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LS 사람 중 한 사람이 자기가 랭크6이 되기 위한 미션 암흑왕 퇴치를 도와달라고 했었다.
마침 레벨도 되는데 암흑왕이 아직인 사람들이 같이 가고 싶다고 해서(나 포함) 어제 GO.
레벨 60 이상인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쉽다고 들었었는데, 어제 PT 구성은 나이트61, 나이트60, 사무라이61, 적마도사57, 백마도사62(나), 백마도사60으로 단 한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60 이상이었기 때문에 아주 쉽게 이겼다.
전투가 끝난 후 나온 이벤트에서 나온 스토리는 예상 못한 반전이었기 때문에 조금 의외였다.

암흑왕이 있는 곳 바로 앞에 있는 다리를 달려가며.

문 앞에서 기념 촬영.
앞의 두 타루 세바스상과 쿠피상은, 암흑왕이 있는 곳까지 가는 길에 있는 몬스터 퇴치를 돕기 위해 따라온 지원군.
그리고 나중에 안 일이지만 로라(Lawler)상은 암흑왕 전투중에도 저 호박 모자를 쓰고 있었다ㅡㅡ;;;(전투중이라 정신이 없어서 깨닫지를 못했음. 저 모자는 언제 한 번 사진으로 찍어 올리겠다(쿨럭;))

암흑왕과 전투중.
하지만 배경도 어둡고, 암흑왕도 어두운 색이라 잘 안 보인다;;; 가운데를 뚫어지게 쳐다보면 보인다-_ -;

덤. 암흑왕 멤버들 집합 장소로 비공정을 타고 가면서 본 일출. gif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봤다-_-v
어쨌든 암흑왕을 퇴치하고 본국 바스툭으로 돌아가 보고한 후 랭크6이 되었다, 음홧홧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