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사막 귀염집게
크기가 커지는 버그에 걸려서 기념사진(?).
단순히 그래픽 버그라서 몬스터의 세기가 더 세지거나 하는 일은 없다~_~

의복 추풍낙엽
상의는 동양풍, 하의는 서양풍으로 어우러져 있는 게 꽤 괜찮다.
다만, 내 취향으로는 뒤에 달린 꼬리는 없는 게 더 나을 듯하다는 생각이-_-a
여담이지만, 이 스샷 찍으면서 처음으로 캐릭터가 아무것도 안 할 때 짝다리로 서 있다는 걸 깨달았다. 별거 아니지만, ‘어라, 이 녀석 보게?ㅋㅋ’라면서 찍었다는~

수월평원 흑신시
이 녀석이 떨어뜨리는 옷이 꽤 예쁜데다, 따로 던전 돌며 좋은 무기를 구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쉽게 쓸만한 성능의 무기도 구할 수 있어서 인기가 좋다.
뭐, 대부분의 필드 보스가 그렇지만-ㅅ-

흑신시 의복, 장신구, 무기 풀세트 앞
무기와 옷은 금방 나왔지만 꼬리는 정수를 50개쯤 돌렸을 때 나왔고 얼굴장식은 100개쯤 돌렸을 때 나왔다-_-;;;;;
처음에는 대충 하고 그만할까 했지만, 하다 보니 오기가 생겨서 나올 때까지 물고 늘어졌음(…)
옷은 다 좋은데 발이
반달호수에서 귀도시로 가는 길목에서 배경 때문에 별생각 없이 캐릭터를 당겨 봤다가 조명발로 평소와 완전히 달라 보이는 것에 ‘오오오~’하고 스샷으로 남겼다.
분위기가 진짜 마음에 든다(°∀°)
흑신시 검을 오색암도에서 보면 이렇게 보인다.
평소와는 다른 색으로 보여서 새로움.
옷은 혼천교 기본 복장이다. 세력 퀘스트할 때 인간들의 괴롭힘이 너무 짜증 나서 결국 무림맹에서 이적해 버렸다.
그런데 최근 무림맹 수가 늘어서 혼천교와 무림맹 인구수가 동등해졌다는 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좋아하는 무림맹 중급 옷도 버리고 혼천으로 갔더니 이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월평원1
저런 곳에 가 보고 싶다. 몬스터는 빼고.
퀘스트 하러 가는데 지역 이동하는 순간 갑자기 저 상태로 굳어 버렸다-,.-
저렇게 몇 분을 움직이지 않아서 강제종료하고 로그인하려고 했더니 서버 점검-ㅛ-
메인 퀘스트 진행으로 진입하게 된 귀도시 입구에서.
일러스트 같지만 내가 직접 스크린샷 찍은 거다-ㅁ-
전투 도중 갑자기 몹이 커지는 버그 또 발생.
쓰러뜨리고 나니 다시 작아지기는 했다.
아무래도 땅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 모션이 있으면 종종 발생하는 듯-_-a(귀염집게도 땅으로 들어갔다 나오면서 커졌다)
메인 퀘스트 중 30년 전 귀도시로 가게 되는데 필드에 신시가 돌아다녀서 순간 움찔.
흑신시가 아니라 그냥 신시라서 아군인 듯.
이 NPC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닮지 않았냐능?
붉은새 입혀 놓고 캐릭터 뜯어 보기-ㅂ-ㅋ
실은 이제까지 이거 입히고 찬찬히 본 적이 없어서. 그냥 입히고 전체적으로 보고 ‘괜찮네~’ 하는 정도였다-ㅅ-a
옆모습에서 상의와 바지 사이로 살짝 보이는 골반뼈 하앍*-_-*
얘 이 표정 왠지 느무느무 마음에 들어서 미친듯이 스샷 버든 연타+_+_+_+
발도 자세.
전투 중에는 항상 카메라를 최대한 줌아웃해 두기 때문에 캐릭터의 모션을 좀처럼 제대로 보기 어렵다-,.-;;
길드 정모때 길드원이 마을 한가운데에서 팬더 옷 입고 춤을 추고 있더라.
귀엽고 웃기기는 하는데 진짜 못 생겼다(…) 본인 말로는 남과 같은 건 싫어서 일부러 자기 캐릭터는 못생기고 튀게 한다고-,.-;; 저 팬더 옷이 캐릭터 처음 만들 때부터 목표했던 거라고 한다. 캐릭터 이름부터가 뭐ㅋㅋ

린족 소환사
큰 기대는 안 하고 심심해서 다른 직업이 어떤가 맛보기나 해 보자 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재미있어서 틈틈이 키우고 있다.
무엇보다 린 귀여워(*´Д`*)

식사하는 모습
흑룡채에서 몹이 떨어뜨리는 총을 들었을 때 뭔가 좀 이상한 것 같아서 카메라를 당겨 봤더니 자세가ㅋㅋㅋ아이고,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