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성적(聖跡)의 순시(巡視)

미션 추가 당일 친구들이랑 셋이서 쭈~욱 돌다 보니 어느새 추가분 휘리릭 해치우고, 남은 것은 산 같이 쌓인 로그들orz
살려줘!ヽ(;´Д`)ノ

※AM8은 로그도 이벤트도 없습니다. AM7과 9 사이에 미션 추가 기간 동안 공백 미션. 즉, 제목만 있는 미션-,.-

[#M_AM9 「성적(聖跡)의 순시(巡視)」|로그 가리기|[아트르간 백문 샐라힘 센티넬]사용자 삽입 이미지Naja Salaheem : 이것도, 그것도, 저것도……응응, 좋아좋아.
우리가 얼마나 우량기업에 사원이 행복한지 잘 전해져 오잖아~♪
그러니까……어디어디……
「사장님 덕분에 저는 처음으로 진실한 『용기를 배웠습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흐흥♪
그리고 여기는……
「사장님 덕분에 저는 처음으로 진실한 『승리를 맛보았습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흐흐흐흥♪
응~그리고? 「사장님 덕분에 저는 처음으로 진실한 『공포를 알았습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 이것은 「행복」으로 정정♪
……흐흐흐흥♪
자 그럼, 팜플렛의 「감사의 말」은 이 정도로 할까.
내가 봐도 정말 잘 됐어♪ 이것으로 우리 회사 이미지 업은 틀림 없다고.
그렇지만 실제 사원의 업무 보고를 보면……정말 이 녀석이고 저 녀석이고 제대로 된 녀석이 없군.
덕분에 우리 회사의 경상이익도 변동이 없다구…….
정말!
뭐, 상관 없나. 이 의뢰만 해결하면 한방역전도 할 수 있으니까…….
(PC 등장)
Naja Salaheem : 어라, 기우네.
……마침 너를 부르려던 참이었어.

Naja Salaheem : 어제 일이야. 다수의 상품……이 아니라 용병을 보유해 성황님께서 기억해주셔 경사스러운 우리 회사……
샐라힘 센티널 앞으로 금색과 녹색으로 장식된 서신이 한 통 도착했어.
그 건으로 네게 할 말이 있었지.
(PC가 놀라 당황한다)
Naja Salaheem : 뭐, 됐으니까 들어 봐. 이 서신은 일 의뢰였는데……
우선은 보수! 이것이 보통 다른 의뢰와는 달리……
현 · 란 · 호 · 화!!
일 것은 틀림 없다고.
흐흥……어째서인지 알겠어?
발신인은 아트르간 황립문화재 조사 사업단.
즉, 황송하게도 성황님께서 직접 보증하시는 거라고♪
……. Kageo, 설마 너 그 유명한 단체를 모르는 거야?
최근에는 알자달 문명 유적군 같은 것을 조사하고 있는……
(‘알자달 문명유적군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
Naja Salaheem : 실은 나도 잘 모르지만 말이야.
이 도시 근교에는 에지와의 올둠 유적 외에도 다른 종류의 거대한 유적지가 있어.
그것이 알자달 문명 유적군이지.
바프라우 언덕에서 암벽해를 향해 북서쪽으로 나아간 곳에 있는 동굴을 통해 갈 수 있지만……
그곳에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바로 최근부터 입구가 불멸대에게 봉쇄되었어.
하지만.
이번에 그 일부를 일반 견학자에게도 개방하기로 한 것 같아.
배관료로 아트르간 백은화 1장을 내면 안에 들여 보내주는 것 같아.
배관료는 조사비로 쓴다던가 뭐라던가…….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아트르간 황립문화재 조사 사업단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Naja Salaheem : 너는 황궁 고용 연금술사라 하면 어떤 인물이 떠올라?
나라면……
수상쩍은 약품에 찌든 앞치마를 두르고……
무엇이 재미있는지 같은 실험을 매일매일매일……
질리지도 않고 반복하고 있는 음침한 녀석이 떠오르겠어.
황립문화재 조사 사업단은 그런 연금술사님들의 집단이야.
……안 되지. 말이 지나쳤어.
어쨌든 성황님의 직할기관. 첫 고급 손님이니까 너도 깊이 명심해 두라고!
알겠어? 즉 이 의뢰는 보수도 굉장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황립문화재 조사 사업단, 잘 하면 황궁의 눈에 들 찬스이기도 하다는 거야.
실수 하지 말라고!!
……이런, 중요한 의뢰 내용을 안 가르쳐 줬군.
요는 「알자달 해저유적군」으로 용병을 1명 파견해 유적내를 순찰시키라는 거야.
조사가 느릿느릿 하고 진행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유적내에 출현하는 괴물이 관계 있다고 나도 들은 적이 있어…….
그래서 최근 여러가지로 눈에 띄는 용병을 보고 명예로운 희생자로 삼을 생각이 든 것일지도 모르지.
알겠어? 이것은 빅 찬스야.
덤으로 이 임무는 용병의 일 치고는 쉬운 편이잖아?
실패는 용서 못 해!
자! 워이, 워이! 냉큼 알자달 해저유적군으로 출발, 출발!!

Naja Salaheem : 그건 그렇고……
어떻게 된 거지? Kageo를 지명하다니…….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