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등장하는 레코 하보카를 보고 있으면 제작진이 유난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건 저뿐일까요-_-)a;
아무래도 5년이 넘도록 설정 상으로만 존재하던 남자 미스라의 실제 등장이니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잘 보여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당연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덧붙이자면, 동영상은 맨 위의 것 하나만이 아니라 스크롤을 내린 아래쪽에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퀘스트 이벤트 전체를 하나의 파일로 올리지 않고, 발생 장소가 다른 이벤트는 따로 업로드 합니다.
[#M_「미스라 대전 발발」|로그 가리기|〔윈더스 물의 구[S]〕Dhea Prandoleh : ……아! Kageo잖아! 훗훗후.
이제 완전히 성공했네.
너, 요전번 활약 굉장했잖아? 한동안 온통 그 소문뿐이었다고!
뭐니뭐니해도 그 무서운 원수가 경의를 표한 것 같고……이야, 얄밉다니까~, 정말!
그러니까~, 우리 친구잖아? 좀 우쭐해졌어.
……응? 그건 그렇고 아의 원(牙の院)이 평소보다 조용한 것 같다고?
……그게 말이지, 단끼리 말썽이 좀 있어서 용병이 다 나가 있어서……
(저편에서 레코 하보카가 달려가는 것이 보인다)
Dhea Prandoleh : ……아.
(데아가 레코를 따라 달려간다)
Dhea Prandoleh : 기다려어어!
(레코 뒤를 우르르 쫒아가는 여자 미스라들)
Nhiko Rhaabel : ……아아아앙, 기다리란 말이야!
Tihl Midurhi : 레코니이이임!
Mikhe Aryohcha : 니아아아아~! 이 미케님에게서는 도망칠 수 없다냐!
Vhino Delkahngo : 후-! 라이벌이 너무 많아. 없애 버릴 수밖에 없군!
(비노가 레코를 향해 활을 쏜다)
Lhu Mhakaracca : 입 다물어, 귀틀러! 저 왕자님을 먹는 건 네가 아니라 나야!
(하쟈가 레코를 향해 창을 던진다)
Haja Zhwan : 잡았다!
Nhiko Rhaabel : 아앙, 놓치고 말았어……
Haja Zhwan : 네놈들! 너희가 자꾸 쫓아다니니까 레코님이 무서워서 도망가 버렸잖아!
Nhiko Rhaabel : 무슨 소리야. 하쟈씨가 창 같은 걸 던지니까 그렇지!
Mikhe Aryohcha : 킁킁……후우……이 좋은 냄새는 미케님만의 거다냐~! 너희들, 코랑 입 막아!
Tihl Midurhi : 시끄러워! 그 멋진 남자는 내가 제일 먼저 침 발라 놨어! 새치기하지 마!
Lhu Mhakaracca : 닥쳐, 귀틀러! 왕자님의 제물이 되고 싶어?
Nhiko Rhaabel : 아앙, 야속하신 분……하지만, 그 점이, 좋아……
Romaa Mihgo : 틸! 담당 구역을 이탈해서 대체 뭐 하는 거야!
Tihl Midurhi : 힉, 로마 대장!
Romaa Mihgo : 게다가 하쟈! 미케! 비노! 루!
Mikhe Aryohcha : 냐?
Romaa Mihgo : 너희들, 단장이라면 지금 윈더스가 어떤 상황인지 잘 알고 있잖아? 그런데……
모조리 한 남자를 두고 쟁탈전이라니 한심하기 짝이 없군! 들떠 있으면 어쩌자는 거야, 정말!
Mikhe Aryohcha : 으으으으으……그런 너는 어떤데!
Romaa Mihgo : 뭐야.
Nhiko Rhaabel : 맞아맞아! 로마씨. 요전번 카루고나루고에서의 사건 나는 확실히 봤다고~!
Romaa Mihgo : !?
Haja Zhwan : 쵸코보 위에서 껴 안겨서 꼬리가 거꾸로 섰던 그건 어디의 공주님이셨더라~!?
Ramaa Mihgo : 그, 그것은……
…….
