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윈더스 컨퀘스트 1위!
현재 9-2 오퍼 받은 상태입니다. 빨리 끝내고 예복 교환을 해야(`・ω・´)
Mokyokyo : ……손의 원의 아푸루루 원장이 어떤 미션을 냈습니다.
실은 이 미션의 발행에 관해서는 수호전사님의 허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가드들과 이야기 해 이렇게 하자고 결정했습니다…….
Kageo씨, 당신의 힘으로 아푸루루 원장을 도와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숲의 구 · 손의 원]
Apururu : 고마워. 가드에게 들었겠지만 이런 힘든 미션에 와 줘서 정말 고마워.
너도 알고 있듯이 우리 오빠……아지도마루지도 원장이 암로에 갇힌지 벌써 꽤 됐어.
오빠는 굉장히 강한 사람. 그렇지만 암로는 어떤 마력이든 전부 흡수하는 방. 이렇게 오래 갇혀 있으면…….
부탁이야! 오빠를 구하는 데에 협력해 줘!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오빠를 구하고 싶어!
(‘나한테 맡겨!’라고 대답)
Apururu : ……고마워. Kageo씨……!
나 말이야, 오빠를 구하려고 정말 열심히 조사했어.
(회상. 호루토토 암로로 향하는 아푸루루)
Apururu : 중앙탑에 있는 작은 방은 성월의 힘으로 봉인된 것. 그래서 천의 탑에서 성월의 힘을 담아 만든 「표」가 없으면 그 방의 문은 열리지 않아.
하지만 그처럼 성월의 힘이 담긴 것으로는 원장의 반지가 있어. 원장이 바뀔 때 천의 탑에서 새로운 원장을 위해 만들어 주는 반지야.
그래서 나는 손의 원의 반지를 갖고 암로에 갔어……그리고…….

(샨톳토 박사가 다가온다)
Shantotto : 안 돼요, 아푸루루. 당신에게는 무리에요.
Apururu : ……샨톳토 박사님…….
Shantotto : 당신이 여기저기에 암로에 대해 묻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단번에 알았어요. ……그보다 그래서는 「탈옥을 할 테니 붙잡아 주세요」라고 하는 것과 다름 없어요.
어리석어요. 우수한 학생의 생각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Apururu : 그렇지만 저는 오빠를 버릴 수 없어요! 하지만 이대로라면 오빠는, 오빠는……
Shantotto : 알아요. 저도 그 아이를 잃을 수는 없어요.모처럼 입의 원을 맡길 수 있는 터프한 마도사로 키워줬는데…….
알겠어요?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그 문은 전에 가르쳐준대로 성월의 힘으로 열리는 것이에요. 호루토토 유적은 모두 성월의 힘으로 제어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20년 전 전쟁시 호루토토 유적의 몇몇 장치가 크게 손상되어 그 문의 마력도 약해져 있을 터입니다.
그래서 이제까지는 「천의 탑의 표」로만 열리던 것이 원장의 반지 하나로도 열리게 되었어요.
Apururu : ……!
Shantotto : 자, 눈치 챘겠지요? 당신도 잘 생각하면 알 수 있는 아이이면서.
그래요, 아지도마루지도 본인이 호루토토 유적의 힘을 부활시켰잖아요? 그 때문에 이 문도 원장의 반지 하나로는 열리지 않게 되어 버렸어요.
오호호, 어리석어요!

