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부터 12월 9일까지 하는 FF13 라이트닝 리턴즈 발매 기념 콜라보 이벤트 「섬광의 현신(閃光の影向)」 로그 해석.
총 4페이즈까지 있는데, 이번에 올리는 것은 1~2.
3~4는 후에 올릴 예정이다.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마을에서 NPC에게 오퍼→지정한 지역의 F.A.T.E.를 하면 일정 확률로 라이트닝이 난입해 들어옴→전투 공헌도가 높으면(금~은 훈장) 이벤트 아이템을 얻게됨→그 아이템을 NPC에게 가져가면 클리어
라는 형태로 진행된다.
동영상은 분명히 업로드한 원본은 완전 고화질인데, 인터넷에 올리면 화질이 엄청나게 열화 되어 버린다-ㅛ-
유튜브가 문제인가 싶어서 다음에 올려도 똑같음orz
전체적으로 녹색과 붉은색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이건 어쩔 수 없으니ㅠ.ㅜ
일단 1080p 해상도로 볼 수 있다.
[#M_이벤트 로그 보기|로그 가리기|《림사로민사》
피터 윈섬 : 제 이름은 피터 윈섬.
갑작스럽습니다만, 모험자 님을 취재해도 되겠습니까?
아니, 아니,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최근, 늘고 있는 마물 토벌에 관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중앙 라노시아의 「쓰리말름 베드」나 서 라노시아의 「쿼터스톤」에서 마물 토벌에 참가하여 그 감상을 들려주십시오. 잘 부탁합니다!
《중앙 라노시아》n
???? : ……또 싸우라는 것인가.
……좋다, 싸워 주지.
신이 운명지은 숙명이든 뭐든…….
라이트닝 : 깨부수겠다.
라이트닝 : 그쪽은 무사한가? 싸움에 말려들게 해서 미안하군.
영원한 잠에 빠져 있어야 할 내가 왜 이런 다른 세계로…….
곤란하군, 또 어딘가로 보내지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다시 영원한 잠에 빠지는 것인가.
《림사로민사》
피터 원섬 : 안녕하세요, 모험자 님. 무사히 돌아오셨군요.
……어라, 무슨 일이 있었나요?
……뭐라고요?
처음 보는 여기사가 나타났다고요?
거기에 이 꾸러미가…….
흠흠……「라이트닝」이라고 이름을 댄 굉장한 솜씨의 여기사가 나타났다……라.
그리고 마물을 쓰러뜨리고 빛과 함께 사라졌다…….
그렇군요…… 그리고 그 자리에 남은 것이 이 「이국풍 꾸러미」라는 것이로군요?
아주 흥미롭군요, 지금 바로 열어 봅시다!
……이것은 본 적도 없는 형태의 무구로군요.
이토록 훌륭한 조형의 무기를 만드는 것은 가죽세공 기술이 뛰어난 그리다니아 기술자조차 어려울 겁니다.
수수께끼 같은 미지의 무기를 휘두르는 이방의 여기사…… 흠흠, 이것은 좋은 기사를 쓸 수 있겠군요.
취재에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무구는 마물과 싸우는 모험자 님께서 가지십시오.
그러는 편이 도움이 될 테니까요.
게다가 제 무기는 이 펜이니까요!
《울다하》
듀랄 다랄 : 야아, 나는 경제지 「미스릴아이」의 기자 듀랄 다랄이라고 해.
지금 울다하 사람의 뜨거운 주목이 쏟아지고 있는 주제가 무엇인지 알아?
맞아, 각지에 출몰하는 수수께끼의 여기사 「라이트닝」의 소문이야!
림사로민사의 「하버 헤럴드」지가 그녀의 기사를 싣고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
그 여기사가 드디어 다날란에서도 목격된 듯해.
무서운 형상의 마수(魔獸)와 싸우고 있었다더군.
소문의 출처는 동 다날란의 「하이브리지」와 남 다날란의 「리틀 아라미고」야.
이 근처에서 소문의 여기사와 마수를 찾아봐 주겠어?
《동 다날란》
당황해 도망치는 시민 :저 마물은 뭐야!?
n두려움에 떠는 여행자 : 꺄-!
n당황하는 상인 : 저건 위험해!
n동인단(銅刃団) 위병 : 에잇, 일단 물러서라!
n동인단(銅刃団) 위병 : 섣불리 다가가지 마라!
동인단(銅刃団) 위병 : 마을로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해라!
동인단(銅刃団) 위병 : 우리끼리 시간을 벌 수밖에 없나!?
라이트닝 : 전원 물러서라! 상대는 살인병기다!
……그렇군, 그래도 맞서는 건가.
사람들을 지키는 방패가 되겠다는 각오인가.
그렇다면 나는 칼날이 되겠다!
베히모스형 군용수…… 왜 이 세계에.
이 녀석도 나처럼 다른 세계로 「잘못 들어온」 것인가?
……혹은 나를 추격해서 「보내진」 것인가?
라이트닝 : 이상하군…… 싸움이 끝났는데 되돌아가 지지 않아.
그렇군, 모처럼 왔으니 여행해 보도록 하지.
《울다하》
듀랄 다랄 : 야아, 그 얼굴을 보니 나타났구나?
……그렇군, 「베히모스」와 닮은 이상한 마수와 소문의 「라이트닝」이 사투를 벌였다……고.
그 싸움에 너도 가세한 거지?
흠흠…… 싸움을 끝낸 그녀는 이 「이국풍의 꾸러미」를 남기고 떠난 건가…….
저기, 무엇이 들어있는지 한 번 보자!
……이, 이 장비는!?
동서에서 명품이 모이는 이 상업도시 「울다하」에서도 이런 특이한 장비는 본 적이 없어…….
대체 그녀는 어느 나라 사람일까…….
……어, 다른 세계라고?
정말이지, 너는 농담을 잘하는구나!
어쨌든 좋은 기삿거리가 생겼어.
취재에 협력해 주어서 고마워!
이것으로 다음 호 「미스릴아이」는 날개 돋친 듯이 팔릴 게 틀림없어!
이 장비는 네게 돌려줄게.
자 그럼, 바빠지겠군~!
_M#] →n섬광의 현신 페이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