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그라나도 하면서 찍은 스샷들~_~

이 글은 제 홈페이지에 올렸던 것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토요일에 찍은 것.
유노가 계정 등록 했다며 처음으로 접속을 해 뮤, 나, 유노가 리볼도외 분수대 광장에 모였었다.
유노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이런저런 포즈를 잡아보고 있는데, 때 마침 무씨가 절 하는 포즈를 잡았을 때 유노씨가 그 앞에 띡 나타났다-ㅅ-
참고로 맨 왼쪽에 팔짱 끼고 있는 파이터가 유노, 절 하고 있는 세 캐릭이 무, 뒤에 있는 나머지 세 캐릭이 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유노가 MCC3이 되기 까지의 퀘스트를 끝내기를 기다리면서.
일단 돌계단에 앉는 포즈이기는 하지만 돌 속에 발 담그고 족욕하는 게 돼 버렸…;

사용자 삽입 이미지남작이 되면 갈 수 있는 오슈 가는 길-튜링엔 숲.
웹n에서 오슈는 아직 손질이 덜 돼서 NPC들 이름도 없고 횡하다고 들어서 별 관심은 없었지만 사냥터 없는 마의 50대인지라n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며 사냥터 탐구(?)를 하던 중, 우연히 자켕 분화구 샛길로 들어서서 발을 들여 놓았다.
튜링엔 숲은 정말 예쁘고 분위기 좋았다.
다만 사냥터로서는 몬스터의 수가 너무 적어서(게다가 가고일이었던가? 그 놈은 발이 무진장 느려서 몹 몰이도 힘들다-_-) 써먹기 힘들 듯. 레벨은 지금 레벨에 딱이긴 한데, 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튜링엔 숲 출구쪽에 있는 묘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튜링엔 숲에서 나온 튜링엔 호반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풍경.
정면의 성채가 ‘오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튜링엔 호반과 이어진 또 다른 곳, 버려진 포르토벨로 선착장 쪽과 가까운 출구쪽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튜링엔 호반, 오슈 입구쪽.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슈 무기점 총기 상인.
저 청년 카게오군과 닯았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인가┓;;

오늘은 오슈쪽 스샷이 많다.
아까 구경 하면서 여기저기 찍다 보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