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_「새로운 조화를」 로그 보기|로그 가리기|《쌍사당 통합사령부》
시로 풀크 중아사 :
왜 그러시죠, Carisa. 그리다니아의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의 기념식……
그쪽에는 참가하지 않으십니까?
……그 얼굴. 혹시 모르셨군요!? 그거 큰일이군요, 죄송합니다.
우리 「쌍사당」의 기념식이 도시 내에 있는 「미이켓 야외음악당」에서 열립니다.
카느 에 센나님의 기조연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도 찾아와 주시다니. 이것이야말로 정령의 인도입니다.
식이 시작하려면 아직 시간이 있으니 회장으로 가 주십시오.
장래, 이제까지 이상의 활약을 해 주실 기대를 담아……
이 「결당식 초대장」을 가져가십시오. 특별한 손님에게만 배포한 좌석 지정권입니다.
카느 에 센나님의 말씀을 가까이에서 들을 귀중한 기회.
정령과 카느 에 센나님의 따스하고도 강한 결의를 음미해 주십시오.
그쪽에는 참가하지 않으십니까?
……그 얼굴. 혹시 모르셨군요!? 그거 큰일이군요, 죄송합니다.
우리 「쌍사당」의 기념식이 도시 내에 있는 「미이켓 야외음악당」에서 열립니다.
카느 에 센나님의 기조연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도 찾아와 주시다니. 이것이야말로 정령의 인도입니다.
식이 시작하려면 아직 시간이 있으니 회장으로 가 주십시오.
장래, 이제까지 이상의 활약을 해 주실 기대를 담아……
이 「결당식 초대장」을 가져가십시오. 특별한 손님에게만 배포한 좌석 지정권입니다.
카느 에 센나님의 말씀을 가까이에서 들을 귀중한 기회.
정령과 카느 에 센나님의 따스하고도 강한 결의를 음미해 주십시오.
《그리다니아 미이켓 야외음악당》nn카느 에 센나 :
숲의 정령에게 사랑받고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닌…… 여러분.
옳지 못한 생각을 숨긴 갈레말의 자들이 「진수의 숲」의 결계를 침략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 카느 에 센나는 여러분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싸움의 그림자를 숨어 견디는 여러분과 함께 살고 극복하기 위해…….
저는 정령의 목소리를 전하는 자로서 여러분께 전하겠습니다.
이러한 국난에 대해 정령을 통솔하는 대정령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대의 정의와 용기를 믿고 우리 숲을, 아니, 그대들의 숲을 지키라. 그리하면 반드시 노피카님의 영검 있으리」라고.
……「그대들의 숲」. 대정령은 우리도 숲 일부라고 인정해 주셨습니다.
대지, 하늘, 세계로 감사합시다.
그리고 숲과 우리를 품은 세계를 영구히 지킵시다.
그러기 위해서도 세계를 뒤덮고 있는 「더러움」을 물리쳐야만 합니다.
이 「더러움」의 근원은 교만하기 짝이 없는 「갈레말 제국」입니다.
「갈레말 제국」은 세상의 이치를 등지고 조화를 어지럽혔습니다.
죄를 저지른 그 나라에 필요한 것은 멸망이라는 수면을 거친 「각성」뿐……
자, 삼라만상의 이치를 아는 총명한 그리다니아의 여러분!
그리다니아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
태어난 땅은 다르지만 우리는 「에올제아」라는 같은 운명을 공유하는 친구입니다.
여러분, 부디 작은 차이는 버리고 저와 함께 손을 잡아 주십시오.
「쌍사당」의 깃발에 새겨진 서로 얽히는 성스러운 흰 뱀처럼.
물을, 양식을, 희망을 서로 나누고 괴로움과 슬픔에 맞섭시다.
정의와 용기를 갖고 사악한 자를 갱생시킵시다.
노피카님께서 가져와 주실 결실이 청아한 대지에 가득해지는 그때를 위해……
저, 카느 에 센나는 몸과 마음을 다해 언령(言霊)을 자아내겠습니다.