……재미있군. 너희 지금 나한테 싸움 거는 거야?
Mihl Pakorhma : 위, 위험해……
대장의 분노 모드가……
Romaa Mihgo : 좋아, 다 덤벼! 누가 옳은지 확실히 알게 해 주지!
Haja Zhwan : 근성이 있군. 뭐, 좋은 기회야. 너와는 전부터 한 번 결판을 내야겠다고 생각했거든.
Mikhe Aryohcha : 니아아~! 미케님이 먼저냐~! 그렇지만 소문으로는 레코님은 강한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잖아.
Lhu Mhakaracca : 훗훗후, 좋은 정보를 들었군. 그것이 사실이라면……귀틀러, 이 녀석들 전부 먹어 치우자!!
Mihl Pakorhma : ……으~. 위험해애~. 상황을 정리하려고 대장을 데리고 온 것이 반대 결과가 되어 버렸어~.
만약 전처럼 단의 항쟁으로 원의 건물을 부수기라도 하면……
우리 용병은 이번에야 말로 성도에서 쫓겨나고 말 거야……! 아앙, 직장이 사라져 버릴 거야~.
어쩌지……으음~. 으음~…….
아!!
저기저기, 기억났는데, 그러고 보니 이 사람~.
요전 번에 레코씨가 냄새를 맡았지~?
Mikhe Aryohcha : 냐?
Mihl Pakorhma : 어쩐지 친밀한 것 같았어~. 어쩌면 특별한 사이일지도~?
Haja Zhwan : 뭐라고!?
Mihl Pakorhma : (Kageo. 미안해~.)
Mikhe Aryohcha : 응뉴……
괘, 괘, 괘, 괘씸하다!! 그렇다면, 너는 레코님께 검게 구운 사이레돈을 썼지냐!
Haja Zhwan : 미케, 기다려. 이 고소한 향기……
흉기는 피피라로군? 너, 사람을 얕보고 있군. 머리에서부터 붉고 쇠 비린내 나는 향수 흘리고 싶어?
Vhino Delkahngo : 하쟈, 아니야. 이건 그리디 냄새라고? 여전히 코가 둔하네.
Mihl Pakorhma : (아우우우. Kageo에게 타깃을 돌리려고 했는데……)
Romaa Mihgo : 이런이런, 어쩔 수 없군……
Kageo! 이대로는 내전 발발이야. 중심인물인 레코를 찾아 봐.
Mihl Pakorhma : 레코씨는 북쪽 오딘문으로 달려간 것 같아. 서사루타바루타에 있지 않을까아~?
〔서사루타바루타[S]〕(호루토토 유적 꼭대기에 누워 있는 레코 하보카)
Lehko Habhoka : ……레이디 스카리 G가 아니신가. 내 성에 초청할 수 있어 영광일 따름이야.
Shikaree G : 헛소리는 삼가는 게 어때, 레코?
그 건으로 불의 일족에서는 엄청난 희생자가 나왔다. 본국 가나보에서는 아직도 계속해서 소란해.
거기다 윈더스의 모병에 선동되어 많은 동포가 이 대륙으로 건너와 목숨을 잃고 있지.
게다가 그 모녀의 행방도 묘연해 알 수가 없다…….
뭔가가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 네가 등장했지. 레코 하보카!
Lehko Habhoka : 와아오, 무섭네. 역시 죄사냥꾼 미스라야.
하지만, 왜 내게 그렇게까지 집착하지? 내 목이 그렇게 탐나?
Shikaree G : ……그래, 네가 정말 레코라면 말이야!
Lehko Habhoka : …….
Shikaree G : 레코 하보카는 얼음 호수 아래에 가라앉았을 터이다……
이 내 손에……쥐도 새도 모르게……
Lehko Habhoka : 흐응, 그럼 나는 누구지? 혹시 언데드?
Shikaree G : 웃기지 마! 내려와라! 이 칼날로 밝혀 주마.
(레코가 스카리 G 앞으로 내려가자, 스카리 G가 죄사냥꾼의 벌레를 풀어 놓는다)
Lehko Habhoka : ……어라, 그것은「왕의 눈물 벌레」?
