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다 하게 2인승 유료 마운트에 관한 말이 없다가 갑자기 판매 개시한 뚱보 모그리 마운트.
재미있게 생겨서 지르고 보기는 했지만, 너무 커서 시야를 가로막는 단점이…

구보오…

FC원들과 하우징 정원에 모여서 노닥노닥.
고양이 두 마리와 구경꾼 두 명.

그러던 와중에 FC 마스터가 나타나서 둘 사이에 끼워 버렸다(ΦωΦ)

고양이 꼬리 세 개~

2016년 홍련제(여름 축제)는 소방전대 등장!

아니마 웨폰은 늘 그렇듯 슬슬슬 진행해서 학자 책 ‘워드 오브 매그네이트’ 완성.
저 단계가 AW최악의 단계인 경령성암(硬霊性岩) 모으기였는데, 금서 툼스톤 모으기가 너무 하기 싫어서 상당히 느리게 끝냈다;;



연미복 늘씬하게 빠져서 좋아-ㅅ-♡

이딜샤이어에서 만난 마스터와 쇼쇼쇼.
저 포즈는 홍련제에서 얻을 수 있는 전대 이모트 중 하나.
수트 빼입고 저러고 있으니 더 바보 같다(…)

길가다 만난 비둘기 님과 학자 AW 투샷.
라라펠 많이 작긴 하네, 흠흠.

홍련제에서 얻은 반딧불 장.
휑한 마당에 저거라도 많이 놓으려고 뺑뺑이 좀 돌았다(…)
장을 타겟팅하면 반딧불이를 저렇게 풀어주거나 장에 넣거나 할 수 있다.

미코테 버전 산크레드~가 아니라, 유료 코스튬.
옷은 쓸만하지만, 헤어스타일은 얼굴을 너무 많이 가리는 게 답답해 보여서 잠깐 해 봤다가 원래대로 되돌려 버렸다-┏


작년 신생제 장식은 꽤 고급스러워 보여서 좋았다.
저 무대 같은 것은 용도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