Apururu : …….
Shantotto : ……놀려서 미안해요. 하지만 저를 원망하는 것은 잘못됐어요. 제게는 굉장한 아이디어 하나가 있으니까요!
Apururu : 정말이세요, 샨톳토 박사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Shantotto : 오호호! 원장의 반지를 5개 모아 보세요. 그렇게 하면 분명 당신의 마력으로도 그 문을 열 만큼의 힘은 될 거에요.
아시겠어요? 5개의 반지를 모으면 제게 갖고 오세요. 어떻게든 해 드리겠어요, 오호호!
Apururu : ……고맙습니다, 이 은혜는 잊지 않을게요, 샨톳토 박사님.
Shantotto : 아아, 잊어서는 곤란하죠. 그리고 잊으면 곤란한 것이 또 하나 있어요. 당신, 5개의 반지 찾는 것을 자기가 하려는 생각은 안 하겠죠?
모험자에게 부탁하세요. Kageo라는 편리한 모험자를 아나요?
재미있을 정도로 귀찮은 일에 참견하는 모험자라고 하더군요. 이것을 이용하지 않을 수는 없지요.
(회상 끝)
Apururu : 그래서 네게 부탁하고 싶어. ……이거……, 내 손의 원의 반지.
힘든 일을 부탁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어……. 하지만 부탁이야. 오빠를 도와줘. 부탁합니다.
(손의 원의 반지를 입수)
[물의 구 · 눈의 원]
Tosuka-Porika : 무무무! 뭐야! 나는 캥기는 것 따위는 아무것도 없다고! 무녀님을 거역할 마음 따위 전혀 없다고!
……? 뭐라고? 또 눈의 원의 반지를 빌려 달라고……?
무무, 알았어! 또 마음의 원에 갈 생각이군!?
이미 마음의 원에 갈 필요는 없어. 가서도 안 돼. 또 무녀님과 딱 맞딱뜨렸다가는 어떻게 둘러대고 도망칠 생각이야!?
……무무무! 뭐!? 아니라고? 눈의 원의 반지를 써서 암로에 갇힌 아지도마루지도를 구할 거라고!?
……우무무무……. 암로……라. 그 감옥에 갇힌 자는 마력을 흡수당해 결국은 죽음에 이른다는…….
무녀님도 아지도마루지도의 목숨까지 빼앗을 생각은 없으시겠지. 그렇지만 그의 마도사로서의 목숨을 빼앗을 생각이신 것일지도 몰라.
Tosuka-Porika : 무무무!? 언젠가 한 번 그런 비극이 있었던……것 같은데……. 그것은……? 누가……?
……그것은 어쨌든, 나는 아지도마루지도를 구할 생각이 전혀 없어. 협력을 구할 사람을 잘못 찾아왔어. 냉큼 돌아가, 돌아가!
……!? 무무? 잠깐 기다려……?
설마……, 무무무……네게서 느껴지는 그 마력……. 그것은…….
Tosuka-Porika : 흰 책에 마력이 돌아오다니! 이 무슨 기적……! 이 무슨 복음……! 즉 그것은 윈더스가 멸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뭐!? 이것을 아지도마루지도에게 읽어 달라 할 거라고!? 바보 같은! 그럴 거라면 나한테 줘 봐, 내가……!
크으으으읏! 틀렸어……. 이 마력, 감당이 안 돼……. 무녀님의 「まがつみの星」없이도 어떻게든 펼칠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Tosuka-Porika : …….
무무무……확실히 아지도마루지도 정도의 마도사라면 이 마력을 견뎌낼지도 몰라…….
……어쩔 수 없지, 내가 졌다!
아지도마루지도에게 읽게 하면 그 내용을 내게도 가르쳐 주는 것이 조건이다.
카라하바루하 원장이 안 「진실이기 때문에 위험한 것」을 나도 알아야만 해.
자, 눈의 원의 반지다. 조건을 지키고 쓴 후에는 빨리 돌려줘야 해!
(눈의 원의 반지를 입수)
[다보이]
Sedal-Godjal : ……아아, 마침 잘 됐어. 계속 마음에 걸리던 게 있는데 말이야…….
이전에 그 마법인형은 무엇에 반응해 나를 찾아낸 거야?
헤에, 귀의 원의 반지! 이것을 갖고 있는 것은 치명적이었나. ……그렇다고 해서 버릴 수는 없고 말이야.
그렇다면 그렇군. 네게 이것을 줄게. 내가 귀의 원에 돌아갈 때까지 소중히 맡아 두라고.
(귀의 원의 반지를 입수)
[페인]

Rukususu : 어라? 이런 곳에서 당신을 만나다니……. 과연 세계를 여행하는 모험자군요.
……그래서, 어때요? 그 고대 민족의 환영이 마력을 돌려준 「신들의 책」은 어떻게 됐지요?
……그랬군요. 아지도마루지도는 아직 무녀님의 용서를 받지 못한 건가요…….
무녀님께서 그렇게까지 화를 내시다니……. ……어쩌면 무녀님은 아지도마루지도가 지니고 태어난 마법의 힘을 정말로 죽여 버릴 생각이신 것일지도 모릅니다.
암로에는 그럴 힘이 있습니다. 제가 학생일 때 그렇게 되고 만 사람을 직접 보았습니다.
……. 그래서 아푸루루는 괜찮은가요? 그녀는 그 일로 애태우고 있겠지요?
과연. 아푸루루는 그런 수단을 쓸 결심을 했군요. ……장해요.
알겠습니다. 제 코의 원의 반지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이것을 갖고 돌아가세요. 아푸루루를 돕기 위해.
그리고 아지도마루지도에게 「신들의 책」을 주세요. 그라면 분명 진실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당당하게 걸어 나갈 수 있을 터.
(코의 원의 반지를 입수)
[숲의 구 · 손의 원]
Apururu : 앗! 맞아, 어쩌지? 입의 원의 반지는 오빠가 잡혀서 천의 탑에 몰수 당했어…….
수호전사 세미 라피나님께서 그 반지를 아무 이유 없이 돌려 주실 리가 없어. 쿠피피씨라면 잘 부탁해 주실 수 있을까…….
[천의 탑]
Kupipi : 뭐에요? 뭐에요? 뭔가 힘이 들어왔어요.
쿠피피는 위협에 굴하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확실히 말 하세요.
Kupipi : ……안 돼요.
입의 원의 반지 같은 중요한 것을 단순한 모험자에게 줄 수 없는 게 당연해요. 왜 반지가 필요한지 확실히 말 하세요.
(‘입의 원 사람에게 부탁받았다’고 대답)
Kupipi : 입의 원 사람에게 전하세요.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을 갖고 본인이 천의 탑으로 오세요……라고.

