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게임에서 곁다리 미니 게임 식으로 뭔가를 키우는 것은 귀찮아서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 이제까지 쵸코보 키우기는 생각도 안 했지만
BC에 가서 얻은 알이 2개나 되어 가방 자리만 차지하는 짐이 되었는데 버리기는 그렇고 해서 결국 쵸코보를 키우기 시작했다.
틈틈이 가서 보살펴 줘야 한다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잘 키워서 크면 나중에 구워 먹을 수도 있고 타고 다닐 수 있고 하니 마이 쵸코보 한 마리 장만할 겸사겸사.
키우기 시작한지 4일만에 알에서 깨어났는데 병아리가 정말 귀엽다(*´Д`*) (키우기 귀찮은 것과 귀여운 것은 별개~_~)
자주 가서 놀아 줘야지>_<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0/14 08:29
병아리 때가 잴 귀엽죠. 전 접속을 잘 안해서 혼자 커버렸다는 ㅠ ㅜ
Commented by 카이 at 2006/10/14 15:21
watereye99/
알만 맡겨 두고 쵸코보가 알아서 크는 경우가 의외로 꽤 있는 것 같더군요, 하하핫-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