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잊혀졌던 스샷 정리-_ –

3.3에서 실장된 아쿠아폴리스에서 이제까지 희귀했던 미니온도 드랍되게 되면서 가격이 대폭 내려갔다.
실장 된 지 한참 됐음에도 100만 정도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던 너츠이터(다람쥐)도 10만 길 정도로 떨어져 장만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8 지도 레어 드랍인 파잇사 미니온도 저렴해져서 구매하고~

몬생긴(-_-) 타이니 벌브도 어쨌든 G4(G3 이었나?) 지도 레어드랍이라 4~6만 길 정도의 가격은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200길(…)로 폭락해서 미니온 콜렉션에 편입.

아쿠아폴리스에서만 드랍되는 토끼 미니온.
얘는 비싸서 살지 말지 꽤 고민했지만, 결국 지르고 말았다.
어쨌든 귀여워(*´Д`*)

3.3 신규 24인 레이드 던전 ‘금기도시 마하’ 시작지점의 풍경.

이딜샤이어에서 FC의 그분(~_~)과 만나서 짧은 스샷 타임을.

모그리 데일리 퀘스트에서 있는 대로 부려 먹혀서 항상 반쯤 기울어져 있거나 바닥에 쓰러져서 등장하는 모그리들(…)

60레벨이 된 닌자를 계속할지, 그냥 60레벨 콜렉션(-_-)으로 남겨둘지 고민하다 DPS도 하나쯤 쓸 수 있으면 좋겠다 하던 참이라 일단 프로토미다스 왼쪽 장비 풀셋 토큰 모아뒀던 걸 닌쟈에게 주었다.
디자인 굿굿.

극 니즈헥(니드호그) 연습파티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파티 모집하던 사람 출하 목적 파티였다-_-;
나와 파티 모집한 사람 외에는 모두 클리어한 사람이었던지라 나도 덤으로 출하+도움 안 된 사람 장비가 나온다는 법칙대로 학자 책이 나와서 저것도 얻어 왔다(…)

3주간 마하에서 탱크 장비를 얻어 나이트 미라프리 완성.
야펨 디펜더 세트. 예뻐서 좋다ヽ(´ー`)ノ

저 장비는 목덜미가 드러나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레거시 문신도 볼 수 있다. 헤헷(*´Д`*)

FC 하우스 정원을 마스터가 여름 사양으로 바꾸어서 구경 옴.
마루에 앉아서 족욕 중(???)

원래는 학자 하나만 했지만,
요즘 나이트도 서브잡으로 쓰기 시작한지라 1주일 한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토큰도 빡빡하고, 마하로 1개 얻는 강화 소재도 턱없이 부족해서 실장된 후로 절대 안 했던 몹헌트를 하기 시작했다-_-;
몹헌트를 시작하니 S급 몹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스샷은 ARR 지역의 S급 몹, 체르노보그.
S급이라고 해도 FF11에서부터 질리도록 본 타우르스였다(´・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