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영어→일어로 번역된 것을
일어→한국어로 다시 해석한 것.
영어→한국어로 바로 해석하신 분도 있지만(원뿔님의 트윗 링크), 원작자 쪽에서 직접 일어로 뜻을 풀어쓴 부분도 한 번 볼만할 듯하여 해석해 보았다.
도중에 문장의 앞뒤를 바꾸어 쓴 듯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더 쉽게 이해되도록 내가 임의로 바꾸기도 했다. 물론 내 추측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보기를.
↑음악이 바뀌는=가사 부분인 후반전부터 재생되게 맞추어 두었음.
– 魔神 ~魔神セフィロト討滅戦~ –
마신 ~마신 세피로트 토멸전~
What is it like when you pull back the curtain
And realize every wrong is a right?
Your world is rusted like a dirty razor
The edge is calling tonight
幕引きに何を想う?
全ての「誤」が「正」であったと気付く頃には、
汝の世界は、穢れた剃刀のように錆び果てる
今宵、その刃が呼ぶ
최후에 무엇을 생각하지?
모든 ‘그릇됨’이 ‘올바름’이었음을 깨달을 무렵에는
그대의 세상은 더러운 칼날처럼 녹슬어 버리리
오늘 밤 그 칼날이 부른다
—
The edge is calling tonight
The edge is calling tonight
The sun is setting, darkness taking over
A date with chaos and you’re dressed to the nines
今宵、その刃が呼ぶ
今宵、その刃が呼ぶ
日が沈み、宵闇が広がり、
混沌との密会に備え、汝は装いを正す
오늘 밤 그 칼날이 부른다
오늘 밤 그 칼날이 부른다
해가 저물고 땅거미가 퍼지면
혼돈과의 밀회를 대비하여 그대는 옷차림을 단정히 하지
—
Salt of the earth salting your own fields
Road to destruction that is true and tried
You walk the path laid before you
The call of reason, you refuse to abide
地の塩(善良なる者)は、己の畑に塩を撒く
それは確実なる破滅の道
己の前に敷かれた道を歩み
理性の呼びかけに耳を傾けぬまま
대지의 소금(선량한 자)은 자기 밭에 소금을 뿌린다
그것은 확실한 파멸의 길
이성의 부름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 채
자기 앞에 깔린 길을 걸으며
Necessity is an inventive mother
Promising sanctum that She cannot provide
She is the hand that rocks the cradle
The wind that breaks the bough and leaves you to die
求められるは、創造の母
与えられぬ聖所を約束する
それは揺り籠を揺らす手であり、
大枝を折り、去りて死に至らしめる風でもあり
필요는 창조의 어머니
주어지지 않는 성스러운 장소를 약속하는
그것은 요람을 흔드는 손이자
큰 가지를 부러뜨리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바람이기도 할지니
—
And there She leaves you to die
And there She leaves you to die
You’ll find slumber when the world comes tumbling down
Sweet dreams, baby. Sleep tight!
去りて死に至らしめる
去りて死に至らしめる
世界の終わりにのみ「眠り」は訪れる
おやすみの時間だ、赤子よ、良い夢を
그리고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죽음에 이르게 한다
‘잠’은 세상의 종말에만 찾아온다
잘 시간이다, 아가야, 좋은 꿈 꾸렴
—
Retreat where lesser men lead
Flee from what you do not see
Heed the dark within your being
Turn away
Disobey
弱き者が先導するなら、汝は後ずさるがいい
不可視なるものから逃げるのだ
心の闇に応えよ
背を背け
反抗せよ
약한 자가 앞장서서 안내한다면 그대는 뒤로 물러나라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도망쳐라
마음의 어둠에 답하라
등을 돌려라
반항하라
I’m the end and the beginning
The faith that feeds the unbelieving
A tightening knot to staunch the bleeding
Say my name
Say my name
Sephirot
我は終わりであり、始まりなり
不信心なる者どもを養う信仰であり
流れ出る血を止める止血帯
我が名を呼べ
我が名を呼べ
セフィロト
나는 종말이자 시작일지니
신앙심 없는 자들을 양육하는 신앙이자
흐르는 피를 막는 지혈대
내 이름을 부르라
내 이름을 부르라
세피로트
—
The seventh hell’s become your seventh heaven
Rose of redemption but a thorn in your pride
Waste no more time fighting your demons
Lay down your arms and let the evil inside
七獄が七天になり
贖罪の薔薇は、誇りに至る障害に過ぎず、
己を悩ますものとの戦に、時を費やすなかれ
武器を下げ、「悪」を受け入れよ
일곱 번째 지옥이 일곱 번째 하늘이 되고
속죄의 장미는 긍지로 이르는 장해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을 괴롭히는 것과의 싸움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지니
무기를 내리고 ‘악’을 받아들이라
—
And then you let it inside
And then you let it inside
You let it eat you till there’s nothing left at all
So you can feel that you are truly alive
そうだ、受け入れよ
そうだ、受け入れよ
なにひとつ残らず、汝が喰われるまで
その時にこそ初めて「生」を実感するだろう
그렇다, 받아들이라
그렇다, 받아들이라
무엇 하나 남김없이 그대가 먹힐 때까지
그때야말로 처음으로 ‘삶’을 실감하리라
—
Better to serve in a waking nightmare
Than rule in their paradise
What is gold, always glitters
But it still comes with an unpayable price
白昼夢の中で隷属する方が、
奴らの楽園を支配するよりは良い
黄金は必ず輝くのだ
代償は決して払えぬだろうが
백일몽 속에 종속되는 편이
놈들의 낙원을 지배하는 것보다 낫다
황금은 반드시 빛난다
대가는 결코 치르지 못하겠지만
Treading out upon the stagnant waters
Our savior waiting for a turn in the tide
You are the n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The empty void where the serpent lies
淀んだ汚水の上を歩む
救世主は潮流の変わり目を待つ
汝は洞窟の終わりを告げる光明であり、
毒蛇が潜む虚無の果て
괸 오수 위를 걷는
구세주는 흐름이 바뀔 때를 기다린다
그대는 동굴의 끝을 고하는 광명이자
독사가 숨어 있는 허무의 끝
—
Where the serpent lies
Where the serpent lies
The angels graze in the meadows of excess
They must needs go that the devils drive
毒蛇が潜む場所
毒蛇が潜む場所
天使が放牧される「過剰」の牧草地
悪魔に駆り立てられずにはいられない
독사가 숨어 있는 곳
독사가 숨어 있는 곳
천사가 방목되는 ‘과잉’의 목초지
악마에게 내몰리지 않을 수 없다
—
Retreat where lesser men lead
Flee from what you do not see
Concede your mind unto the fiend
Turn away
Debts are paid
弱き者が先導するなら、汝は後ずさるがいい
不可視なるものから逃げるのだ
魔神に理性を捧げよ
背を背け
借りはもう支払った
약한 자가 앞장서서 안내한다면 그대는 뒤로 물러나라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도망쳐라
마신에게 이성을 바치라
등을 돌려라
빚은 이미 치렀다
I’m the end and the beginning
The drug that gives the wretched meaning
The answer every soul is seeking
Say my name
Say my name
Sephirot
我は終わりであり、始まりなり
哀れな者どもに生きる意味を与える霊薬であり
全ての魂が求める答えなり
我が名を呼べ
我が名を呼べ
セフィロト
나는 종말이자 시작일지니
가련한 자들에게 살 의미를 주는 영약이자
모든 영혼이 추구하는 답이다
내 이름을 부르라
내 이름을 부르라
세피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