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그인 해 보니 LS메시지에 ‘금요일 파프닐 7:29~10:××’ 라고 써 있었다.(참고로 저 시간은 팝 예정 시간)
원래 로그인 할 때는 오늘은 조용히 닌쟈 렙업이나 하자 라는 예정이었지만 저걸 보니 혼자 빠지기가 뭣해서 결국 예정 변경-_-;
보야다에 있는 용의 보금자리(竜のねぐら)로 가서 기다리다 보니 다른 HNMLS도 집합해왔다.
7시 반이 되어도 팝하지 않고 10시쯤이 되어 겨우 나타났지만 결국 다른 LS에게 선수를 빼앗기고 말았다.
처음에는 방패 나이트가 죽기도 하고 타겟이 왔다갔다 해서 전멸할 지도 모르겠다는 기대를 갖고 옆에서 보고 있었지만, 점점 안정적으로 되어 이길 것 같다는 예상이 나오기 시작했다.
어쨌든 좀 특이한 방식으로 싸운다며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사람들도 있고, 나는 처음 보는 파프닐이라서 계속 구경.

낚기 경쟁에서 진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좋은 구경이었다.
다음에는 사냥할 수 있기를 바라며(´・ω・`)
Commented by 쥬리 at 2004/11/27 02:04
우워워~ 멋져부러요~!! *_*
파판존 위에 있는 그놈이군요~
Commented by 카이 at 2004/11/27 02:16
쥬리님/
넵, 그놈입니다+_+
색도 그렇고 크기도 크고 와이번보다 멋지죠.
Commented by 지니 at 2004/11/28 09:20
예전에 여름축제 할때 딱 한번 HNM을 본적이 있었는데요(그때는 쿠프탈), 정말이지 간이 오그라드는줄 알았다는;;
Commented by 카이 at 2004/11/28 17:11
지니님/
HNM뿐만 아니라 고레벨 NM도 무서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