Kupipi : ……라고 차가운 말을 하는 쿠피피이지만, 당신과 쿠피피는 오래 알고 지냈지요……. 당신에게는 무언가 이유가 있다는 것을 간파했어요.
그래서 살짝 가르쳐 드릴게요. 입의 원의 반지는 세미 라피나님께서 계속 갖고 계셔요.
그리고 세미 라피나님은 지금 호루토토 유적 북서쪽 마법탑으로 외출중이세요. 나쁜 카디언 퇴치를 하러 가셨어요.
……하지만 시간이 꽤 지났는데 좀처럼 돌아오시지 않으시네요. 쿠피피는 걱정이 돼요…….
[호루토토 유적]
(세미 라피나가 카디언들에게 둘러 싸여 있다)

Ace of Wands : 아무도 방해할 수 없다. 이 탑은 우리 카디언의 나라.
Ace of Swords : 이제부터 너희들 모두를 무(無)로 되돌려 보내 주마!
Semih Lafihna : 웃기지 마! 인형 주제에!
너희의 역할은 이미 다 끝났다! 너희는 주인을 잃어 살 의미를 잃은 것에 지나지 않아! 얌전히 잠들어라!
Ace of Wands : 그렇지 않다. 우리는 왕을 얻었다.
Ace of Swords : 우리 왕은 이미 되살아나 우리는 왕의 곁으로 모여 우리의 미래를 만들 것이다!
Semih Lafihna : 뭐라고!? 손의 원의 원장 존파지파(Zonpa-Zippa)가 살아 있다고!?
Ace of Swords : 존파지파! 그 자는 왕이 아니다. 굉장히 어리석은 죄 많은 어릿광대.
Ace of Wands : 우리 왕은 고귀하고 강하고 눈부시게 아름답다…….
(PC가 뛰어 들어 온다)

Ace of Wands : ……누구냐!? 잡아라!
Semih Lafihna : 네가 여기에 뭐 하러……!
Ace of Swords : 처분해야 할 것이 2개로 늘어난 듯 하군. 자, 이 이상 쓸 데 없는 방해가 들어오기 전에 우리 손으로 처분하자.
Ace of Wands :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하자.
(또 하나의 카디언 등장)
Joker : ……기다려라.
Ace of Swords : 왕이시여!
Ace of Wands : 왕이시여!
Joker : 이 자들을 어떻게 할 생각이지?
Ace of Swords : 왕의 방에 발을 들인 고얀놈이옵니다. 저희 손으로 처분하겠습니다.
Joker : ……그것은 금한다. 거기 Kageo……. 그 자는 무녀가 낳은 소망의 별. 그 자를 잃으면 우리의 작은 친구도 슬퍼한다.
Kageo에게는 아직 해 줘야 할 역할이 있다. 나뉜 우리를 하나로 되돌리기 위해…….
Ace of Swords : 그럼 왕이시여. 저 자는 그렇다 하고 저 미스라는 어떻게 처분할까요?

