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한동안 메리포에만 정진하려는 것이었지만 낮 시간에는 PT 만들어지는 시간대(주로 낮10~1시쯤)를 놓치면 초대가n거의 안 오고, 일본인들의 주 활동 시간대(저녁 6~8시 이후)는 사냥터가 미어터지는지라 그건 싫고 해서 몽크 렙업을 시작.
60까지 올리다 말았던 사냥꾼이냐 몽크냐로 고민했지만, 사냥꾼은 돈이 미친 듯이 깨지니 일단은 몽크로 결정-,.-;;;
몽n크가 초대가 잘 안 되는 직업이기는 하지만 저레벨대에서는 요즘 사람이 워낙 없어서 직업 구분없이 무조건 초대하고 보기 때문에n직업으로 인한 어려움은 아직까지는 못 느꼈다. 그보다는 사람이 없어서 초대가 안 되고, 내가 PT를 만들려고 해도 사람이 없어서n안 되니 렙업 자체가 힘들다는 게 제일 큰 문제-_-;
어쨌든 느릿느릿하기는 하지만 월요일쯤부터 시작해서 22에서 29로 만들어 놓았다.
어제 LS의 란상이 몽크로 PT 희망 띄워 놓은 것을 보고 “드디어 어택커에 눈을 뜬 거냐?”라고 우스갯소리를 했는데, 후위는 3년이 넘도록 지겹게 했으니까(‘~’)
Commented by 똥군 at 2006/12/15 02:28
오.. 이제 전위하시나봐요. 전 전위 지겨워서 이제 슬슬 후위를 해볼까하는데 ㅡ0ㅡ;; 몽크가 75되면 깡패죠~ 디스트로이어가 좋다더군요~ 그런데 그새 스킨이 바꼈네요~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2/17 09:00
어 느 서버나 75랩 메리포 파티 빼고는 사람이 없는 건 마찬가지군요. 지인 셋이서 전위로 팀짜서 고정을 하는데도 후위가 없어서 파티 하나 만들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다만 일단 만들면 어느 사냥터를 가든 거의 독식이라 시급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저랩 파티가 줄은거죠?
75랩에 놀거리가 확 늘어서 그러나 ;;
Commented by 카이 at 2006/12/17 16:20
똥군님/
아직 75가 아닌 후위로 적, 소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이 두 직업은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서요. 게다가 후위는 이제 지겹기도 하고. 뒤에만 서 있다 보니 이젠 앞에 나가서 두들겨 패고 싶습니다, 흐흣-ㅂ-
디스트로이어는 예전에 BC가서 남아 도는 게 가방에 들어왔는데 버리기가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 이제까지 갖고 있었어요-_-v
스킨이 딱 이거다! 하고 100% 마음에 쏙 드는 게 없어서 이것저것 바꾸고 있습니다-ㅅ-;
watereye99님/
대부분은 후위가 부족하기는 한데, 후위가 있을 때는 전위가 없고, 전위가 있을 때는 후위가 없습니다. 30레벨 이후는 또, 방패가 있을 때는 후위가 없고, 시인 등 인기 후위가 남아 돌고 있을 때는 방패가 없는 상황도orz 힘들군요, 정말-ㅁ-;
저렙 파티는 ‘저렙 파티가 사람이 적어서 힘들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새로 직업을 키우지 않으려고 한다→저렙대에 사람이 부족하다’의 악순환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