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은 스샷 수가 적어서 어느 정도 모일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컴퓨터 고장이네 일이네 해서 정신 없이 보내다 문득 보니 어느새 수가 상당히 많아져서 부랴부랴 처리용 포스팅-ㅅ-;;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달라가브, 메테오

잠에서 깨어난 PC

주위에는 사람들이 쓰러져 있고




쓰러진 사람 중에는 림사 로민사의 멜위브 제독도


다가오는 누군가

이프리트 퀘스트에도 나왔던 제국의 장군

위기일발

응?



꿈이었네ㅇㅅㅇ
에올제아에 다가오고 있는 제국과 메테오의 위협에 대한 캐릭터의 심리적 압박(?)을 나타내는 걸까.
이 이벤트 다시 보기는 아직 지원되지 않지만, 요청하는 사람이 많아서 조만간 패치로 추가된다는 듯.

금단 마테리아 벨트
마테리아 끼우기는 1개만 할 때는 성공률이 100%이지만, 2개째부터는 확률이 뚝 떨어진다.
마테리아 성능이 좋으면 좋을수록 그 낮은 확률도 더 낮아짐- -;; 실패하면 장비와 마테리아 전부 다 소멸된다(…) 마테리아→마테리라→마테리다→마테리가 순서로 성능이 좋은 마테리아다.
원래는 HP+70 마테리가 2개를 끼우려고 했지만 2번인가 3번 깨먹고 좌절해서(내 돈orz) HP+50 마테리다와 HP+60 마테리가로 2번째 시도해서 간신히 성공했다;
HP 증가 옵션을 택한 건 백마는 다른 사람을 살리려면 먼저 자신부터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_-a
이 다음으로는 HP+ 바지를 만들어 볼까 하는데, 내 크래프터 레벨이 낮아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야 하는 게 귀찮아서 미루고 있다-ㅛ-

개구리 사냥
개구리 기분 나쁘다-_-;

LS 이프리트전
처음에는 다들 어버버 하느라 4번 전멸했지만 5번째부터 이기기 시작하니 다들 막 신나서 불타올랐다.
덕분에 중간에 빠져서 자러 가면 안 될 듯한 분위기가 조성되고ㅋㅋㅋ
이날 대략 6전쯤 이겼던 것 같다.
무기는 ‘하나도’ 안 나왔다. 크악, 더러운 드랍률ヽ(`Д´)ノ

루돌프 인형옷에 호박머리 라라펠 귀여워(*´Д`*)
나도 요리 하다 한 번 가 보니 다들 복장이 변태얔ㅋㅋㅋ
격투사 길드리브 렙업 중에.
하늘엔 1.22 패치로 한층 크고 아름다워진 달라가브가 이글이글 불타오르고 있다.
LS의 마레나상 전사 AF 최종 퀘스트 종료 후.
버그인지 뭔지, 배틀필드에 돌입하자마자 컨텐츠가 종료된다는 로그와 함께 외부로 튕겨 나가는 현상 때문에 낑낑대다 간신히 클리어했다.
어치브먼트 목적으로 LS원들과 우가마로 무장광산 NM 사냥.
잔챙이 수가 많아서 정신 없이 회복하다 보니 어느새 끝나 있었다- -;
느릿느릿 레벨을 올리던 궁술사가 드디어 40레벨을 넘겼다.
이쪽도 어서 50레벨 만들어서 풀AF 입어야지. 음유시인 AF 멋지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