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오늘까지 합하면 나흘간 혼자 생쇼를 하며 복구를 시도했다 실패하기를 수차례, 결국은 성공.
그런데 복구가 안 됐던 이유를 왠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그 단순한 원인 때문에 좌절중.
내 시간orz
백업 데이터 날짜 이후에 등록된 지니님과 ixoony님의 덧글이 날아간 것에 사죄드립니다.
다 주인장이 바보라 그렇습니다orz
지니님은 아마 티스토리 알림 기능으로 댓글 내용을 받아 보셨을 것 같고,
ixoony님의 댓글에는 FF13은 재미있기는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커지면 실망할만한 완성도이며, 그동안 많이 변한 FF11에 복귀해 보시는 것은 어떻겠느냐는 내용의 답글을 썼었습니다;ㅅ;
앞으로는 정말 24시간에 한 번씩 꼬박꼬박 데이터 백업해 놓아야지, 아놔orz
그러고 보니 내 취향에 맞게 뜯어 고쳐 놓은 블로그 스킨도 다 날아갔다ㅠㅜㅠㅜㅠㅜ
PM10:2분 추가.
텍스트큐브 1.8.1에서 글쓰기에서 html 편집 모드가 안 먹혀서 결국 또 다 지우고 1.7.8로 후퇴.
그랬더니 카테고리가 싹 날아가 버려서(…) 또 또 다시 1월 5일자 백업 파일로 복구. 왜 이러냐ㅠㅜㅠㅜ
흠 블로그 데이타가 날라가는 경우가 있군요 -.-;n제껀 막 방치했다 봐도 그대로인데..
자기가 마음대로 날아간 건 아니고 제가 날렸습니다orzn이 블로그가 개인 계정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쓰는 방식인데, 새 버전이 나와서 업그레이드했더니 버그가 많아서 구 버전으로 되돌리겠다고 쇼하다가 그만…;;;n이런 쪽은 아무래도 가입해서 쓰기만 하고 관리는 회사에서 알아서 해 주는 네이버나 파란 블로그 같은 게 편하기는 해요.n개인 설치형은 저 같은 바보 짓을 해도 그 누구도 막거나 방지해 줄 수단 같은 게 없으니까요, 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