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라시아 운해 북쪽에서 종종 목격할 수 있는 정체불명의 배.
개인적으로 크리스탈타워를 잇는 24인 레이드에 관련된 것이 아닐까 추측했는데, 역시나 최근에 “마항선 보이드 아크”라는 24인 레이드 컨텐츠로 발표가 났다.
3.0에서 새로운 제작 아이템으로 추가된 “시버리 더블릿”.
디자인이 귀여워서 참지 못하고 질러 버렸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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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 렙업할 때는 던전에서 드랍되는 걸 구경도 못하다 시인 렙업할 때 얻은 흑마용 샤레안 코트.
검은색 완전 예쁘다!
저지 드라바니아 보스몹 F.A.T.E. 보수로 나오는 키키룬 귀걸이.
귀엽기는 한데, 너무 작아서 안 보여orz
라라펠 귀여워(*´Д`*)
오리 미니온 지름.
레서판다 미니온도 지름.
완전 귀여워어어엉어ㅓㅓㅓ어어엉어어
이슈갈드판 동맹기장, 센트리오 기장으로 교환할 수 있는 로열 베이비모스.
옷 입고 있는 거 귀여워.
귀여워만 연발하고 있다(…)
부엉이 미니온도 지름. 다 질러 버려~
얘는 어깨에 앉아 있을 때 머리만 좌우로 돌리고는 한다.

저지 드라바니아를 날아가다 문득 주위를 바라보니 너무 멋졌다.
알렉산더 노멀 3층 종료 후 아이템 루팅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들이 “코타케 씨 (게임 속) 실물 처음 봤어!”, “그냥 관리자용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이래서 뭔 소리인가 했더니만
게임 생초보가 FF14에서 적응해 나가는 공식 인터넷 방송에 참가하는 사람이었다. (관련 공식 홈페이지 링크)
그런 방송을 한다는 것만 알았지 자세한 내용은 몰랐는데, CF에서 관련 유명인과 마주치니 묘한 기분.
55레벨 백마 지팡이가 카라 꽃다발인 게 마음에 들었다ㅎㅎ
백마는 구 판에서 이미 50레벨을 찍었는데 토벌수첩은 신생부터 도입된지라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방치하다가
60레벨까지 레벨 상한이 개방되었으니 경험치 얻기 겸해서 끝냈다.
별거 아니지만 뿌듯하다ㅋㅋ_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