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리온 던전 공동에서.
원래는 앞쪽 기둥 있는 곳과 뒤쪽 기둥 있는 곳 두 곳에 파티가 둘로 갈라져 자리를 잡고 사냥했지만, 새벽에 점검시간(5시)까지 불태우자 모드로 돌아서면서 방 끝에서 끝까지 잭의 펜스와 터릿으로 쭉 이어 버렸다-,.-;;;
잭 유저 두 분 중 한 사람이 펜스 연결하기 귀찮다고 해서 결국 얼마 못 가 다시 둘로 갈라져 버리긴 했지만 흔치 않은 구경을 했다, 흐흣.
머스킷티어 쫄 하던 중.
머스킷이 레벨이 낮아서 자꾸 죽는 게 귀찮아서 닐링샷(이동 불가 스탠스)으로 위에 처박아 놓았다-_-a
싸우다가 문득 머스킷 쪽을 보니 위에 혼자 앉아 먼 산을 보고 있는 게 웃겨서-ㅂ-;
친구 무씨네 캐릭터들과.
캐릭터 옷을 고레벨용으로 입혀 놓고 세워 놓으니 박력 짱이다-_-)bb
머스킷티어가 없는 것이 아쉬울 따름.
Commented by 뮤 at 2007/02/27 22:13
언제 스샷 또 찍어야 겠다. 테리가발과 로자~~
로자 입혀놓고 보니 너무 이뻐 쓰러져.
Commented by 카이 at 2007/02/28 02:58
뮤/
응, 다음에 또 찍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