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강화되어서 로그인 오래 못 하는 날 조금씩 해서 솔로잉으로 키워 볼까 하고 며칠간 집적여 보았는데…
안 해(ノ ゚Д゚)ノ ==== ┻━━┻
인형이 확실히 강해지기는 했는데, 내가 솔로잉에 익숙하지가 못해서 못 하는 건지, 사냥터 선정을 잘못한 건지 자꾸 하다가 죽고, 잡는 속도도 엄청 느려서 효율이 극악이다-_-;;;
예전에 37레벨 되자마자 접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렙업 시작하자마자 죽어서 렙다되고(…) 다시 37레벨 만들어서 38레벨(@800정도)까지 리레이즈 귀걸이 새것 하나 다 썼다;;;
좀 지겨워도 그 시간에 그냥 흑마 솔로 메리포나 할 걸 그랬나 하는 후회가 살짝…-_-;
그냥 인형사는 고이 접기로 했다.
아놔, 재개한답시고 이것저것 아이템 샀었던 거 돈 아까워orz
Commented by losco at 2007/10/24 07:27
전 lv12에 속편하게 포기했어요 ^^;;
Commented by ixoony at 2007/10/24 10:39
새로운 직업 나오기 전까진 꾹참고 메리포 고고싱입니다~~
Commented by 지니 at 2007/10/25 09:04
전 아예 직업만 겟 하고 고이 냅두고 있다지요-ㅅ-;;;;
Commented by 카이 at 2007/10/25 12:52
losco님/
포기하고 싶은데 이상하게 자꾸만 인형사에 미련이 남는군요-_-;;
지금도 미련이 남아 있지만 그냥 포기하렵니다orz
ixoony님/
왠지 새 직업도 별로 좋은 게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ㅅ; 만약 음양사 나오면 해 보고 싶기는 한데 말이죠, 흐흐.
메리포도 하긴 해야하는데 귀찮네요;;
지니님/
인형이 귀여워서 꼭 키워보고 싶었던지라 그냥 1레벨로 버려둘 수가 없었어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