「쌍사당」이 정령, 진수의 숲, 여러분의 마음을 한데 묶어 힘으로 삼겠습니다.
우리가 이 숲에서 모든 것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각오가 고난을 물리쳐……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옳지 못한 생각을 숨긴 갈레말의 자들이 「진수의 숲」의 결계를 침략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 카느 에 센나는 여러분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싸움의 그림자를 숨어 견디는 여러분과 함께 살고 극복하기 위해…….
저는 정령의 목소리를 전하는 자로서 여러분께 전하겠습니다.
이러한 국난에 대해 정령을 통솔하는 대정령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대의 정의와 용기를 믿고 우리 숲을, 아니, 그대들의 숲을 지키라. 그리하면 반드시 노피카님의 영검 있으리」라고.
……「그대들의 숲」. 대정령은 우리도 숲 일부라고 인정해 주셨습니다.
대지, 하늘, 세계로 감사합시다.
그리고 숲과 우리를 품은 세계를 영구히 지킵시다.
그러기 위해서도 세계를 뒤덮고 있는 「더러움」을 물리쳐야만 합니다.
이 「더러움」의 근원은 교만하기 짝이 없는 「갈레말 제국」입니다.
「갈레말 제국」은 세상의 이치를 등지고 조화를 어지럽혔습니다.
죄를 저지른 그 나라에 필요한 것은 멸망이라는 수면을 거친 「각성」뿐……
자, 삼라만상의 이치를 아는 총명한 그리다니아의 여러분!
그리다니아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
태어난 땅은 다르지만 우리는 「에올제아」라는 같은 운명을 공유하는 친구입니다.
여러분, 부디 작은 차이는 버리고 저와 함께 손을 잡아 주십시오.
「쌍사당」의 깃발에 새겨진 서로 얽히는 성스러운 흰 뱀처럼.
물을, 양식을, 희망을 서로 나누고 괴로움과 슬픔에 맞섭시다.
정의와 용기를 갖고 사악한 자를 갱생시킵시다.
노피카님께서 가져와 주실 결실이 청아한 대지에 가득해지는 그때를 위해……
저, 카느 에 센나는 몸과 마음을 다해 언령(言霊)을 자아내겠습니다.
「쌍사당」이 정령, 진수의 숲, 여러분의 마음을 한데 묶어 힘으로 삼겠습니다.
우리가 이 숲에서 모든 것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각오가 고난을 물리쳐……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파파리모 :
야아, Carisa! 카느 에 센나님, 아름다우셨지! 감동했어!
물론 그녀의 말에도 말이야! 이야-, 그건 그렇고 잘 됐어.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이 모험자도 받아들여서 위기에 대한 준비는 드디어 일단락되었어. 하지만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야.
갈레말 제국의 공격은 앞으로 점점 더 격렬해질 테고, 비참한 일도 더 많이 일어나겠지…… 그렇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극복해야 해.
그러기 위해서도 그랜드 컴퍼니 밑으로 모이는 너희, 모험자가 힘껏 활약해 주어야지. 우리가 그랜드 컴퍼니를 설립해서 모험자를 모으도록 카느 에 센나님께 전언한 것도 그것이 이유야.
예전에 나는 예언시를 탐구하고 있다고 했지?
그래서 그랜드 컴퍼니의 설립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어.
연구 동료와 분담해서 각 도시의 높은 분께 권했어.
본격 가동에 이르게 하기까지도 한 고생했다고.
각 도시의 높은 분들은 보통내기가 아닌 사람들뿐이니까.
그래도 나는 쉬운 편이었어.
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모든 존재의 결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정령들, 그리고 카느 에 센나님의 의지와도 일치했으니까.
그런데…… 저기, 너는 카느 에 센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느꼈어? 찬동할 수 있겠어?
나는 네가 꼭 「쌍사당」에서 활약해 주었으면 하는데.
하지만 서둘러 결정할 필요는 없어. 아주 중요한 결단이니까.
……맞아! 그 결단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캠프 트란킬」 동쪽에 있는 「뿌리나루 늪(根渡り沼)」으로 가 보겠어?
