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5-3 3개의 길 울미아편① 군집하는 사자는

으음, 텐젠편 마지막장을 올려야 하지만 이벤트를 PS2로 보는 바람에 스샷 찍어 놓은 게 없어서 일단 보류입니다-_-;


[남산도리아 히나리 부인의 집]
Hinaree : 모험자님, 잘 오셨습니다. 프리슈씨는 찾으셨나요?
……그렇군요. 큰일이네요. 울미아씨에게 이야기는 대강 들었습니다.
프리슈씨는 병이 있는데도 분쟁에 말려들어 행방불명이라고요. 그것도 쥬노에서 각국으로 수배될 정도로 궁지에 몰린…….
……모험자님. 당신은 프리슈씨와 안면이 있으시지요?
저는 꽤 오래전에 한 번 만나본 적이 있는 정도이지만, 그때의 인상으로는 죄를 지을 아가씨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우라고는 생각하지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생각나서 말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inaree : 그것은 밀드리온 추기경님께서 프리슈씨를 데려오셨을 때입니다. 남편은 「저 아이에게는 방심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를 묻자, 프리슈씨는 불우한 태생으로 언젠가 큰 죄를 지을 운명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상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만…….
하지만, 안심하십시오. 저는 사리사욕을 버리고 여신 알타나님께 귀의한 몸.
어떤 죄를 지었다 해도 도움을 구하는 약자를 지지는 않습니다.
울미아씨가 여기에 체재하는 동안 저도 될 수 있는 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모험자님. 울미아씨께 전언을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실은 아까 산도리아 대성당의 고승 샤잘비쥬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울미아씨는 산도리아 항구에 계실 겁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Erialin at 2005/11/30 09:57
할룽~ ^^ 오랫만에 들립니다~ 역시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네요 +_+
그세 백마AF2몸통하고 시인75를 하셨네요 ㅎㅎ
저는 현재 시프75를 향해 돌격중 아직 65 ~_~;

Commented by 카이 at 2005/12/01 01:00
Erialin님/
오랜만에 오셨네요^ㅁ^
하하, 여긴 거의 제 맘대로 업데이트 하고 싶을 때 하는 곳이라 글 수도 얼마 없는데요, 뭐ㆀ
시프 렙업 힘내세요, 75까지 미친듯이 달려 가는 겁니다-ㅅ-)/

Commented by 고양이국물 at 2005/12/05 03:06
안녕하세요. 피닉스서버의 Carthrino라고 함니다.
미션진행중에 급하게 CS보는 바람에,
제대로 읽지못하고 넘긴 부분이 많아서
재밌게(?w)보고 있슴니다. 링크할게요-

Commented by ixoony at 2005/12/05 15:32
^0^/

Commented by 카이 at 2005/12/05 18:58
고양이국물님/
로그 해석 일단 제가 보려는 용도로 하는 건데, 의외로 보는 사람이 꽤 있을지도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ㅂ- (아닌가-x-)
ixoony님/
^ㅇ^

Commented by 고양이국물 at 2005/12/07 10:19
로그 안보고 skip skip skip!! 하는 분들이 꽤 계셔서
(예를들어 위의 익사마같은.. lol)
여기 오셔서 보고 가시는 분들이 꽤… 나 될듯도?w

Commented by 고양이국물 at 2005/12/07 10:20
그나저나, 저 히나리 부인, 미션 끝나고 말 걸때마다..
나는 히나리.. 남편을 잃고 어쩌고저쩌고… 이래서
계속 /slap하면서 웃었다는

Commented by 카이 at 2005/12/07 11:41
고양이국물님/
역시 skip으로 다 뛰어 넘어 버리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군요, 후훗…
노인을 놀리면 안 돼요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