Shikaree G : 이 벌레는 놓치지 않는다. 죄인에게 묻은 냄새……결코 지울 수 없는 영구한 냄새를…….
Lehko Habhoka : 대단한 책사로군. 나쁘지 않아, 하지만……
(레코가 표창을 던져 벌레를 죽인다)
Shikaree G : 무슨 짓이냐!
Lehko Habhoka : 세련되지 못했어. 이런 벌레에게 이것저것 조사받는 것은 취향이 아니야.
궁금한 것이 있다면 침실에서 느긋하게 가르쳐 줄 수도 있지만……
다만, 조금만 더 기다려 줬으면 해. 지금 이쪽 대륙은 실로 흥미진진한 국면이라서. 결말을 보고 싶어.
그 후라면 기꺼이 이 목을 내놓지. 그 죄사냥꾼의 칼날 앞에 말이야.
Shikaree G : 죄로부터 달아날 방법은 없다……잊지 마라, 레코 하보카.
(스카리 G가 떠난다)
Lehko Habhoka : 자, 그럼, 무서운 숙녀라면 돌아갔어.
이리 나와, Kageo!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응? 그 숙녀는 누구냐고?
으~음. 잘 아는 사람이랄까, 지긋지긋한 악연이랄까……뭐, 너는 신경 쓰지 않아도 돼.
그래서, 오늘은 내게 무슨 용건? 아니, 기다려. 맞춰 볼게.
로마 아가씨가 나를 데리고 오라고 해서 왔다……맞았지?
미안하지만 거절하겠어.
그렇지만, 한 번 생각해 보라고. 그 열렬한 숙녀들의 맹공에 시달렸다가는 내 부드러운 몸은 3일도 못 견딜 거야.
…….
(레코가 갑자기 쓰러진다)
Lehko Habhoka : ……윽!
배……
배고파……
Lehko Habhoka의 배에서 꼬르륵하는 소리가 났다!
Lehko Habhoka : 실례……실은 숙녀들에게서 도망쳐다니느라 바빠서 한동안 아무것도 못 먹었어…….
틀렸어……배가 고파서 힘이 안 들어가……
으으으음, 아쉽군……이제부터 너를 도우려던 참이었는데…….
〔윈더스 물의 구[S]〕
Dhea Prandoleh : 에? 뭐? 레코님이 배를 곯아서 쓰러지셨어??
크, 큰일이야! 당장 뭔가를 갖고 가야……
Romaa Mihgo : 이봐! 데아! 담당 구역을 비울 셈이야!?
Dhea Prandoleh : 아우우우우우…….
Romaa Mihgo : ……응? 뭐, 레코가?
어쩔 수 없군. Kageo. 뭔가 맛있는 것을 갖다줘.
Dhea Prandoleh : 대장, 상냥해요…….
Romaa Mihgo : 그렇지? ……아, 아니, 착각하지 마! 저래 봬도 생명의 은인이니까.
……그건 그렇고, 무엇이 좋으려나. 본국 녀석들은 입맛이 까다롭다는 소문이 있으니 여기에서 촌놈이라고 얕보이는 것도 화나고…….
미고풍 해산물 꼬치구이가 있으면 나누어 주고 싶지만 공교롭게도 지금 재료가 다 떨어져서……
그렇지! 숲 붕어라면 미스라 요리의 기본적인 식재이니까 안 맞는 일은 없을 거야. 그 외에는……
Dhea Prandoleh : 대장!
용병 중에는 먹보가 많습니다! 조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지도 모릅니다!
Romaa Mihgo : 그렇군, Kageo. 다른 용병들에게도 물어봐. 뭔가 좋은 안이 있을지도 몰라.
〔서사루타바루타[S]〕
→숲 붕어를 들고 간다.(레코 하보카가 유적 위에서 기어내려온다)
Lehko Habhoka : ……아아아아, 힘이 안 나~……
아아, Kageo! 너를 믿고 있었어…….