그곳에서 에올제아에 닥친 위기의 의미를 알 수 있을지도 몰라.
단, 정말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이것을 줄게.
정말 위험해졌을 때 그 「진리의 쐐기」를 쓰면 다소는 나아질 거야.
망설이지 말고 써 봐. 그럼, 또 만나. Carisa.
물론 그녀의 말에도 말이야! 이야-, 그건 그렇고 잘 됐어.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이 모험자도 받아들여서 위기에 대한 준비는 드디어 일단락되었어. 하지만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야.
갈레말 제국의 공격은 앞으로 점점 더 격렬해질 테고, 비참한 일도 더 많이 일어나겠지…… 그렇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극복해야 해.
그러기 위해서도 그랜드 컴퍼니 밑으로 모이는 너희, 모험자가 힘껏 활약해 주어야지. 우리가 그랜드 컴퍼니를 설립해서 모험자를 모으도록 카느 에 센나님께 전언한 것도 그것이 이유야.
예전에 나는 예언시를 탐구하고 있다고 했지?
그래서 그랜드 컴퍼니의 설립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어.
연구 동료와 분담해서 각 도시의 높은 분께 권했어.
본격 가동에 이르게 하기까지도 한 고생했다고.
각 도시의 높은 분들은 보통내기가 아닌 사람들뿐이니까.
그래도 나는 쉬운 편이었어.
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모든 존재의 결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정령들, 그리고 카느 에 센나님의 의지와도 일치했으니까.
그런데…… 저기, 너는 카느 에 센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느꼈어? 찬동할 수 있겠어?
나는 네가 꼭 「쌍사당」에서 활약해 주었으면 하는데.
하지만 서둘러 결정할 필요는 없어. 아주 중요한 결단이니까.
……맞아! 그 결단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 「캠프 트란킬」 동쪽에 있는 「뿌리나루 늪(根渡り沼)」으로 가 보겠어?
그곳에서 에올제아에 닥친 위기의 의미를 알 수 있을지도 몰라.
단, 정말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이것을 줄게.
정말 위험해졌을 때 그 「진리의 쐐기」를 쓰면 다소는 나아질 거야.
망설이지 말고 써 봐. 그럼, 또 만나. Carisa.
《흑의숲 뿌리나루 늪》
→클레이 골렘 퇴치
파파리모 :
너 정말 강하다니까! 아, 물론…… 전에 우리엔제가 부른 마물을 네가 완전히 해치웠을 때부터 알았지만!
실은 그때, 그곳에서 나는 우리엔제와 만나고 있었어.
우리엔제도 나와 같은 예언 연구 동료야.
이런 사람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보고와 연락을 하고 있어.
실은 그때, 그곳에서 나는 우리엔제와 만나고 있었어.
우리엔제도 나와 같은 예언 연구 동료야.
이런 사람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서 보고와 연락을 하고 있어.
우리엔제 :
훌륭합니다…… 여기까지 잘 도달하셨습니다.
그 힘을 칭송하며 「신력기(神歴記)」 제6절을 당신께 바치겠습니다…….
『다섯 태양 저물고 여섯 달 빛날 때 대양에서 흰 검 나타나고 천공에서 푸른 창 떨어지리라』
『그리하여 열두 현자 오랜 진리로 돌 병사 만들리
그것은 마(魔)를 튕겨내는 무(無)의 영혼 검을 부수는 갑옷 같은 피부 강철의 팔을 지닌 자이니라』
저 우리엔제, 파파리모, 그리고…… 함께 예언을 연구하는 동료 사이에서는……
지금 읊은 절이 「제육영재」의 구체적인 묘사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까 조우한 「골렘」은 바로 최근 에올제아에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존재입니다. 저희는 예언시가 노래한 「돌 병사」가 되살아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육영재에서 「돌 병사」가 세계를 위협하는 존재였는지……
세계를 지키는 존재였는지…… 저희 안에서도 견해가 갈렸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이 단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돌 병사」가 「영재」 전후에만 존재한다는 것.
