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_「현자의 각인」 로그 보기|로그 가리기|《그리다니아 쌍사당 통합지령부》
시로 풀크 중아사 :n
모험자님, 어서 오십시오.
여기는 그리다니아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双蛇党)」의 통합사령부입니다.
그리다니아의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에 대해 이미 들으셨는지요. 여기에서 조직을 설명하겠습니다.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은 삼중의 환술황(三重の幻術皇) 카느 에 센나님께서 설립하신 통합지령부입니다.
설립에 대해서는 숲의 정령으로부터 허가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카느 에 센나님은 외적의 침략이라는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 도시 그리다니아에 머물고 계십니다.
삼중의 환술황으로서 진수(鎮守)의 숲과 일체가 되는 책무를 쉬는 것입니다.
이것도 자원 및 당원을 한데 모으기 위해……
그것도 이것도, 모든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재에 만족하며 타 도시와의 필요 이상의 교역을 피해왔습니다.
특히 인재부족은 심각하다고 할 수 있지요.
숲을 존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우리의 벗으로서 「쌍사당」 당원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숲을 더럽히는 자 또한 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 진수의 숲에서 「아이리스」라는 주술사가 나무를 상처입히고 다닌다는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정령에게 이끌려 온 당신께 희망의 빛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이 아이리스라는 주술사를 그리다니아령에서 쫓아내는 임무를 맡겨도 되겠는지요.
아이리스는 햄릿 「쿼리밀」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숲의 분노가 커지기 전에 서둘러 대처를 부탁합니다.
여기는 그리다니아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双蛇党)」의 통합사령부입니다.
그리다니아의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에 대해 이미 들으셨는지요. 여기에서 조직을 설명하겠습니다.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은 삼중의 환술황(三重の幻術皇) 카느 에 센나님께서 설립하신 통합지령부입니다.
설립에 대해서는 숲의 정령으로부터 허가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카느 에 센나님은 외적의 침략이라는 국난을 극복하기 위해 도시 그리다니아에 머물고 계십니다.
삼중의 환술황으로서 진수(鎮守)의 숲과 일체가 되는 책무를 쉬는 것입니다.
이것도 자원 및 당원을 한데 모으기 위해……
그것도 이것도, 모든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재에 만족하며 타 도시와의 필요 이상의 교역을 피해왔습니다.
특히 인재부족은 심각하다고 할 수 있지요.
숲을 존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우리의 벗으로서 「쌍사당」 당원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숲을 더럽히는 자 또한 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까 진수의 숲에서 「아이리스」라는 주술사가 나무를 상처입히고 다닌다는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정령에게 이끌려 온 당신께 희망의 빛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이 아이리스라는 주술사를 그리다니아령에서 쫓아내는 임무를 맡겨도 되겠는지요.
아이리스는 햄릿 「쿼리밀」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숲의 분노가 커지기 전에 서둘러 대처를 부탁합니다.
n
→수락한다
시로 풀크 중아사 :n
시원스러운 결단이십니다.
임무의 성공을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임무의 성공을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n
《흑의숲 쿼리밀》
아이리스 :n
항!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의 명령!?
숲을 어지럽히려면 나가라고!?
너, 모험자지?
왜 외부인에게 차가운 그리다니아 녀석들의 편을 드는데?
녀석들은 「정령의 분노다」 뭐다 라며 지나치게 겁이 많아.
나무가 쓰러지면 이끼 낀 대지에 햇볕이 내리쪼이고 새로운 싹이 나지.
언뜻 보기에는 불행한 일도 언젠가 흐드러지게 피는 꽃의 근원이야.
내가 숲에서 주술을 쓰고 있는 것도 그런 거야.
에올제아의 장밋빛 미래를 위해서라고.
우와, 네 그 눈……
전혀 안 믿는다는 눈치네. 그렇다면 「현자」를 잡아와 줘.
최근, 소문의 「현자 우리엔제」말이야, 너는 몰라?
각지의 캠프에 나타나서는 「제칠영재」 예언시를 퍼뜨리고……
그런 것에 속아서는 안 돼. 그것은 사기야.
그 녀석은 「부정한 인장」을 새기고 다니고 있어.
그 인장 조사와 제거를 하는 것이 우리.
