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PT

며칠 전부터 쓰려고 했었지만 귀차니즘 때문에 미루고 미루던 것들을 올린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프(thief) 솔로로 레벨 업 중.
저 모자가 어쩐지 마음에 들어서 씌워 버렸다-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PT로 레벨 업 중.
아마도 윗 사진 다음날이었을 것이다. 그 날 들어간 레벨업 파티에서 경험치를 엄청 많이 벌어서, 파티원들 모두 신나 다른 곳으로 가서 계속해서 레벨업 하자고 했을 때 다른 사람들을 기다리면서. 앉는 포즈가 생긴 후, 이런 식으로 파티원들과 주르륵 앉아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