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정확하게는 기존 똑같은 디자인만 반복되던 옷들 중 52레벨부터는 새로운 디자인이 도입되어 바뀌었다.
어차피 조금 있으면 72레벨이라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어쨌든 캐릭터들이 입고 있던 옷 디자인이 바뀐 것을 보니 기분이 좋기는 하다( ̄ー ̄)
파이터의 플레이트 갑옷은 원래부터 고유 디자인이 있었으니 바뀔 게 없었고, 워록과 스카웃의 옷이 바뀌었다.
52레벨부터 여 스카웃의 갑옷(레더 계열)은 이 디자인.
여 스카웃을 위한 가발도 있지만 아직 본서버에 도입은 안 된 건지 뭔지, c벨렘(-_-)의 상자 300개 뜯었는데 안 나왔다. 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
52레벨부터 여 워록의 드레스는 이 디자인으로 3가지 색(빨강, 파랑, 노랑)으로 바꿔 입는다.
이것은 이번에 추가된 앙드레 퀘스트 클리어 보상으로 받는 순백의 로브(Lv60~ 워록).
세트인 모자도 있지만 아직 그래픽이 미구현이라 샤프카를 씌웠다.
업데이트 후 퀘스트가 추가된 건 좋기는 한데 벌써 다 해 버렸다–;;;
50레벨 정도를 대상으로 하는 것들이라 70레벨로는 순식간에 다 끝나 버렸다는( TДT)
(물론 아이템 몇 십개를 모아오라는 식의 소비 퀘스트는 아직 안 했다)
여튼 조금 바뀐 것도 있고 간만에 퀘스트도 하니 기분 전환도 되어 다시 레벨업을 할 힘이 나는 듯하다.
요구 경험치가 끝내주게 많아 수라의 길이 되어 버린 레벨업이기는 하지만 72까지만 하면 목표 달성이다.
아자아자, 힘 내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