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정리.

또 간만에 스샷 정리’3′)~


창고 캐릭터 렙업하면서 디자인이 좋아 열심히 모은 배틀메이지 로브 세트.
파티 결성 자체는 다른 캐스터와 피튀기는 로트 승부를 벌여야 할 일이 거의 전무했지만, 탱크나 물리 어택커 장비만 신나게 나오고 이건 좀처럼 나오지를 않아서 브레이플록스 뺑뺑이를 엄청 돌았다.
마지막 한 부위를 얻었을 때 이미 10레벨이나 업(…)
어쨌든 예쁜 디자인 장비를 다 모아서 뿌듯하다-ㅂ-n

약간 가까이에서.
챙이 살짝 기울어진 모자가 포인트☆

n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회장-울다하.
이번에는 그리 많이 찍지 않았다.


림사로민사의 이벤트 회장.
지금 보니 그리다니아를 안 찍었네…


우리 FC도 드디어 집을 장만했다.
하지만 나는 집 꾸미기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돈만 기부하고 꾸미고 가구 만드는 건 다른 사람이 대부분 다 했다.n[#M_ 스크롤의 압박 회피용. 더 보려면 클릭 | 닫기 |
FC 사람들과 해 뜰 때 지붕에 올라가서 봄ㅎㅎ


내부1.
가구와 배치는 지금도 수시로 바뀌고 있지만, 일단 기본적인 배치는 이것으로 정착된 듯하다.


내부2.
오른쪽은 욕조ヽ(°∀°)ノ
참고로, 하우징에서 자는 포즈는 NPC가 운영하는 여관에서와는 다르다.
덧붙여서 말하자면, 자는 포즈는 종족 · 성별마다 다르다.

내부3.


내부4.
난로 앞 의자에 앉아 꾸벅꾸벅 조는 아즈키 군.
왼쪽 가장자리에 보이는 벽은 답답해 보여서 이 직후에 치웠다.


FC원의 다수결 투표로 정해 우리 집이 들어선 그리다니아 하우징 지역 라벤더 베드.
이름대로 라벤더가 만발한 곳이다.


위 스샷과 같은 곳에서 막 해가 지고 난 후.


하우징과는 관계없이, 동 다날란을 지나가다 동틀 녘의 하늘이 예뻐서 한 컷.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