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조금씩 하니까 의외로 잊지 않는다.
이대로 1주일이 지나면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극 이프리트 말 얻기용 고정파티에서 전원 말을 얻어서 마지막이 된 날의 기념 촬영.
나는 이때 11 때부터의 지인이 있는 서버로 이전해서 부캐로 대신 참석했기 때문에 말이 없다.
가운데에 말에 안 타고 서 있는 미코테가 내 부캐.
이슈갈드 방위전의 비샵(드래곤).
메인 퀘스트 중에 가는 곳임에도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지옥 같았다-_-;;
메인퀘스트 룰렛에 포함해 버렸음에도 다들 클리어하고 다시는 안 가려고 하는 바람에(아무도 메인퀘 룰렛을 안 함(…)) 후발주자가 클리어하기 어려워져서 나중에 대폭 완화되긴 했다.
구 버전 시작할 때 주술사로 시작했지만, 렙업 도중에 잡(Job)이 추가되고 백마 AF에 낚여서 메인을 백마로 바꿔 버린 후
32쯤에서 레벨이 동결돼 있던 주술사 렙업을 다시 시작해서 흑마 50레벨 달성.
해 보지도 않고 왠지 흑마는 재미없을 것다는 막연한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한 방 한 방 큰 대미지가 빵빵 터지는 시원함에 푹 빠져 버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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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훼인무기 제작에 착수해 버림.
골드소서 포인트로 교환한 블랙콸.
까만 고양이 귀여워(*´ω`*)
내 새끼는 왜 이리 잘생겼는가(2)
하우케타 Hard에서 용기사가 마지막 보스에 화려한 매크로와 함께 리미트 브레이크를 쓰려고 했더니 범위 매료가 와서 취소.
매료 효과가 끝난 후 다시 쓰려고 했더니 시동 거는 도중에 보스가 죽어 버렸다ㅋㅋㅋ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근접 DPS의 3단계 LB는 클라우드의 초무구신패참이다.
MIP 1500 어치브먼트 보상 “가운 오브 베스트”.
뭐, 이것도 스샷 찍고 라커행-_-a
극 타이탄 말 겟.
2.5무렵 드랍률이 대폭 완화된 덕에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CF로 가면 매번 8명과 롯 승부를 해야 하는 빡셈은 여전하지만;
극 리바이어선 말도 겟.
내 새끼는 왜 이리 잘생겼는가(3)
이건 지금 윈도우 바탕화면이다ㅋㅋ
강해 보이는 닌자 모그리(…)_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