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와 오늘 LS원들의 지라트 미션 깨는 것을 도와줬다. 나는 이미 클리어 한 부분이기 때문에 순전히 돕기만 하는 목적이었다.
일단 무기 스킬 올리러 따라 가는 것이라고는 했지만, 어째 거의 다 약한 몬스터들이라서 스킬은 거의 안 올라갔다-_-;
도와주면서 케모노(※) 로라상(나이트에서 케모노 재미있다고 케모노로 전직했다-_-;)이 불러낸 펫(pet) 토끼와 타루가 같이 서 있게 된 것을 보고 찍은 것.
인형 두 개가 같이 서 있는 것 같다, 흐흣.
토끼, 아니, 펫의 수난.
이 샷을 찍을 때가 어떤 지나가야 하는 문이 안 열려서 다들 문 앞에 죽치고 있을 때였는데, 심심한 사람들이 다들 토끼를 때리고 찌르고 공격 마법을 거는 시늉을 하면서 놀았던 것-ㅅ-;;
본인도 토끼를 마구 때려댔지만[긁적]
그런 일이 자주 있어서 로라상은 항상 펫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지만 재미있는 걸, 흐흐흐+_+
※케모노쯔카이=마수사. 몬스터를 매료시켜 아군으로 만들어 싸우는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