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사히 잊지 않고 정리(잊을 뻔하기는 했지만…).

쵸코보 버디 랭크10 달성 어치브먼트 보수 쵸코보 수트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곀ㅋㅋㅋㅋㅋㅋㅋ
네타 장비를 즐기지는 않기에 스샷 찍고 여관방 라커로 직행했다(´_ゝ`)

아라크네 힐러 로브.
디자인이 완전 취향이라 갖고는 싶은데, 재료도 구하기 어렵고 크래프터 요구 능력치도 최고인 제작 아이템이라 가격이 한 피스에 100만 길이 넘어가고 이래서 차라리 내가 직접 만들겠다고 덤벼들어서 완성했다.
그런데 저 문제의 크래프터 요구 능력치까지 재봉사와 가죽세공사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기까지 전 재산을 쏟아 부어서 오히려 사는 것만 못한 안습한 결과가(…)
도중에 이건 잘못돼도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기는 했지만, 이미 들인 돈이 있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어쩔 수 없이 그대로 진행했다-_-;;;
뭐, 어쨌든 내가 원하는 걸 스스로 달성했다는 자기만족은 했으니 후회는 안 한다.

라라펠의 결혼 특전 이모션 ‘껴안기’는 타종족에게 하면 다리에 매달리기가 돼서 귀여움이 폭♡발 ㅎㅇ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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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터의 방어구 아티잔 장비를 마련해서 AF는 필요 없어진지라 연정도 100%인 것은 마테리아화했더니 마테리가가 3개나 뙇!
내 운은 여기에 다 쏟아부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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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축제기간 중. 축제 이름이 뭐였는지 갑자기 떠오르지를 않는다/(-_-)\

아마도 FC 사람 렙업 헬프로 스톤비질에 갔을 때였던가.
마지막 보스전 입구에서 파티원 이벤트가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모두나에서 세일러 넵튠을 보았습니다, 넹.

크리스탈타워 : 어둠의 세계의 첫 번째 보스 앙라만유.

역시 어둠의 세계에서.

어둠의 세계 세 번째 보스…던가?
최종보스 직전의 문을 지키고 있는 케르베로스.

미니온 펫 캣(Fat Cat)이 실장되고
갖고는 싶은데 100만? 150만? 길이 넘어가는 어마무시한 가격이라 도저히 사지는 못하고 전투직 리테이너를 리셋해 버리고 낚시꾼으로 전직시켰다.
50레벨이 되고도 한동안 잡템만 주워오다가 드디어 주워온 뚱냥이;ㅂ;
여담으로, 처음으로 주워온 저 날짜가 2월 22일, 그 후로도 계속 벤처를 보냈음에도 두 번째로 주워온 것이 8월 17일이다-┏

말랑말랑해 보이는 녀석. 귀엽당ㅎㅅㅎ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