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정리

미루던 스샷 정리-,-
메인 퀘스트 네타바레 주의.

흑와단 예복을 너무 오래 입었더니 슬슬 다른 옷으로 바꾸고 싶어서 뭘 입을까 하다가 68레벨 캐스터 장비로 결정.
셀룰레엄 블루로 염색했다.

오메가 델타 2층에서 공중에 떠 있을 때 정좌하고 카메라를 아래로 내렸더니 발 모양이ㅋㅋㅋ 귀엽다ㅋㅋㅋ

메인 퀘스트에서 제국군에 납치된 쿠루루가 갖혀있던 에텔 추출기(였나 뭐였나).
FF7 마황 발전소 내부에 있는 실린더 같다? 실제로 그걸 패러디한 걸 수도 있겠지만.

코우진족 퀘스트에서 나온 아우라 소년.

4.1에서 추가된 던전 ‘스칼라’에서 나오는 목걸이.
4년 만에 드디어 쓸만한 그래픽의 목걸이가 나왔다-,.-

올해 할로윈 이벤트 보수 장비 중 한 부분 ‘늑대 귀’.
개인적으로 꽤 미묘해서 안 쓰기로 했다.

리테이너가 갑주사 AF 주워왔닼ㅋㅋ
입혀보고 싶지만, 크래프터는 하지도 않고 사거나 만들려면 돈 드는데, 쓰지도 않을 아이템에 돈 쓰기도 뭣해서 포기하고 있었던 장비.
등짝을 보자!

스칼라 캐스터 장비 얻어서 바꿔 본 미라프리.

FC의 린 상의 아파트에 놀러갔을 때.
어항 안의 머리 세 개.
잠시 후 린 상에게 처형당했습니다_(┐「ε:)_

오메가 델타 영식 4층 클리어!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이 엄청 걸렸지만, 어쨌든 클리어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다만, 저 때 원래부터 사고방식이 보통 사람이랑 다르게 이상한 줄은 알았던 시인이 그 주에 클리어하고 말도 안 하고 있던 테러를 저질러서 2개 나와야 할 상자가 1개만 나와서 짜증 났다.
그리고 그 시인은 그 날을 끝으로 자기 일 바쁘다고 고정에서 탈퇴ㅋㅋㅋ 차라리 잘 나갔다-,-

첫 클리어에서 나온 무기는 학자 책.
우리 고정에는 학자가 없었다(…)
프리 롯 승부에서 이겨서 내가 얻었다-ㅂ-

영식 4층 노라 보충으로 들어온 시인님이 라라펠(좌)이라 우리 백마님(우)과 함께 더블 라라펠.
귀여워(*´ω`*)

플라잉 체어 마운트!
오슷테가 탄 포즈 마음에 든다.

리테이너가 텐구 인형 주워왔다.

못생겼어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나가다 본 귀여운 라라펠 힐러님.

영식 4층에서 캐스터 상의가 나와서 얻었는데, 음……
지나치게 동양 갑옷 같아서(?) 다른 장비와 매치하기도 어렵고 동양 갑옷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다른 장비 그래픽으로 덮어 버렸다.

예전에 레이피어 그래픽 뒤지다가 본 PvP 장비가 괜찮았던 걸 기억하고 교환해 본 ‘레이피어 오브 사랴크’.
이것도 독특하고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