기특하지?
그렇지만 동료들은 그 녀석에게 차례차례 당하고 말아서……
그 인장에 의해 무엇이 일어나는지까지는 해명되지 않았어.
그러니까 현자만 확보할 수 있으면 에올제아도 평화로워질 거야.
그렇다면 나도 기꺼이 숲에서 나갈게.
동료의 정보에 의하면 다음에는 여기 햄릿 「쿼리밀」 남서쪽 근처에 나타날 듯해.
위험한 상대니까 네게 맡길게. 준비는 확실히 해.
숲을 어지럽히려면 나가라고!?
너, 모험자지?
왜 외부인에게 차가운 그리다니아 녀석들의 편을 드는데?
녀석들은 「정령의 분노다」 뭐다 라며 지나치게 겁이 많아.
나무가 쓰러지면 이끼 낀 대지에 햇볕이 내리쪼이고 새로운 싹이 나지.
언뜻 보기에는 불행한 일도 언젠가 흐드러지게 피는 꽃의 근원이야.
내가 숲에서 주술을 쓰고 있는 것도 그런 거야.
에올제아의 장밋빛 미래를 위해서라고.
우와, 네 그 눈……
전혀 안 믿는다는 눈치네. 그렇다면 「현자」를 잡아와 줘.
최근, 소문의 「현자 우리엔제」말이야, 너는 몰라?
각지의 캠프에 나타나서는 「제칠영재」 예언시를 퍼뜨리고……
그런 것에 속아서는 안 돼. 그것은 사기야.
그 녀석은 「부정한 인장」을 새기고 다니고 있어.
그 인장 조사와 제거를 하는 것이 우리.
기특하지?
그렇지만 동료들은 그 녀석에게 차례차례 당하고 말아서……
그 인장에 의해 무엇이 일어나는지까지는 해명되지 않았어.
그러니까 현자만 확보할 수 있으면 에올제아도 평화로워질 거야.
그렇다면 나도 기꺼이 숲에서 나갈게.
동료의 정보에 의하면 다음에는 여기 햄릿 「쿼리밀」 남서쪽 근처에 나타날 듯해.
위험한 상대니까 네게 맡길게. 준비는 확실히 해.
n
《흑의숲 쿼리밀 남서쪽》
우리엔제 :n
『여섯 태양 저물고 일곱 달 빛날 때…… 무리지은 구름에서 붉은 불꽃 내리고 나락에서 검은 어둠 솟으리……』
진실을 추구하는 자여…… 부디 들어 주십시오…… 사도 메자야가 예언한 「제칠 정화」는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서운 이변 「제칠영재」에 대비해 이제 눈을 뜨십시오…… 미래를 바꿉시다…… 여러분의 힘으로……
진실을 추구하는 자여…… 부디 들어 주십시오…… 사도 메자야가 예언한 「제칠 정화」는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서운 이변 「제칠영재」에 대비해 이제 눈을 뜨십시오…… 미래를 바꿉시다…… 여러분의 힘으로……
n
우리엔제에게 협력한다?→예
우리엔제 :n
당신의 말과 마음은 비뚤어지고 썩은내를 풍기고 있습니다……
저를 잡으려고 여기로 온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시가, 말이, 문자가 진실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행간이, 말 사이가, 문자 사이가 발하는 빛을 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눈을 뜬 채로 안면을 탐하는 상태……
아쉽지만, 당신의 새벽은 아직 먼 것 같습니다.
우선은 당신이 안고 있는 살의의 어둠을 없애도록 하지요.
자, 나오라…… 내 벗……
저를 잡으려고 여기로 온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시가, 말이, 문자가 진실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행간이, 말 사이가, 문자 사이가 발하는 빛을 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눈을 뜬 채로 안면을 탐하는 상태……
아쉽지만, 당신의 새벽은 아직 먼 것 같습니다.
우선은 당신이 안고 있는 살의의 어둠을 없애도록 하지요.
자, 나오라…… 내 벗……
n
>>드레이크 패밀리어 퇴치
파파리모 :n
훌륭해!
현자의 펫을 쓰러뜨리다니, 너는 강하구나.
광견이다, 살인귀다 하고 항간에 소문인 현자가 나타나서 끝장이구나 하고 두근두근했지만, 네가 강해서 살았어.
