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지난주 금요일에 도착해서 게임내 아이템으로 교환했지만 금요일에는 로그인 하자마자 에인헤리얼 가느라 스샷 찍는 걸 잊고, 토요일에는 일 끝나자마자 눈썹 휘날리며 고정 나이즐PT에 참가하느라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제서야 포스팅(´・ω・`)
오픈 케이스 따위는 없다. 내겐 오직 코트만이 보일 뿐(…)
탤리스먼 인챈트는 금요일 에인헤리얼 참가하느라 백문에서 나슈모로 이동할 때 첫 이용(σ´∀`)σ
이제는 배 기다릴 필요도 없고 사용하는 순간 바로 날아가니 특히 에인헤리얼 참가가 많이 편해질 듯하다.
편하긴 한데 40시간 크리티컬….ㅠㅠㅠㅠn왜 하필이면 40시간으로 했는지 이해할 수 업따!!!!ㅠㅠㅠㅠ
40시간이 길긴 하죠;n뭐, 시간을 짧게 하면 없는 사람들이 불리해져서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의 소위 ‘없어도 게임 하는데에는 지장 없지만 결국 없는 사람만 바보되는’ 캐쉬템처럼 돼 버리기 때문에 나름 머리를 쓴 것 같기는 한데-n역시 40시간은 길어요orz
헐… 40시간짜리 현질아이템… 이 되버렸군요… 생각보다 디자인은….n근데 뭐 잘 활용하시면 그거라도 어디겠습니다… 있는게 부러울뿐이죠 ㅎㅎ
전 로그인 시간이 그리 길지 않고 로그인 한다고 해도 쥬노에서 카잠으로 가거나 삼국에서 쥬노로 가거나 할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아주 큰 불편은 ‘아직까지는’ 못 느꼈습니다.n뭐, 그냥 자주 쓸 일이 있을지도 모를 미래를 위해 불평을 해 보는 거죠, 흐흣(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