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했듯 월요일에 가기로 했던 ‘프로미본 – 뎀’은 내가 동생 때문에 로그인을 못 하는 바람에 연기되고 말았다ㆀ
어젯밤에도 로그인을 못 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동생이 일찍 자서 로그인을 해 봤더니 멤버들이 모두 로그인해 있어서 프로미본으로 직행했다.
어제 역시 초단시간 주파.
4층 BC까지 돌입하는데 딱 30분이 걸렸고 BC전은 4분 30초 정도로 끝냈다.
맨 처음 프로미본 – 호라가 3시간 정도 걸린 것을 생각하면 정말 경이로운 발전이다(´∀`)

프로미본-뎀에서.
첫번째 관문 프로미본이 끝나고 다음 과정으로 진행되면서 날아가게(?) 된 새로운 지역.
타브나지아 군도(群島).
이 곳은 경치부터 배경 음악까지 정말 다 예쁜 곳이다.

도착한 시간이 딱 밤시간이라서 어두운 것이 조금 아쉽다.

필드를 구경 다니면서 새로운 몬스터도 잡아 보고, 새로운 도시도 가 보며 계속해서 미션을 진행시켜 나갔다.
그리하여 두 번째 관문을 맞딱뜨리게 되었는데, 이번 임무는 타브나지아 지하호(地下壕)로 가서 미노타우르스 라는 몬스터를 없애라는 것.
듣기로는 미노타우르스는 별로 세지 않지만 가는 길에 있는 일반 몬스터가 굉장히 세다는데…
어제는 멤버들 모두 미노타우르스 퇴치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던 관계로 모두 필요한 아이템들을 준비해서 다음에 다시 가기로 했다.

타브나지아 지하호에 있는 타루형 몬스터((((゜Д゜;))))

돌아가기 직전 필드에서 멤버들끼리 기념 촬영
덤. 신 에리어를 돌아다니면서 찍은 스샷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