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BGM은 요즘 플레이중인 게임 .hack//G.U. 2편의 엔딩곡 “真実の行方(진실의 행방)”입니다.
곡이 정말 좋아서 삘 받아 일본 웹 샅샅이 뒤져 가사까지 알아내 해석도 같이 올립니다.
우리나라 웹에서 돌아다니는 가사와 해석은 틀린 부분이 많은 것 같더군요-_-a
일본 웹에 있는 것들도 가사가 조금씩 잘못된 부분이 있기도 한 걸 보니 정식 가사집을 보고 친 게 아니라 들리는대로 받아 적은 것n같습니다. 제가 들으면서 아닌 것 같은 부분은 수정해서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없습니다만, 일단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n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張りつめた空は真実語らず
얼어붙은 하늘은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고
近づくことを拒んでいる
다가가기를 거부하네
溢れる涙 雫となり零れ
넘쳐 흐르는 눈물이 이슬져 흐르고
心が痛くてどうしようもない
마음이 아파 견딜 수 없어
悲しみの果て 行き着く先は 真実と偽り
슬픔 끝에 다다른 곳은 진실과 거짓
ここに眠る真実の行方
여기에 잠든 진실의 행방은
こんなにも傍にいるのに
이렇게 곁에 있는데
遠く光る星は全てを照らしているのに
먼 곳에서 빛나는 별은 모든 것을 비추고 있는데
凍てついた空は 時には鏡で
얼어붙은 하늘은 때론 거울이 되어
心の痛み 映して染める
마음의 고통을 비추고 물들이지
傷ついた羽は恐れを知らず
상처입은 날개는 두려워하지 않고
休む事さえできないままに
쉬지도 못한 채
真実求め何処までも遠くへ
진실을 찾아 끝없이 먼 곳으로
風に逆らい遥か彼方へ
바람을 거슬러 아득히 먼 저편으로
掴み損ねた 夢物語
붙잡지 못한 꿈 같은 이야기
現実と幻
현실과 환상
静かすぎて逃げてしまいそう
너무나 조용해 달아나 버릴 것 같아
こんなにも叫んでいるのに
이렇게나 외치고 있건만
刻む時はこの声さえも
흘러가는 시간은 이 목소리조차
消してしまうの
지워 버리는구나
絡み合う鎖のように 悲しみと暗闇が
얽히는 쇠사슬처럼 슬픔과 어둠이
重たくて解き放す事を 許さない
무거워 해방되길 허락지 않네
ここに眠る真実の行方
여기에 잠든 진실의 행방은
こんなにも傍にいるのに
이렇게 곁에 있는데
遠く光る星は全てを照らしているのに
먼 곳에서 빛나는 별은 모든 것을 비추고 있는데
静かすぎて逃げてしまいそう
너무나 조용해 달아나 버릴 것 같아
こんなにも叫んでいるのに
이렇게나 외치고 있건만
刻む時はこの声さえも
흘러가는 시간은 이 목소리조차
消してしまうの
지워 버리는구나
Commented by Caico at 2007/02/23 13:53
헉 이건 노래 네타바레…-_;; 곡 좋군요… 저도 닷핵 분위기를 좋아하는지라 이런 묘호~한 곡을 좋아합니다 ㅎㅎㅎ 노래 잘 듣고 가요
Commented by ixoony at 2007/02/26 18:58
파판은 안하세욤? (후다닥!==3=33)
Commented by 카이 at 2007/02/26 19:35
Caico님/
아, 의도하지 않았는데 네타바레가 되고 말았군요[쿨럭;]
ixoony님/
이번달 계정 정지 해 놓아서 못 들어갑니다-ㅁ-;
일단 목요일(3월 1일)쯤 복귀할까 생각중이긴 한데, 3월 중순에 이사를 가서 그냥 4월로 미뤄야 하는 건가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