Joker : 그 자에게도 아직 두 가지 역할이 있다. 우선은 그 품에 있는 원장의 반지를 Kageo에게 주는 역할이다.
Semih Lafihna : 뭐라고!?
젠장! 지금은 이 녀석들이 하는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는 것 같군…….
(세미 라피나가 PC에게 반지를 건넨다)
Joker : 그리고 또 하나의 역할. 그것은 무녀를 지키는 것. 모든 별이 모이는 그 때까지 무녀를 검은 자로부터 지켜라.
Semih Lafihna : !!! 너, 검은 사자를 알고 있는 건가!?
Joker : 모든 것이 모이면 모두 알게 된다. 다만 그 「때」가 올 지는 너희 인간의 힘 나름. 「때」를 만들어라.
Kageo, 지금은 네가 가장 강한 이끄는 별. 우리 땅과 하늘을 눈부시게 밝혀라.
(입의 원의 반지를 입수)
[숲의 구 · 손의 원]
Apururu : 뭐라고!? 카디언들이 왕을 얻었어!? 어떻게 된 거야!?
카디언들이 주인 말을 듣지 않게 되는 것은 알고 있어. 그것은 「주인」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면 일어나는 일이야.
그렇지만 그렇게 된다 해서 새로운 주인이 생길 리는 없어. 그렇게 되는 것은……
……. 아니, 설마 그럴 리는 없어!
……. 아아, 맞아, 모험자님은 반지를 갖고 샨톳토 박사님께 가 줘.
나는, 미안해. 좀 전 일에 대해 혼자서 생각하고 싶어…….
[돌의 구 · 샨톳토 박사의 집]
Shantotto : 뭐라고요!? 원장의 반지를 5개 모았다고요!?
……어머어머. 정말로 모을 거라고는 생각지 않았어요. 자, 제게 보여주세요.
Shantotto : ……잘 하셨어요. 하지만 한낱 모험자가 이처럼 5개의 원장의 반지를 모으다니. 무서운 일이군요.
게다가 이번 일은 윈더스 역사에 남을만한 꽤 큰 사건이 될 거에요.
다만, 원장들 전원을 끌어들였으니 아푸루루만이 엄한 벌을 받을 일은 없을 거에요.
……자 그럼. 그럼 뒷마무리를 할까요.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에-이!
오호호호! 금단의 영원한 밤의 장갑이 완성되었어요! 이제 이것을 아푸루루에게 전해 주세요!
(영원한 밤의 장갑을 입수)
[숲의 구 · 손의 원]
Apururu : 암로를 열 준비가 된 거지!? 고마워! 정말로 고마워!
그럼 암로로 가자! ……아아, 아니야. 샨톳토 박사님이 말씀하셨어. 같이 가는 것은 좋지 않지.
거기에서 만나자. 조심해, Kageo씨.
[호루토토 유적 · 암로 입구]
Apururu : 늦어서 미안해.
나 열심히 할게. Kageo씨, 지켜봐 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감)
Apururu : 오빠!

Ajido-Marujido : 뭐야……너냐……. 아니, 꿈인가?
Apururu : 괜찮아? 오빠!? 꿈이 아니야, 눈을 떠!
Ajido-Marujido : 그렇군, 꿈이 아닌가……. 이제까지 긴 꿈을 꾸고 있었던 것 같아…….
검은 생물이 왔었어……. 그 녀석은 찾고 있다고 했다……. 괴로워하고……있는 것 같았다…….
Apururu : 검은 생물? 오빠, 무슨 말을 하는 거야?

Ajido-Marujido : 뭐지? 뭔가 이상한 힘이 느껴져……. 너 무얼 갖고 있는 거지?
Ajido-Marujido : 뭐……라고? 고대 민족이 이 책에 마력을 주었다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아니, 하지만 이 마력……. 확실히…….
(아지도마루지도가 책을 펼친다)
Apururu : 그 책……, 혹시……!
오빠, 안 돼!


(아지도마루지도가 쓰러져 버린다)
Apururu : 오빠!!!
[숲의 구 · 손의 원]
Apururu : 아, 모험자님. ……오빠는 아직 눈을 뜨지 않았어…….
샨톳토 박사님도 상태를 보러 와 주셨지만 방법이 아무것도 없다고……. 이대로 깨어나지 않으면…….
……. 하지만 내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모험자님, 고맙습니다.
이번 일, 오빠를 구해 준 은혜는 죽 잊지 않아.
아, 그리고 영원한 밤의 장갑 말인데……, 샨톳토 박사님이…….
자세한 것은 샨톳토 박사님께 들어 줘.
[돌의 구 · 샨톳토 박사의 집]
Shantotto : 오호호호호! 제 영원한 밤의 장갑이 굉장한 효과가 있었던 것 같더군요!
뭐, 아지도마루지도가 깨어나지 않는 것은 난감한 일이지만……그래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뭐라 해도 그는 제가 키우고 때려서 살아 남은 마도사. 어지간해서는 죽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영원한 밤의 장갑 말인데요.
제 약간의 실수로 장갑에서 반지가 안 빠지게 돼 버렸어요.
……아아, 안심하세요. 제가 살짝 비틀면 금방 빠질 거에요. 그런고로 원장의 반지는 한동안 맡아 두겠어요. 오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