네가 그를 상대하는 틈에 내 볼일도 끝났고.
사례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예언을 조사한 것을 가르쳐 주지.
그가 퍼뜨리는 예언시는 세계의 파괴와 재생이 6절에 걸쳐 그려지지. 하지만 현자가 읊는 것은 제7절.
미완인 채 행방불명이라든가, 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일컬어지는 한 구절이야.
그래서, 제6절까지는 여러 가지 근거하에 실제로 일어났다고 하지.
그렇기에 「제칠영재」도 확실하게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연구자가 많아.
우리엔제는 그 중 한 사람일지도.
……하지만 그 예언시에는 미래는 바꿀 수 있다고 쓰여 있는 것처럼도 읽을 수 있어.
나는 그 희망을 믿고 싶어.
불안에 져서 포기해 버리기보다는 무언가를 향해 행동하는 편이 불안하지 않잖아?
너도 그때가 오면 힘을 빌려 줄 거지?
……이크, 그럼 나는 갈게.
약속이 있었어…….
어쨌든 너는 거리낌 없는 눈으로 세계를 보도록 해.
그리고 나머지는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면 될 뿐이야!
현자의 펫을 쓰러뜨리다니, 너는 강하구나.
광견이다, 살인귀다 하고 항간에 소문인 현자가 나타나서 끝장이구나 하고 두근두근했지만, 네가 강해서 살았어.
네가 그를 상대하는 틈에 내 볼일도 끝났고.
사례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예언을 조사한 것을 가르쳐 주지.
그가 퍼뜨리는 예언시는 세계의 파괴와 재생이 6절에 걸쳐 그려지지. 하지만 현자가 읊는 것은 제7절.
미완인 채 행방불명이라든가, 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일컬어지는 한 구절이야.
그래서, 제6절까지는 여러 가지 근거하에 실제로 일어났다고 하지.
그렇기에 「제칠영재」도 확실하게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연구자가 많아.
우리엔제는 그 중 한 사람일지도.
……하지만 그 예언시에는 미래는 바꿀 수 있다고 쓰여 있는 것처럼도 읽을 수 있어.
나는 그 희망을 믿고 싶어.
불안에 져서 포기해 버리기보다는 무언가를 향해 행동하는 편이 불안하지 않잖아?
너도 그때가 오면 힘을 빌려 줄 거지?
……이크, 그럼 나는 갈게.
약속이 있었어…….
어쨌든 너는 거리낌 없는 눈으로 세계를 보도록 해.
그리고 나머지는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면 될 뿐이야!
n
《흑의숲 쿼리밀》
아이리스 :n
어라, 너, 무사히 돌아왔구나.
현자 우리엔제는 어떻게 되었어?
현자 우리엔제는 어떻게 되었어?
이번에는 그런 마물을…… 정말이지!
언제나 다른 마물을 부르니까 이쪽도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었어.
그건 그렇고……
나중에 나타났다는 주술사도 영재를 잘 아나 보네.
우리 동료도 아닌데. 혹시……
……아아, 뭐야, 숲에서 나간다는 말은 어떻게 되느냐고?
네가 실패했으니까 그것은 무효야.
하지만 숲을 어지럽히는 것은 그만할게.
언제까지고 같은 짓을 할 때가 아니니까.
게다가 너는 의외로 중대한 정보를 갖고 왔을지도 몰라.
자, 증거로 이것을 「쌍사당」으로 갖고 가.
외부인인 내가 한 말 따위는 서면으로 남겨 주지 않으면 그리다니아 녀석들은 믿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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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니아 쌍사당 통합지령부》
시로 풀크 중아사 :n
드디어 돌아오셨습니까.
그 주술사는 어땠습니까? 어라, 그 서류는?
그 주술사는 어땠습니까? 어라, 그 서류는?
……고맙습니다.
이것은 법적 속박력을 지닌 그리다니아 양식 서약서.
이로써 그녀가 다음에 소동을 일으켰을 때 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역시 당신은 숲을 존중하는 마음을 지닌 우수한 인재.
그랜드 컴퍼니 「쌍사당」에 흥미가 있다면 제게 다시 한번 말을 걸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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