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라트+프로매시아 미션 연속 퀘스트 마지막입니다.
「태양을 짊어지고」→「망자의 그림자」→「이 세상에 살면서 너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순입니다.
참고.후조이 이벤트의 바보 타루 3남매의 말은 けつ(케쯔)로 시작되는 말을 이용한 일본식 말장난입니다.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셔도 될 듯.
[#M_「이 세상에 살면서 너는 무엇을 생각하는가(世界に在りて君は何を想うのか?)」|로그 가리기|[쥬노 · 루루데 정원 대공궁]
Esha’ntarl : Kageo,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저도 진룡왕 바하무트를 만나고 왔습니다.
「세상의 종말에 오는 자」가 소생하려 하고 있다면 저희가 선택할 수단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소생하게 해 쳐부순다.
당초 프리슈에게 쓰려 하던 방법입니다.
5번째 크리스탈 앞에서 울미아에게 「신의 노래」를 노래해 달라고 하겠습니다.
당신들이 여행에서 얻은 완전한 노래. 그것을 쓸 때가 왔습니다. 울미아라면 노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타브나지아 항구로 가 주십시오. 다시 알타유로 향하십시오.
[타브나지아 지하호 · 바다사자의 소굴]Prishe : Kageo,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고……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 때 제가 던진 「타브나지아 마석」.
그것이 다시 세상의 위기를 불러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정말로……
(프리슈 뒤에 울미아가 떡 버티고 서 있다)
Ulmia : 프리슈, 적당히 하지 않으면 화낼 거에요-!
정말이지! 요즘 어디에서 그렇게 사람을 갖고 노는 것을 배워서는! 왜 그렇게 못됐어요!?
Prishe : 그, 그치만! Kageo와는 오랜만에 만났고
평범한 만남은 시시하네 라던가, 너무 격렬해도 심장에 안 좋으려나- 라고 생각해서……
Ulmia : 프리슈가 어색했던 거잖아요? 어찌해야 좋을지 몰랐죠?
Prishe : 그그그, 런, 게……
……앗! 저, 저길 봐! 「시드호」가 왔어-!!!
(프리슈가 톤즈라로 도망가 버린다)
Ulmia : Kageo씨, 밀드리온 추기경님은 나중에 합류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먼저 5번째 어머니 크리스탈로 가요.
괜찮습니다. 분명 잘 될 거예요. 저, 힘낼게요.
[알타유 · 후조이 왕궁]
??? : 프리슈, 울미아, Kageo!
Tenzen : 놀란 것 같구려. 그렇게 호들갑스러운 작별을 한 후이니 말이오.
Shikaree Z : 하지만 이 이야기를 듣고서는 잠자코 있을 수는 없지. 이번에는 우리도 힘이 되겠다.
Jabbos : ……모블린, 자주 말한다…………파기 시작한 구멍, 끝까지 파라……
Makki-Chebukki : ケッテーテキに意味わかんねぇ! (켓테-테키니이미와칸네에 : 결정적으로 의미를 모르겠어!)
Kukki-Chebukki : ケツまくれってことだろ! (케쯔마쿠렛테코토다로 : 위압적인 태도를 취하라는 거야!)
Cherukiki : ケツもちなら任せてよ! (케쯔모치나라마카세테요 : 배후 인물이라면 나한테 맡겨!)
Louverance : 정말이지 또 다시 이 차림을 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았습니다. 밀드리온 추기경도 억지스러운 사람이로군요.
Prishe : 모두 와 주었구나. 내가 저지른 짓 때문에……
미안해……. 그리고, 음-그러니까, 정말 고마워!
Tenzen : 자아, 5번째 어머니 크리스탈로 가십시다!
[루멧 정원 지하 · 천상의 쇠사슬]Prishe : 헤헤헤. 다시 한 번 여기에 오고 싶다고는 생각했어. 소풍 같은 것으로 말이야.
??? : 그것은 현실과 꽤 동떨어진 소원이군요.
Prishe : 밀드리온님! 알도!?
Aldo : ……그리고 자이드다. 우리도 싸우겠다. 고대 백성에게는 큰 빚이 있어서 말이야.
