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쓰기 귀찮다.
누가 나 대신 창의적인 제목을 써 줬으면-,.-
트친 분들이 모여있는 서버로 이전한 첫날 지인분들과의 첫 만남.
모그리 미니온을 꺼내서 춤추는 것도 구경하고.
이때 우체부 모그리 인형이 막 발매된 때라 그 특전(이라고 쓰고 본체라 읽는다)인 우체부 모그리 미니온을 자랑하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ㅅ-ㅋ
아라크네 로브 때문에 새로 마련하게 된 아티잔 세트의 디자인이 너무 별로라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장비(지만 남자용은 요리사 AF 살짝만 바꾼 거ㅠㅜ)로 미라프리해 버리고 제트블랙(일명 리얼블랙?)으로 염색했다.
꽤 마음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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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나에서 우연히 만난 지인, 슈가 님.
왠지 연예인처럼 찍혔다.
또 림사에서 만난 슈가 님(…)
넓은 에올제아에서 이 분 마주칠 확률이 유난히 높은데, 왜죠?
표정이 사악해.
저기…꼬리 깔고 앉으셨는데…(;´ρ`)
절묘한 순간포착. 철컹철컹.
하지만 라라펠은 아이처럼 보여도 어엿한 성인이라는 설정입니다(진짜로).
또 다른 트친분 반야로 님과 모두나에서 조우.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어째 지인 스샷 중 라라펠이 압도적으로 많네- -;
저지 라노시아의 동틀 녘.
극 이프리트에서 말 마운트 겟(σ´Д`)σ
극 이프리트 말 때문에 뺑뺑이 돌면서 덩달아 얻은 나이트메어.
원래 나이트메어 드랍률이 더 낮지만, 빨간 말을 노리고 뺑뺑이를 돌면 저게 더 잘 나오는 듯한 기분이 드는 건 정말 기분 탓일까…?
골드소서 안을 돌아다니는 사보텐더 NPC ‘세뇨르 사보텐더’.
1주일에 한 번씩 긁을 수 있는 로또 ‘점보 쿠지텐더’.
골드소서 첫 공개날 긁은 게 4등에 당첨된 후로 도무지 맞지를 않아서 요즘엔 그냥 안 한다(´・ω・`)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