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쌓아 두었던 거 끝이다_(┐「ε:)_

4.1에서 골드소서 경품으로 추가된 마운트 ‘하코복크루(ハコボックル)’.
교환에 필요한 MGP가 75만(!)인데, 기존에 모아둔 포인트는 거의 없어서 한동안 공략수첩 골드소서 항목을 열심히 클리어했다.

오메가 델타 영식에서 적마 무기 나와서 얻었다.
그러고 보면 고정에서 내 장비 드랍운은 굉장히 좋았어.

얀사 S몹 ‘감마’.
몹헌터의 설명은 이렇다.
폭주한 제국군의 시험작 형태 중마도병기, 개발코드 ‘감마’가 리스키몹으로 등록되었다.
본디 유인기인 암드웨폰을 야간전투에 대비하여 무인기 사양으로 개량한 모델이었던 것 같지만…….
결과는 예상대로.
아무래도 시험기동 중에 공격 목표로 소형에 재빠른 실험기가 설정되어 있던 듯하다.
해당하는 기체를 감지하면 무차별적으로 습격해오는 듯해.

라바나스타에서 나오는 힐러 장비.
겨울옷 같기도 한 디자인이라 지금 계절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여캐가 입으면 나름 귀엽기도 한데, 남캐가 입으면 개인적으로 다소 미묘한 것 같다.

암흑기사 70레벨 달성.
잡 퀘스트에 등장하는 ‘그분’을 보겠다는 목적 하나만으로 여기까지 왔다-ㅅ-

4.X 신규 대규모 PvP ‘라이벌 윙즈’.
100승 어치브먼트 보상 마운트를 얻겠다고 실장 당일부터 달리기 시작(‘Д’)

3파전인 프론트라인과 달리 라이벌 윙즈는 두 팀이 싸운다.
스샷은 두 팀 중 하나인 ‘팀 레이븐’ 시작 지점 바닥에 그려진 그림.
다른 팀인 ‘팀 팔콘’은 깜빡 했다ㄱ-

울브즈제일 계선장에서 본 장비 교환하는 리테이너.
리테이너가 PvP도 했다니…

탐색을 아무리 보내도 꽝만 주워오던 리테이너가 드디어 시바견을 데려왔다(゚∀゚)


멍뭉이 귀여워…귀여워어(*´ω`*)

요즘 리테이너들이 장비류를 굉장히 자주 주워오는데, 그중 하나였던 PvP 천구의.
부엉이가 귀여웠다.

이제까지 영식 주 제한이 풀리는 건 항상 새로운 영식이 추가될 때였는데, 이번에는 별다른 공지도 없이 4.18에서 풀렸다.
덕분에 4.2 직전까지 유지할 예정이었던 델타 영식 고정은 이것으로 해산.
이런저런 일들이 있기는 했지만,
처음으로 짜 본 고정이었고, 영식을 완화 전에 4층까지 끝까지 공략해 본 것도 처음이었고, 컨텐츠 공략을 일본인들과 음성챗까지 써 가며 하는 생각지도 못한 경험도 해 보고, 여러 가지로 좋은 경험이었다.

라이벌 윙즈 100승 달성.
한 판 당 걸리는 시간이 대부분 20분 꽉 채우는지라 은근 힘들었지만, 어쨌든 해냈다_(┐「ε:)_

완전 노라로 뛰어서 이 정도면 보통인 듯?



라이벌 윙즈 100승 어치브먼트 보상인 고릴라 마운트-ㅂ-

닌쟈 70레벨 잡 퀘스트 컷씬에서.
자주 볼 수 없는 표정이라 찍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