Mildaurion : 저도 싸우겠습니다.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Prishe : 온다!!!
??? : ……그 돌 로……
??? : ……모여……
??? : ……우리 이제 곧……
??? : ……하나 가 될 수 있는데……
Mildaurion : 저것은……!?
Prishe : 5명째인가!?
Aldo : 라이온!?
Shadow Lord : 하하하하 !!!
Nag’molada : 그 여자가 놓지 않았던 돌 !!!
Kam’lanaut : 네 노래로 깨졌 다 !!!
Eald’narche : 우리는 신 이 될 것이다 !!!
Zeid : 막겠다!!!
Mildaurion : 나그몰라다는 제게 맡기세요!!!
Kam’lanaut : 먼저 네게 가르쳐주마 !!!
Eald’narche : 우리에게 뒤엉킨 죽음의 맛을 !!!
(엘드나슈 형제와 싸워 이긴 후)Prishe : 이것으로 겨우 끝났군.
Mildaurion : 네. 이제는……
Selh’teus : 그녀는 무사하다. 「허무한 어둠」은 느껴지지만 별거 아니다. 꿈을 꾸는 정도이겠지.
Aldo : 다행이다……. 라이온은 우리를 위해 크리스탈로 뛰어들었다.
Zeid : 그 후로 죽 크리스탈 안에서도 계속해서 싸우고 있었던 것이로군. 엘드나슈 일행과.
Aldo : ……노그로 데리고 돌아가자.
Prishe : 그런가. ……이 붉은 머리.
내가 꾸던 악몽. 그것을 이어받은 것은 너였구나……?
Kageo. 라이온이 건강해지면 약속을 이루어 주라고?
살아있는한 세상은 점점 넓어진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고, 새로운 대지가 열리고,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초조해할 필요는 없어. 우리가 종말을 맞이하지 않게 한 세상은 너를,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모험을 기다리고 있어.
[쥬노 · 천정당]
Aldo : 페레나는 라이온이 어딘가에 살아 있다고 느끼고 있었다.
나는 그 말을 의심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어딘가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네게는 못 당하겠군.
모험자란 새로운 땅으로 가, 새로운 몬스터와 싸워, 새로운 보물을 갖고 돌아오는 것뿐인 존재가 아니야.
우리가 포기해 버린 것을 이루고 만다. ……그것이 진정한 모험자이지.
고대인과 싸운 것, 「허무한 어둠」과 싸운 것.
모험자 중에서도 최강의 부류에 들어갈 네게는 이미 과거 일일지도 모르지.
하지만, 우리는 잊지 않아. 우리 외에도 포기한 소망을 지니고 있던 녀석들은 잊지 않을 거야.
그러니까 가도록 해. 우선은 노그에 있는 라이온을 만나러. 그리고……
너를 기다리고 있는 누군가에게 말이야.
[노그]
Gilgamesh : 와 줬군! 그 녀석을 구해준 것은 너희였다지?
그 녀석이라면 지금은 자고 있다. 걱정하지 마라. 몸이 약해져서 조금 움직인 것만으로 지쳐 버리는 거야.
변함없이 잘 지껄이고, 내가 걱정하지 않도록 계속 떠들어대니 말이야. 시끄러워 죽겠어.
……하지만, 좋아. 그 녀석은 나를 잊지 않았다.
한 번 죽어도 그 녀석은 나를 잊지 않았다.
피가 이어지지 않았어도 그 녀석은 자랑스러운 내 딸이다. 구해준 네게는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 주겠다.
이 중에서 하나 선택해라. 남은 것은 너와 함께 딸을 구해준 무사들에게 줄 생각이다.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
Gilgamesh : 자계의 귀. 정말로 이것으로 하겠나?
자.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는 천하일품인 보물이다. 소중히 쓰라고!
그래, 네게 시킬 일이 있었지. 그 녀석이 꾸는 무서운 꿈, 거기에 나오는 괴물을 때려눕혀 달라더군.
어린아이 같은 부탁이지만 네게는 뜻이 통하는 일이겠지. 해적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말하라고.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