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정리한 날짜가 이미 6개월 이상 전임을 깨닫고 서둘러서 정리 시작- -;
정리 글이 늘 그렇지만, 스크린샷 장수 많다.

4.0 추가 전 FC 이벤트 때 찍은 기념샷.
지금은 절반 이상 FC에서 탈퇴하거나 잠수 상태라는 게 씁쓸하다면 씁쓸하다.

이것은 아이메릭 시체인가, 쵸코보 시체인가(?)

4.0 패치 후 로그인하면 반겨주는(?) 빨간 금지 표시들.

n[#M_스크린샷 더 보기|가리기|4.0부터는 적마로 메인 잡을 바꾸기로 했으니 적마도사 잡 퀘스트 받으러.

확장팩 신규지역 풍맥 개통은 메인 퀘스트를 먼저 진행한 지인이 2인용 마운트로 거의 다 해결해 주었다.
3.0 때는 걸어서 혼자 해결했는데, 남이 떠먹여주는 거 받아먹으니까 편하더라(←

쿠가네는 이제까지 14에서 못 보았던 이색적인 분위기라 관광객 모드로 스샷 촬영.



도마 지역 신규 수인 ‘나마즈오'(메기)
귀엽다. 걸으면 삑삑삑 하는 소리도 나고ㅋㅋㅋ


아짐 스텝의 밤과 낮.
여기 하늘 정말 좋다.

FC의 시온 상과 스크린샷 찍기 놀이도 하고.


아짐 스텝의 아우라 어린이.

쿠가네 여관 객실은 창문이 열려 있어서 바깥쪽의 정원이 보인다.
밤에는 반딧불도 날아다닌다’ㅅ’

68레벨 캐스터 제작 장비가 예쁘다.

아짐 스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양들은 밤이 되면 잠도 잔다.

타타루는 쿠가네에 오니 잽싸게 기모노로 갈아입었다ㅋㅋ

적마도사 70레벨 달성.

지나가다가 자이드 봤다(;°ロ°)
※FF11 주요 등장인물.

아라미고 성의 공중정원.
그러고 보니 저기 꽃밭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되어서 놀러 가 본다는 게, 자꾸 잊어버린다.

적마도사 AF와 진리 무기.

스토리 보스임에도 쉬운 극만신 급이었던 노멀 신룡- -;

오메가 퀘스트 진행 중 컷씬.
컷씬에서만 볼 수 있는 표정이라 찍었다-ㅅ-

네가 왜 거기 있어…는 오메가가 이런 스토리임미다. 보면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