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no Collections FINAL FANTASY XI 오픈케이스

어제 도착.
왔다갔다하면서 MP3로 떠서 PSP에 옮겨 놓고 오픈케이스 사진까지 찍었는데 정작 중요한 내용물은 여적 못 듣고 있다.
PSP는 회사에 있는데 CD와 이어폰은 집에 두고 왔다는 쌍콤한 사실ъ(`ー゜)

ㅇ<-<사용자 삽입 이미지비닐에 들어있는 상태, 종이 커버 앞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종이 커버 뒷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커버에서 CD 케이스를 빼낸 상태. 북클릿 표지는 커버와 다른 각도의 그림으로 돼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D 케이스 뒷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번 지름의 주목적(!) 한정판에 동봉되어 있는 레지코드를 FFXI에 등록하면 받을 수 있는 모그하우스 장식용 가구 · 하프시코드.
듣기로는 바나딜 시간 22시가 되면 약 25초간 자동으로 음악을 연주한다고 하는데 내가 로그인했을 때는 오전 8시쯤이었기 때문에 기다리기 귀찮아서 그건 나중으로 미뤘다-,.-

Commented by 지니 at 2008/06/29 15:33
n앍!!!!n
저도 저 한정판 사고 싶었는데 돈이 없었어요ㅠㅠㅠㅠㅠ
n →Commented by 카이 at 2008/06/29 15:54
n 이제까지 파판 시리즈의 피아노 컬렉션은 미친듯이 팔리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도 한정판
 구하기는 어렵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있더군요.
 자자, 지르세요, 훗훗훗-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