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홈 대공개!

라고 거창하게 쓰기는 했지만 완전 썰렁한 내 모그하우스-,.-;
모그하우스에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 꾸미기에 조금은 흥미가 생겨 이것저것 조금씩 모으며 꾸미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누군가를 직접 초대해 본 적은 없다.
뭐, 돈도 없어서 그럴듯하게 꾸미지도 못해 보잘 것 없어 남에게 보이기도 부끄럽지만, 오늘 간만에 가구 몇 개를 새로 들여놓아 쌍쾌한 기분에 대공개, 캬캬캬-ㅂ-사용자 삽입 이미지입구에서 오른쪽
사용자 삽입 이미지입구에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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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이 꽤 예뻐서 놓고 싶은데, 재료가 여름 축제 이벤트 상품으로만 나오기 때문에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여름 축제를 기다리고 있다. 설마 이번 여름 이벤트에서는 어항 재료를 안 준다거나 하는 일은 없겠지(´д`)

Commented by 지니 at 2008/05/03 03:27
우왓 이뻐요>ㅅ<
제 방은 무진장 썰렁해서 공개하기가 너무 민망하다능….;;;;

Commented by Xenis at 2008/05/05 01:48
방은 주인의 이미지를 닮아간다는 말이 있더군요!! 방이 예쁩니다♡

Commented by 카이 at 2008/05/05 10:05
지니님/
이런 방을 예쁘다고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_<;;
Xenis님/
지니님과 제니스님 두 분이 다 예쁘다고 하시니 북흐럽네요(/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