 소 아저씨도 참가를 표명하지 않은 듯하지만…….
네가 찾아 준 「반격의 실마리」를 들이밀어 주라고, 높으신 분들의 굳은 돌머리를 확 깨부수어 줘! 「에올제아를 구원할 마지막 기회를 놓칠 셈이냐?」라고 말이야!
좋아, 나머지는 내게 맡겨 둬! 너는 한발 먼저 그리다니아의 「불어선의 좌탁」으로 가!
《그리다니아 · 불어선의 좌탁》
야 슈토라 :
「제칠영재」라는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각 도시에 「그랜드 컴퍼니」 설립을 꾀해 왔어. 네 힘도 많이 빌렸지. 지금까지 고마워.
그렇지만 아직 더 힘을 빌려줘. 예언의 재앙이 제국에 의한 소월 「달라가브」의 충돌이라는 것을 안 지금…… 힘을 합쳐 제국에 맞서야만 하니까…….
알고 있지? 「제칠영재」는 이미 시작되었어.
동맹군이 설립되든 말든, 앞으로의 싸움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가혹해질 거야. 그러니까 확인하겠어. 너, 이 운명에 맞설 각오가 돼 있어?
→ 예.
야 슈토라 :
네가 그곳에 있기만 해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있어. 그러니까 자신을 갖고 네가 믿는 길을 관철해. 그 모습이 주위 사람을 격려하는 등불이 될 거야.
자, 슬슬 회의가 시작될 거야. 「불어선의 좌탁」으로 들어가.
n
n카느 에 센나 :
아시는대로 제국이 뿌린 위협의 씨앗 「메테오 계획」이 예언에 계시된 「제칠영재」로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에올제아로 육박하는 종말을 막기 위해서는 이 땅에 사는 자 모두가 손을 맞잡아야 합니다. 그 길을 여기에 오신 여러분과 모색했습니다만…….
시든 꽃이 다시 필 수 없듯이, 한 번 빈 껍데기가 된 「에올제아 도시군사동맹」이라는 약속은 더는 지켜지지 않는 듯합니다…….
지고만 꽃잎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숙명이지만…… 그래도 우리만은 끝까지 이 고난에 맞섭시다.
시드 :
멜위브 :
라우반 :
멜위브 :
우리 배의 돛은 모든 바람을 붙잡고, 시간의 물결을 넘어선다. 설령 조종하는 배가 3 도시 정도의 크기가 되어도 말이야.
라우반 :
숲의 무녀도 그 뿔도 마음도 쉽게는 부러지지 않겠지?
카느 에 센나 :
두 분…… 먼 길을 마다치 않고 잘 와 주셨습니다. 동맹군에 가담해 주시는 것이지요?
멜위브 :
덕분에 동맹을 방해하던 마지막 먹구름을 밀어내고 림사 로민사를 전진시키는 바람을 얻을 수 있었다.
라우반 :
진정한 상인은 미래의 이익을 위해 재산을 던지는 법. 에올제아를 지키기 위해 울다하는 재산을 투자하겠다!
시드 :
카느 에 센나 :
라우반 :
멜위브 :
시드 :
카느 에 센나 :
시로 풀크 중아사 :
모두나로 파견한 정찰부대에서 전령! 제국군의 거점 「캐스트룸 노붐」 내부에서 하늘을 향해 강한 빛이 쏘아 올려졌다고 합니다!
시드 :
라우반 :
멜위브 :
카느 에 센나 :
시드 :
「교신전파탑」을 파괴하고 그 손으로 에올제아의 미래를 자아내라고!
시드 :
그러나 네가 목숨 걸고 손에 넣은 「갈레안 문자 제도집」의 해석은 끝냈어. 그 정보를 사용하면 방어가 단단한 「교신전파탑」 중추로 갈 수 있어.
게다가 3 도시가 모인 동맹군 병력이 있으면! 움직이기 시작한 「교신전파탑」도 분명히 때려 부술 수 있어!
그렇게 하면 달라가브는 다시 갈 곳을 잃지. 아직 끝난 것이 아니야!
에올제아에 큰 구멍을 뚫게 할 수는 없지! 「메테오 계획」을 멈추는 거야!
멜위브 :
하지만 결국 소월 「달라가브」를 끌어들인다는 장치 「교신전파탑」이 기동하고 말았다…….
서둘러 「교신전파탑」을 파괴하지 않으면 에올제아는…….
제국군의 거점 「캐스트룸 노붐」 공략을 위한 발판으로서 설치된 전선기지로 가라. 「캠프 브리틀바크」 북서쪽에 있는 동굴이다.
그리고 선발대와 합류. 「교신전파탑」 파괴작전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라!
……출발 전에 이번 보수를 에인절에게 받도록 해라. 에올제아의 미래는 자네에게 달려 있다. 부탁한다.
에인절 슬라필신 대갑장 :
솔직히 말해서 상황은 심각하다. 그러나 어떤 상황이라도 여유와 유머는 잊지 말도록. 그것이 폭풍우 이는 항해에서 살아남는 비결이기도 해.
……자, 이번 보수다. 다음은 모두나 「재기드 크레스토 동굴」에 결집한 「캐스트룸 노붐」 공략부대에 합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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