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봄도 역시 벚꽃놀이와 히나마쯔리를 빼먹지 않은 바나딜.
이번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보낼뻔 했지만 지니님이 히나마쯔리용 무대(?)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자극 받아 나도 소소루짱으로 사진을 찍었다-3-
바스툭 상업구 구석에 자리잡은 무대. 너무 구석에 있어 저기에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꽤 있을지도. 나도 몰랐는데 낚시 하려고 사람 별로 없는 구석쟁이 찾아다니다가 발견했다–;;
간단한 상과 햇볕 가리개.
상 위에는 이렇게 경단과 차가 차려져 있다.
사진 한 장!
조금 더 가까이에서.
밤이 되면 이렇게 등에 불이 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