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판 “노래의☆왕자님♪”에 삽입된 히지리카와 마사토 캐릭터송 ‘Knocking on the mind’ 가사 풀 버전입니다.
자막 만들 때 받아 쓴 1절이 별로 틀리진 않았는데, 가사 전체를 놓고 보니 해석이 마음에 안 들어서 여기저기 수정했습니다.
아이고, 또 댐…ㅋㅋ…ㅋㅋㅋ…브로콜리는 마사토 별명을 ‘댐사마’로 완전히 정착시키기로 작정했나 봅니다ㅇ>-<
nn
nn「涙を拭いて」いつか動き出すから
n「눈물을 거두어 줘」 언젠가 움직이기 시작할 거야
n雪解けのように キラリ未来光る
n눈이 녹듯이 미래가 반짝이며 빛나는
n夢はいつだって Knocking on the mind 感じて
n꿈은 언제나 Knocking on the mind 느껴 봐
nnアスファルトの隅で 冷たい闇に震えたって
n아스팔트 모퉁이에서 차가운 어둠에 떨어도
n恐れないでPure heart
n두려워 마 Pure heart
nいつだって花は上を向いてる
n꽃은 언제나 위를 바라보고 있어
nnどんなときも忘れずにいて欲しい
n언제나 잊지 말아 줘
nその笑顔は太陽だ
n그 미소는 태양이란 것을
n愛の洪水が止まらないほどに
n사랑의 홍수가 멎지 않을 정도로
n想いが満ちてく
n사랑이 가득 차네
n側にいさせて欲しい
n곁에 있게 해 줘
n「信じる」ことを分け合おう…
n「믿는」 마음을 서로 나누자…
nn「何故なのだろう?」姿みつける度に
n「어째서일까?」모습을 볼 때마다
n過去の陽炎が ふわり空に消えた
n과거의 아지랑이가 살며시 하늘로 사라졌지
n灯火のように Knocking on the mind 暖かい
n등불처럼 Knocking on the mind 따스해
nn冬の景色さえも 春の色に見えるほどに
n겨울 풍경조차도 봄빛으로 보일 정도로
n世界が今Changing
n세상이 지금 변하고 있어
n初めて歌が風に飛んだ
n처음으로 노래가 바람을 타고 날았지
nn限りある言葉じゃ足りないから
n한정된 말로는 부족하기에
n人は触れようとするのか?
n사람은 닿기를 원하는 걸까?
n心のダムから溢れるように
n마음의 댐에서 흘러넘치듯
n強く締めつける
n강하게 옥죄는
n確かめてこの鼓動
n이 고동을 느껴 봐
n「トクントクン」とAh…唄う…
n「두근두근」하고 Ah…노래해…
nnどんなときも忘れずにいて欲しい
n언제나 잊지 말아 줘
nその笑顔は太陽だ
n그 미소는 태양이란 것을
n愛の洪水が止まらないほどに
n사랑의 홍수가 멎지 않을 정도로
n想いが満ちてく
n사랑이 가득 차네
n側にいさせて欲しい
n곁에 있게 해 줘
n「信じる」ことを分け合おう…
n「믿는」 마음을 서로 나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