Kageo의 몸에서 숲 붕어 냄새가 감돌고 있다……
Lehko Habhoka는 무서운 기세로 달려왔다!
Lehko Habhoka : (킁킁킁킁……)
이것은……숲 붕어 냄새!?
(선택지 ‘숲 붕어를 줘?→예’ 선택)
Lehko Habhoka : 아아, 잘 먹었다! 고마워, Kageo.
Lehko Habhoka는 부족한 듯하다……
(선택지 ‘다른 음식을 갖고 와?→예’ 선택)
→검게 구운 사이레돈을 들고 간다.Lehko Habhoka : 아아, Kageo! 너를 믿고 있었어…….
(킁킁킁킁……)
……그, 그것은!!
……설마, 검게 구운 사이레돈!?
Lehko Habhoka는 군침을 흘리고 있다……
(선택지 ‘검게 구운 사이레돈을 줘?→예’ 선택)
Lehko Habhoka : 아아, 잘 먹었다! 고마워, Kageo.
……저기, Kageo. 시간 있어?
덕분에 힘도 나니까 산책이라도 안 할래?
(윈더스 군에 대해 화제를 꺼낸다)
Lehko Habhoka : 응……우리 윈더스군은 먼젓번 싸움으로 괴멸적인 타격을 받고 말았어.
정규군인 전투마도단은 물론이고 미스라 용병단도 엉망진창. 우리 군은 만신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야.
군사로서는 새로운 병사의 보충, 새로운 사관의 양성을 포함한 각 부대의 재편성을 급박하게 해야 하지.
그래, 아무리 상처 입어도 아무리 피를 흘려도……우리는 결코 다시 일어서기를 포기해서는 안 돼.
어째서인지 알아? 그것은 즉 이 바나딜의 끝을 의미하기 때문이야.
(수정대전에 대해 화제를 꺼낸다)
Lehko Habhoka : 이 수렁의 전쟁은 「어둠의 왕」이라 칭하는 단 한 명의 남자에 의해 시작되었어.
그 녀석은 인간세계의 파멸을 표방했다더군……
그렇지만, 무엇을 위해? 야망? 선망? 그렇지 않으면 절망? 어둠의 왕이란 대체 누구이지?
Kageo는 뭔가 알고 있을……리가 없나.
저기, Kageo. 이 비참한 전쟁 끝에 우리는 대체 무엇을 얻을까?
나는 때때로 뭐라 할 수 없는 기분이 들어…….
맞아, Kageo는 내게 묻고 싶은 거 없어?
우리는 친구니까 서로에 대해 알면 지금보다 더 친해질 수 있잖아?
(레코의 출신에 대해 묻는다)
Lehko Habhoka : 응, 나쁘지 않은 질문이야. 나는 동포가 자주「본국」이라 부르는 가나보 대왕국의 수도에서 태어났어.
가나보는 여기 민달시아 대륙에서 남양(南洋)을 건넌 아주 먼 남방. 올지리아 대륙과 주변 섬들을 차지한 대국이야.
아름다운 여왕이 용감한 백성을 다스리는 아름다운 나라……
뻥이야. 그냥 들은 풍월이야. 나 실은 어렸을 때에 본국을 떠나 각지를 전전해서 자세히는 몰라.
이크, 이건 다른 사람에게는 비밀이야? 여러 가지 비밀이 있는 편이 미스테리어스하고, 뭔가 둘러대기 편하거든.
(레코의 복장에 대해 묻는다)
Lehko Habhoka : 하하하. 신경쓰여? 뭐, 이런 날씨에 이런 재킷을 입고 있으니.
그렇지만, 이 패션은 남방 본국의 최신 트렌드야!
뻥이야. 농담, 농담. 본국 사람이 어떤 옷을 입고 있었는지는 이미 까맣게 잊어 버렸어.
나는 여러 곳을 전전하며 생활했어. 서쪽의 울부카, 동쪽의 에라지아, 그리고 눈과 얼음뿐인 북방의 라조아…….
응, 특히 북방 생활은 길었지. 그래서 다른 동포 같이 그, 뭐랄까……가벼운 복장은 어색해.
