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_AM23 「연유(宴遊)의 종막」|로그 가리기|(키마이라13을 쓰러뜨린 후)
King of Hearts : 카라바바★님~!
오★더 대★로 도★어 를 용★접 하고★왔 습니다!
이것★으로 한★동안 은 트★롤 놈들★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저★ 모블★린 은?
Megomak : !!!
Karababa : 이제 됐어요, 킹. 내버려 두세요…….
이 저를 우롱한 것 따위는 전~혀 화내지 않으니까요.
King of Hearts : 하★지만 「피라미」★는 어떻★게 하실★겁니까?
Karababa : 이제 필요 없어요. 이 「키마이라의 날개」의 일부가 있으면 충분해요.
오호호. 기대되는군요~♪
이것을 코의 원에서 분석시키면 우리 윈더스가 산도리아보다 먼저 아트르간의 꼬리를 잡을 수 있어요.
바보 왕자의 분해하는 얼굴이 눈에 선하군요!
King of Hearts : 하지★만 저녀★석 길★케이스 를……
Karababa : 어머? 저는 길을 넣었다는 말은 한마디도 안 했는데요?
King of Hearts : 와★이? 그★럼 케이★스 안에★는…….
Karababa : ……슬슬 시간일까요?
……3
……2
……1
(상자가 폭발한다)
King of Hearts : !?
Karababa : ……「봄의 팔」이에요.
오-호호호호호호!
그럼……용병 Kageo씨.
저는 볼 일도 끝났으니 먼저 실례하도록 하겠어요.
당신이 뚫리지 않는 좋은 방패였다, 고 잘 전해 두겠어요.
당신의 사장에게 말이지요.
Flit : 저 인간…….
어딘가에서 본 기억이 있어요…….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