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윈더스 연속 퀘스트 1 태동, 송곳니를 지닌 소녀

과거 윈더스 연속 퀘스트에 미소년 삐-(자체 네타바레 방지- _-)가 나온 것에 삘받아 퀘스트 해석 돌입-,.-)/
연속 퀘스트는 전부 다 끝낸 상태이지만 일어 읽기가 귀찮아 로그는 휙휙 넘겨 버렸슈ㅇ>-<

[#M_「태동, 송곳니를 지닌 소녀」|로그 가리기|〔윈더스 물의 구[S]〕Zolku-Azolku : 알겠나, 목표는 소로무그 원야!
야구도 놈들이 의기양양해 있지만 우리 천칭 마도단의 적이 못 된다! 겁먹지 마라!
(마도단이 진군한다)
??? : ……철푸덕!
……너, 갑자기 멈춰서지 마! 위험하잖아!?
Ajido-Marujido : 흥! 윈더스가 자랑하는 천재 아지도마루지도가 다치면 어쩌려고 그래?
뭐야, 멍하니. 설마 마도단을 처음 봐? 혹시 너 타지 사람이야?
지금 그것은 윈더스의 마도단이야. 여기저기에 있는 그것을 조사하러 갔겠지……봤지? 그 기분 나쁜 물체…….
잘 모르겠지만 그것은 분명 어마어마한 것일 거야. 당장에라도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아아, 내가 마도단에 들어가면 자신있는 마법으로 활약해서 그것의 수수께끼도 풀어서……윈더스는 한 번에 평화로워 질 텐데.
왜 입단시켜주지 않지……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뭐, 천재는 언제나 좀처럼 인정받지 못하는 법이지…….
……이런, 안 되지. 이런 곳에서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을 틈이 없어! 나는 미스라 용병단에게 할 이야기가 있었어.
그럼!
아지도마루지도가 야구도의 칠흑 깃털을 떨어뜨리고 갔다…….