다소 더워도 이렇게 입고 있는 편이 편해.
게다가, 봐봐. 너도 흥미가 끌렸잖아? 이게 여러모로 화제의 계기가 돼.
(레코 하보카 자신에 대해 묻는다)
Lehko Habhoka : 흐흥. 기쁜데~. 그렇게 나와야지!
그래서, 나의 무엇에 대해서 알고 싶어? 엄마? 애창곡? 첫 키스? 그렇지 않으면……
맞아! 내가 왜 로벨아크벨 각하의 군사를 맡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 말하지. 궁금했지?
저기 말야, Kageo. 언뜻 봤을 때 내가 어떻게 보여?
잘 생긴 남자로 보여? 하지만, 나는 옷을 입으면 야위어 보이는 타입이라 옷을 벗으면 넌 분명 놀라서……
라는 건 거짓말이야, 거짓말. 실제로는 내가 말하는 것도 뭣하지만 보이는 그대로 굉장히 약해.
만약 Kageo와 싸우면 3초 만에 뻗어 버릴 거야. 하지만, 나는 굉장한 무기를 갖고 있는데, 그것은……
이 혀야!
알아? 검보다 혀는 강하고, 힘은 말을 이길 수 없어.
이 세 치 혀로 천 리 떨어진 적을 치고 대국을 멸망시킬 수도 있지……
……후후후.
뭐. 이런 시대이니까 그런 식으로 허세부리지 않으면 살아남는 것도 힘들어.
나 같은 미남은 특히!
(로벨아크벨에 대해 묻는다)
Lehko Habhoka : 에!? 너 로벨아크벨 원수에게 흥미가 있어?
으~음……뭐, 겉모습이 그러니까~. 신경쓰이는 것도 어쩔 수 없나…….
응, 그럼 대마원수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할게.
저기, Kageo는 각하를 어떻게 생각해?
냉정하고 강한 슈퍼 히어로? 그렇지 않으면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그래, 확실히 그는 비정하게 보일 때도 있어.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가 일부러 더러운 일을 도맡고 있는 것 같아.
왜냐고? 나는 알고 있으니까. 그는 그 나름의 하나의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을……
다만, 그 정의를 위해서는 수단을 전혀 가리지 않아. 아무리 자기 손이 피로 물든다 해도……
하지만, 생각해 봐. 국가에는 그런 역을 맡을 사람이 필요하잖아? 더구나 이 전란 속에서는 더더욱.
그래서 나는 원수에게 협력하고 있는 거야. 그의 그 방식이 좋아.
(타루타루가 달려온다)
Ekal-Mikal : ……레코씨!
이런 곳에 계셨나요! 각하께서 부르십니다.
Lehko Habhoka : 에-? 각하도 참 분위기 깨네. 모처럼 이 신사와 화기애애하게 환담중이었는데…….
Ekal-Mikal : 긴 · 급! 작전회의랍니다. 천의 탑으로 서둘러 가 주세요!
Lehko Habhoka : 알았어. 간다고, 가, 가!
아, 그래. Kageo, 어때? 같이 갈래?
너는 먼젓번 방위전의 숨은 영웅이니까 아무도 불평하지 않을 거야. 게다가 무엇보다 내 친구니까~.
아, 그리고 이것은 검게 구운 사이레돈의 답례. 물론 받아 줄 거지?
자, 그럼, 성도로 돌아가자. Kageo, 물의 구까지 시합할까?
(붉은 장미 12송이 입수 )_M#]
Lhu Mhakaracca이 말하는 ‘까마귀’는 렐릭무기인 가토라(むさぼり食うもの)아닌가요?nwiki.ffo.jp/html/1615.html <- 가토라nwiki.ffo.jp/html/13879.html <- Lhu Mhakaracca
더헙, 까마귀라고 해석하면서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 아니었군요orzn파판 용어사전이 있다는 걸 깜박하고 있었네요.n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ㅂ’nn…생각해 보니 동영상도 고쳐야 하는데 원본을 지워버렸…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