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이 블로그에 FF 이외의 이야기도 쓸까 말까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이번에 그라나도를 하면서 쓰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역시 FF 이야기만 쓰면 그만큼 블로깅이 적을 수 밖에 없으니 블로그가 너무 횡한 것 같기도 해서 말이지요, 가뜩이나 일기류는 잘 쓰는 성격이 아닌데-ㅅ-;
일단 지금 추가해 놓은 카테고리는 그라나도 뿐이지만 앞으로 다른 게임 이야기도 쓸 생각입니다.
그에 따라 블로그 이름과 설명도 아주 조금 바꾸었습니다. 지금 이름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달리 바꿀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이대로-_;;
아마도 그라나도 관련 글은 대부분 스샷이 될 겁니다.(FF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어쨌든;;)
오늘도 스샷 퍼레이드.
토요일에 친구 유노, 뮤와 쇼(=_=)하던 것들. 참고로 대부분 크기를 크게 올렸으니 클릭해서 원래 사이즈로 볼 수 있음.
일단 처음은 평범하게 단체 사진으로.
거기 맨 왼쪽, 왠 애정 행각이신가- ㅛ-
캐릭터 컨트롤 하다 우연히 겹치게 된 것을 계기로 이런 엽기적인 짓도 해 보고
구애 행동(응?)을 매몰차게 옆차기로 날려 버리는 엘나스군(-_-)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깔고 앉아 있는 무서운 워록 언니들-_-;
왠지 마음에 든다. 가족 사진 같은 느낌?
위를 보고 있는 女워록의 얼굴. 진짜 인형 같다>ㅅ<
싸돌아 다니다 찍은 풍경. 버려진 포르토벨로 선착장.
선착장2
※5월 23일 카테고리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