Dhea Prandoleh : 으응~? 넌 뭐야? 나는 바빠. 올지리아에서 미스라 의용병단이 도착해서 말이야. 그 녀석들을 마중 나가야……
Ghyo Molkot : ……뭐, 우리가 왔으니 야구도 깃털을 다 뽑아 깃털 코트로 만들어 주지! 샥샥샥샤!
Nhiko Rhaabel : 정말 싫다……품위 없게.
Dhea Prandoleh : ……아. 말하고 있는 사이에 도착한 것 같아.
오랜 여행 수고했어! 진심으로 환영해.
Ghyo Molkot : 흐흥, 배 위에서도 이쪽 대륙의 사냥감을 생각하니 빨리 솜씨를 발휘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었다고!
Nhiko Rhaabel : 맞아맞아, 기오 몰콧씨, 메가로돈 낚았어! 게다가 3방에 쓰러뜨렸다고. 정말 굉장해~.
??? : ……흐응. 그거 믿음직스럽군.
(로마 미고 등장)
Dhea Prandoleh : 앗, 로마 미고 대장!
Ghyo Molkot : 당신이 로마 미고? 이야기는 들었어. 꽤 실력이 있다더군.
Romaa Mihgo : 아아, 귀찮으니까 딱딱한 것은 빼겠어! 올지리아 의용병 일행, 잘 왔어.
그렇지만, 일일이「올지리아 의용병 일행」이라고 부르기도 귀찮네. 뭔가 부르기 쉬운 이름을 정해.
Nhiko Rhaabel : 에, 지금 여기에서? 으-음, 글쎄. ……「나비단」어때?
Ghyo Molkot : 안돼, 안돼! 그래서는 야구도 놈들에게 얕보인다고! 더 거칠고 강해 보이는 이름……그래,「맹호단」이 좋겠군. 결정, 결정!
Nhiko Rhaabel : 에에-? 그것은 귀엽지 않잖아……정말, 막무가내라니까……
Romaa Mihgo : 그럼 이제부터는「맹호단」이라고 부르겠어. 잘 부탁할게.
윈더스의 상태는 보이는 그대로야. 성도(聖都)는 지난번 야구도 교단의 침입으로 호된 꼴을 당하고 말았다.
연방군에는 일단 타루타루 전투 마도단이라는 것도 있지만 간이 콩알만 해서 아무래도 불안해서……. 그래서 우리가 나설 때라는 것이지.
지금 성도 주변은 우리「코브라 용병단」과「아나콘다 용병단」으로 세력 쟁탈, 이 아니라, 방위를 하고 있는데……
육지에 막 상륙해서 상황도 모를 터이니 맹호단은 한동안 우리와 공동전선을 펴도록 하자.
덧붙여 우리 코브라 용병단은 수많은 용병단 중에서도 최강이면서 최악이라 불리는 독사군단이야. 각오해 두라고!
Ghyo Molkot : 헤헷, 바라던 바야!
Romaa Mihgo : 미스라족을 화나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보여주라고!
Ghyo Molkot : 맡겨줘!
(아지도마루지도 등장)
Ajido-Marujido : 코브라단의 로마 미고인가!?
Romaa Mihgo : 으응? 너는……?
Ajido-Marujido : 나는 천재 아지도마루지도.
Dhea Prandoleh : 뭐? 꼬맹이가 무슨 볼일이야? 우리는 장난할 틈이 없어!
Ajido-Marujido : ……흥! 어리다고 얕보고 들다니 용병단도 뻔하군!
Dhea Prandoleh : 뭐라고? 이 망할 꼬맹이가……
Romaa Mihgo : ……그만해. 아지도마루지도, 너는 확실히 손의 원 원장 존파지파의 아들이었지? 나는 원 녀석들은 좋아하지 않는데……
Ajido-Marujido : 아버지는 상관없어! 나는 한 남자로서 이야기를 하러 왔다!
Romaa Mihgo : …….
Ajido-Marujido : 너희에게 알려주지.「카루고나루고 성채」에서 야구도들이 무언가 꾸미고 있는 것 같아……!
Romaa Mihgo : ……뭐?
Dhea Prandoleh : 대장. 어차피 어린애가 하는 헛소리에요.
Ajido-Marujido : 마도단도 그리 말하며 상관하지 않았지만……
하지만, 나는 봤어. 커다란 야구도가 하늘을 날아가는 것을…….
옥상에서 그 커다란 별을 관찰하던 중에……그랬더니, 봤어. 카루고나루고 쪽으로 날아갔어.
Dhea Prandoleh : 그런 바보 같은…….
Romaa Mihgo : ……계속해.
Ajido-Marujido : 그때, 이거……
……어라? 어라? 떨어뜨렸나???
응? 너는……
(아지도마루지도에게 아까 주운 깃털을 준다)
Ajido-Marujido : 그래, 이거야! 고마워.
이것이 떨어졌어. 잘 봐.
Romaa Mihgo : 이게 뭐지……? 본 적이 없는데. 야구도의 칠흑 깃털……?
Dhea Prandoleh : ……그러고 보니 대장. 메리파트에서 진을 치고 있던 부대에서도 마음에 걸리는 보고가……
「오즈트로야 성 주변에서 실로 불길한 야구도를 확인했다」고……
눈 깜짝할 사이에 놓치고 말았기 때문에 놈들의 환술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많아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만……확실히 이제까지 본 어떤 야구도와도 달랐다고.
Romaa Mihgo : …….
……보고가 늦은 벌은 나중이다. 각오해 둬.
Dhea Prandoleh : 죄, 죄송합니다!
Romaa Mihgo : ……너희, 금방 나갈 수 있나?
Ghyo Molkot : 당연하지! 오랜 배 여행으로 몸이 둔해져서 미칠 것 같았다고!
Nhiko Rhaabel : 우후후, 바닷바람에 무기가 녹슬지 않았는지 빨리 시험 삼아 베 봐야지♪
Romaa Mihgo : 그럼 출전할 수 있는 사람만이라도 즉시 가줘. 우리는 일단 아나콘다 용병단에게도 말 한 후에 합류하겠다.
Ghyo Molkot : 좋아!
Romaa Mihgo : 데아! 너도 출발 준비를 해 둬!
Dhea Prandoleh : 네, 네에!
Ajido-Marujido : 젠장……나도 가고 싶다…….
??? : 야――――――! 찾았다! 아지도마루지도!!
(코루모루 등장)
Ajido-Marujido : 우왁! 위험해! 코루모루 선생님-!!
Koru-Moru : 또 교실에서 빠져나가다니! 그렇게나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고 했잖아!
Ajido-Marujido : 그렇게 멀리까지 안 갔어. 게다가 분명히 돌아갈 생각이었다고!
Koru-Moru : 아-니! 변명은 이제 필요 없어! 이번에야 말로 용서 못 해!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음, 결정했다.
네게 벌을 주겠다! 반성할 때까지 자습실에서 근신이다. 한 걸음도 못 나가.
Ajido-Marujido :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그, 그런……
Koru-Moru : 변명은 소용없어. 자, 따라와!
Ajido-Marujido : (……자, 잠깐만! 내 부탁 좀 들어줘!)
(작은 별나무 열매라고 알아? 내가 서 사루타바루타에 묻어두었는데……)
(그것을 파내서 학교로 갖고 와 줘! 부탁이야……!)
Koru-Moru : 네게 만약의 일이 생기면 존파지파에게 무슨 짓을 당할지 몰……아니, 볼 면목이 없으니 말이야!
(아지도마루지도가 코루모루에게 끌려간다)
Ajido-Marujido : 싫어어어어어어어! 살려줘어어!!

(작은 별나무 열매를 찾아 마법학교로 간다)
Koru-Moru : ……응? 너는 요전 번의……. 아아, 아지도마루지도에게 면회인가?
녀석도 겨우 반성하고 얌전히 자습하고 있어. 이야, 다행이야, 다행이야.
(자습실)
Ajido-Marujido : ……오, 너! 기다리고 있었다고!!
그거 갖고 왔어?
아지도마루지도에게 작은 별나무 열매를 건넸다!
Ajido-Marujido : 좋아, 고마워! 아, 이거, 답례니까 받아 둬.
됐다 됐어. 이것으로 그렇게 해서……큭큭큭크…….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