……이라는 것도 생명이 없는 진흙과 돌멩이에 「일시적인 생명」을 깃들게 할 방법은 세상의 이치가 흐트러지지 않고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갈레말 제국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신이 소환되고 있는 중……
출현하기 시작한 골렘의 존재…….
즉, 에올제아를 위협하는 「제칠영재」의 도래가 가까운…… 위기상황이라는 것.
그것을 뒷받침하듯이…… 우리의 맹주까지 위기타개 수단을 찾으려 이 에올제아 땅으로 들어왔습니다.
연구에 몰두해 이제까지 거점을 떠나려 하지 않았음에도……
다만, 이미 맹주로부터 「광명을 발견했다」는 소식도 받았습니다.
만약 보게 된다면 말을 걸어 보십시오……. 당신과의 만남을…… 기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라는 존재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열쇠」이기에…….
그 열쇠로 열 문을 찾기 위해 여행을 하는 것이기에…….
자, Carisa…… 그리다니아 뿐만 아니라, 울다하, 림사 로민사 등 타 도시로 찾아가 당신이 열 문을 찾으십시오…….
울다하를 움직이는 고고한 맹장, 림사 로민사를 지휘하는 강철 제독. 그들의 결의도 듣고 각각의 그랜드 컴퍼니가 어떠한 미래의 문을 열려고 하는지……
그 눈, 귀로, 마음으로 알아주십시오…….
각 도시에 있는 동료들도 당신의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다가올 싸움에 대한 대비가 되면 좋겠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 힘을 칭송하며 「신력기(神歴記)」 제6절을 당신께 바치겠습니다…….
『다섯 태양 저물고 여섯 달 빛날 때 대양에서 흰 검 나타나고 천공에서 푸른 창 떨어지리라』
『그리하여 열두 현자 오랜 진리로 돌 병사 만들리
그것은 마(魔)를 튕겨내는 무(無)의 영혼 검을 부수는 갑옷 같은 피부 강철의 팔을 지닌 자이니라』
저 우리엔제, 파파리모, 그리고…… 함께 예언을 연구하는 동료 사이에서는……
지금 읊은 절이 「제육영재」의 구체적인 묘사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까 조우한 「골렘」은 바로 최근 에올제아에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존재입니다. 저희는 예언시가 노래한 「돌 병사」가 되살아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육영재에서 「돌 병사」가 세계를 위협하는 존재였는지……
세계를 지키는 존재였는지…… 저희 안에서도 견해가 갈렸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이 단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돌 병사」가 「영재」 전후에만 존재한다는 것.
……이라는 것도 생명이 없는 진흙과 돌멩이에 「일시적인 생명」을 깃들게 할 방법은 세상의 이치가 흐트러지지 않고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갈레말 제국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신이 소환되고 있는 중……
출현하기 시작한 골렘의 존재…….
즉, 에올제아를 위협하는 「제칠영재」의 도래가 가까운…… 위기상황이라는 것.
그것을 뒷받침하듯이…… 우리의 맹주까지 위기타개 수단을 찾으려 이 에올제아 땅으로 들어왔습니다.
연구에 몰두해 이제까지 거점을 떠나려 하지 않았음에도……
다만, 이미 맹주로부터 「광명을 발견했다」는 소식도 받았습니다.
만약 보게 된다면 말을 걸어 보십시오……. 당신과의 만남을…… 기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라는 존재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열쇠」이기에…….
그 열쇠로 열 문을 찾기 위해 여행을 하는 것이기에…….
자, Carisa…… 그리다니아 뿐만 아니라, 울다하, 림사 로민사 등 타 도시로 찾아가 당신이 열 문을 찾으십시오…….
울다하를 움직이는 고고한 맹장, 림사 로민사를 지휘하는 강철 제독. 그들의 결의도 듣고 각각의 그랜드 컴퍼니가 어떠한 미래의 문을 열려고 하는지……
그 눈, 귀로, 마음으로 알아주십시오…….
각 도시에 있는 동료들도 당신의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다가올 싸움에 대한 대비가 되면 좋겠습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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