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 좋은데다, 일어 버전과 영어 버전의 가사가 서로 내용이 다르다고 해서 해석해 보았다.
일어 버전이 주인공 유리가 친구 프렌을 보는 관점.
영어 버전이 프렌이 유리를 보는 관점.(※영어 버전은 영어를 직접 해석한 게 아니라, 일본어로 해석되어 있는 것을 해석한 것)
실은 해석해 놓고 올린다는 게 자꾸 잊어버려서, 이 이상 미루면 가사 해석한 파일이 USB 안에서 기화해 버릴 것 같아서 생각났을 때 처리하는 거(…)
n[#M_鐘を鳴らして(종을 울려서)|접기|
君と離れて 僕を探して
幾千の夜を歩いた
何を目指して 誰を信じて
誓っては また揺らいだ
너와 헤어진 후 나를 찾아
몇 천 번의 밤을 걸었지
무언가를 목표로, 누군가를 믿고
맹세하고는 또 흔들렸지
夕闇には牙をむけど 強くない そう強くはない
君に背を向けて久しく 満天の星空が寂しい
어둠에는 송곳니를 드러내지만 강하지 않아, 그리 강하지는 않아
네게 등을 돌린 후 오랜만에 별이 총총한 밤하늘이 쓸쓸하게 느껴져
光は影の影は光の
果てまで付いて行くのだろう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鐘を鳴らして 君に知らせよう
빛은 그림자를, 그림자는 빛을
끝까지 따라가겠지
내가 웃으며 살아간다면
종을 울려 네게 알릴 거야
許した者と許された者は
同じ傷分け合って
表と裏の悲しみはいつか
楽園で癒される
용서한 자와 용서받은 자는
같은 상처를 나누고
표면과 뒷면의 슬픔은 언젠가
낙원에서 치유될 거야
朝もやにこだまする鐘 遠くない そう遠くはない
君が君らしくあること それはまた孤独とも言う
아침 안개 속에 메아리치는 종소리는 멀지 않아, 그리 멀지는 않아
네가 너답게 있는 것. 그것은 또한 고독이라고도 하지
光は影の影は光の
果てまで付いて行くのだろう
雲が陰って空が泣いたら
鐘を鳴らして 君を捜すよ
빛은 그림자를, 그림자는 빛을
끝까지 따라가겠지
구름이 드리우고 하늘이 울면
종을 울려서 너를 찾을 거야
世界は白か黒 平和か争い
heads or tails you and I light and dark ups and downs
その真ん中で僕たちは いつか 出会い 手をつなぐだろうか
세상은 흑이나 백, 평화나 전쟁
머리나 꼬리, 너와 나, 빛과 어둠, 상승과 하강
우리는 그 한가운데에서 언젠가 만나 손을 잡게 될까
光は影の影は光の
果てまで付いて行くのだろう
僕が笑って生きていたのなら
鐘を鳴らして 君に知らせよう
빛은 그림자를, 그림자는 빛을
끝까지 따라가겠지
내가 웃으며 살아간다면
종을 울려 네게 알릴 거야_M#]n
n[#M_Ring a Bell|접기|
Reaching up for no man’s land
To take a breach and take a chance
I ‘d walk a thousand nights to change the warld
Where to go? When to stop?
Who to trust? What to say?
I Found them all just need someone to share
누구의 것도 아닌 중립지에 손을 뻗는다
한 숨 쉬고, 그리고 거기에 걸어 보기 위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라면 천 번의 밤을 걸을 거야
갈 곳? 멈출 때?
믿는 사람? 말해야할 것?
모두 알게 되었지만 이제는 그저 서로 이해할 사람이 필요해
Snarl in the dusk every day to carry on
Ain’t so strong
I ain’t so strong to go on
Living in the past is not the way to live
I wish you could hear me say that I miss you
매일 지속해 가기 위해 어둠에 송곳니를 드러내지
하지만 강하지는 않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정도로 강하지는 않아
과거 안에서 살아가는 것은 올바르게 살아가는 법이 아니야
내가 하는 말이 네게 들리면 좋겠어. 네가 그립다고
Why were we there back to back?
Why were we there face to face?
I must be the light when you’re in the dark
If you lose me somewhere and your tears are in the air
I will ring a bell until you feel me by your side
왜 그때 등을 맞댔지?
왜 그때 마주보았지?
네가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는 빛이어야만 해
만약 어딘가에서 네가 나를 놓치고 슬퍼하는 것을 느끼면
네가 나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종을 울릴 거야
Looking up into the sky looking for the reason
Why I’m here, and why you can’t be here
Who’s to hate? Who’s to blame?
Who’s to hug? Who’s to love?
Who decides? Why can’t we be the same?
하늘을 올려다보며 이유를 찾고 있어
어째서 내가 여기에 있는지, 어째서 너는 있을 수 없는지
미워해야할 것은 누구? 책망해야할 것은 누구?
끌어안아야할 것은? 사랑해야할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이지? 왜 모두 같을 수 없을까?
Trying to believe walking down the lonesome road
Ain’t so far
I ain’t so far from you
Staying the way you are means solitude
I wish you were here and shook off my fear
고독한 길을 걸으면서 믿을 거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너와는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아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은 고독해
네가 여기에 있어 주면 좋겠어. 그리고 내 두려움을 물리쳐 주었으면 좋겠어
Why were we there back to back?
Why were we there face to face?
I must be the light when you’re in the dark
If I lose you somewhere and I’m still hanging in there
I will ring a bell until you fell me by your side
왜 그때 등을 맞댔지?
왜 그때 마주보았지?
네가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는 빛이어야만 해
만약 어딘가에서 내가 너를 놓치고, 그래도 아직 버틸 수 있다면
네가 나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종을 울릴 거야
The world has been in the mix too long?
There’s no peace when you’re at war
Heads or tails, You and I
Light and dark, Ups and dawns
What is there in the middle?
What’s there to divide us?
If you’re hurt,cry and say it
can’t you see your my other half
세상은 너무나 긴 시간 혼란 속에 있었어
전쟁 도중에 평화 따위는 없어
표면이나 뒷면, 너와 나
빛과 어둠, 뜨기도하고 가라앉기도 하고
그 한가운데에는 무엇이 있지?
그곳에 우리를 가로막는 무엇이 있지?
만약 상처입었다면 울어. 그리고 말하는 거야
너는 내 반쪽임을 왜 모르느냐고
Why were we there back to back?
Why were we there face to face?
I must be the light when you’re in the dark
If you lose me somewhere and your tears are in the air
I will ring a bell until you feel me by your side
왜 그때 등을 맞댔지?
왜 그때 마주보았지?
네가 어둠 속에 있을 때 나는 빛이어야만 해
만약 어딘가에서 네가 나를 놓치고 슬퍼하는 것을 느끼면
네가 나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때까지 종을 울릴 거야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