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정대로라면 지난주 일요일에 갔어야 했지만 로그인을 못 해 텐젠전에 참가를 못 했다 어제 클리어 하고 알타유에 도착했습니다’ㅁ’)/
이 곳 조금 무서운 곳이더군요.
발 밑에서는 가오리가 왔다갔다 하다 감지 범위 내에 걸리면 위로 올라와 공격하고, 하늘에서는 해파리가 둥둥 떠다니다 걸리면 아래로 내려오고–;;;;;
이제까지 왜 알타유를 바다라고 하나 했는데 직접 보니 바닥이 수면 같이 돼 있고 그 아래는 물 속 같은 느낌이었네요.
게다가 몬스터는 해물들…
알타유에 도착해서 미션 NM 퇴치하고 남는 시간 동안 림버스에 가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흑×4, 시인이었는데 스릴 만점이었습니다-ㅂ-
림버스에 대한 건 나중에 다시 쓰죠-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