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 앞으로 조금만 더! 힘내라 나ヽ(;´Д`)ノ
철학→신화→전기→시학→법전에 이은 6번째 알라간 툼스톤, 금서로 교환한 학자 책.
저 형광등, 책뿐만 아니라 학자 금서 방어구에까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3.0~3.1의 학자 컨셉은 형광등인지 묻고 싶은 이 기분(…)
별로 마음에 안 든다는 뜻입니다(゜Д゜)

57레벨 던전에서 나오는 힐러 프리스트 장비 풀셋을 모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미라프리 할 정도로까지 마음에 들고 그렇지는 않다-_-a
에올제아의 골렘은 네코미미~(Φω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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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라 한창 더울 시기에 게임 안에서 털옷 입고 있는 게 더워 보여서 유카타로 기분 전환.
허리 뒤쪽의 봄이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게 마음에 든다.

욕둘기 님과 CF 매칭을 기다리면서…였던가?
환술사 60레벨 달성ヽ(´ー`)ノ

렙업할 때 먹을 식사를 만드니 그 경험치가 꽤 짭짤해서 밥만 지어도 조리사는 60레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지더라-_-a
올해 홍련제(여름 축제) 보수 아이템 수영복.
역시나 여캐는 귀엽지만 남캐는 망했어요ㅠㅜ
시인 50레벨 이후 잡 퀘스트에서 등장하는 신규 NPC 기드로.
처음 만났을 때의 썩소가 꽤 강렬하다-.-
빛이 좋아서 ‘스샷 찍을 찬스다!’ 하고 찰칵-ㅂ-
드래곤즈 에어리를 신나게 뺑뺑이 돌아서 다 모은 오소독스 레인저 세트+아스트릴드(활).
다 모으고 보니 바지와 부츠는 리테이너 가방 속에 있었다는 멍청한 일화가orz
어쨌든 오소독스 장비 예쁘다(*´Д`*)
이건 오소독스 몽크용.
시인도 구 버전에서 50레벨을 찍은지라 60레벨까지 다시 렙업하면서 토벌수첩을 메꾸기 시작했다.
남부삼림 레드베리 요새쪽에 있는 몹을 잡으러 와서
요새 문 안쪽에 있는 녀석을 공격하려고 하니 공격 불가, 플레이밍 애로로 낚이나 해서 써 봤지만, 그것도 안 통하더라, 쳇-ㅛ-
여기는 F.A.T.E.로 문이 열리지 않으면 몹이 보여도 실제로는 완전히 폐쇄된 상태인 듯하다.
결국 바깥쪽에 있는 녀석 잡아서 수첩은 채웠다.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