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왕자님 진심Love1000% 8화 2ch 반응

2ch 보다 보니까 재미있어서 해석해 봄.
출처 표기도 없이 퍼가서 자기가 해석한 척 하는 건 자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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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세실의 노래가 너무 느닷없어서 웃겼다.
디즈니 영화냐ㅋㅋ

nn115 :
토키야의 병원 씬 전개가 너무 괴로워ㅋㅋㅋㅋㅋㅋ
공식은 토키야를 어쩌고 싶은 거야?

nn118 :
이번 주도 카오스였어.

nn119 :
세실이 너무 수수께끼야.

하지만 그보다도 하야토 루트 확정인가.

nn120 :
이거 연출 잘못했나?ㅋ
감동해야 할 씬에서 도저히 진심으로 감동하지 못하고 웃고 말았어.
그리고 전에 언급됐던 별이 총총한 하늘 아래에서 어쩌고 하는 예상이 대체로 맞아 들었네ㅋ

nn121 :
오토야와 렌이 너무 띄워 주기 취급이라 심하다ㅋ

nn133 :
>>121
토키야와 하루카의 연출이 지독했던 탓인지
오히려 캐릭터가 흔들리지 않은 오토야와 렌의 호감도는 올라갔지만ㅋ

nn123 :
렌의 샤워 씬과 SE가 너무 세게 뒤통수를 때려서 뿜었다ㅋ

nn130 :
토키야 이외는 완전히 형식적 띄워 주기ㅋㅋ
좀 불쌍해지기 시작했으니까 게임 하고 올래.

nn131 :
결국 세실 회라고 생각하게 하고는 7화의 복선 전부 회수였군.
7화에서의 진지함이 살아났어.

하지만 다음주에 어떻게 6다리를 회수할 건데ㅋ

nn146 :
>>131
6명 지명해서 샤이닝 지휘로 ST☆RISH 결성하고 최종회 콘서트겠지.

nn134 :
토키야 이외의 왕자가 너무 불쌍하잖아!
하루카는 좀 더 두근두근해 주라고ㅋㅋㅋ

nn135 :
작화가 심각한 것과 신 캐릭터가 의미불명이었던 걸 제외하면 신들린 회였어.

nn137 :
여러가지로 너무 초전개라 복근이ㅋㅋ 나 죽네ㅋㅋㅋ
4화 이후의 웃음폭격이었다ㅋ
세실의 노래 듣는 회였을 텐데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송년회 콘서트 같이 돼 버려서 전부 날아가 버렸어ㅋㅋㅋ

그나저나 작붕 심해

nn138 :
토키야 루트 확정이야?
ST☆RISH 엔딩으로 다 함께 진심Love1000%가 됐으면 좋겠어orz

nn148 :
>>138
진심Love1000%는 확정.
아마도 토키야 루트에 가까운 ST☆RISH 엔딩이려나.

nn156 :
>>148
나도 그렇게 생각해. ST☆RISH 엔딩이겠지.

nn142 :
이번 작화가 너무 미묘해서
어쩐지 진짜 아쉬웠어

nn158 :
>>142
작화 완전 평범해서 괜찮았는데? 사람마다 다른가.

nn167 :
>>158
개인적으로는 작붕은 그렇게 느끼지 못했어.
보는 눈이 없어서 모르는 것 뿐일지도 모르지만.

nn184 :
>>158
이상하다는 사람도 있고 괜찮은 사람도 있는 것 같아.

나는 이상했어.
지난번에는 토키야 예쁘다아아아아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작화가 너무 미묘해서 우는 씬 같은 건 진짜 아쉬움…

nn143 :
뭐어, 이제부터 6명 유닛 얘기를 꺼내겠지.
다음주도 계속해서 하루카에게의 고백 타임을 기대해 주십시오.

nn147 :
작화 미묘한 부분이 여기저기 있었지.
항상 얼굴은 기합이 들어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얼굴 클로즈업도 좀…
하지만 쿱푸루는 귀여웠어.

nn152 :
작화는 확실히 좀 심했지.

하지만 링고가 귀여웠으니 됐다고 치겠어.
샤워 씬은 폭소했다.

nn154 :
작화가 미묘한 게 또 웃음을 조장해서
시종 이ㅋㅋ게ㅋㅋ뭐ㅋㅋ야ㅋㅋㅋ 상태였다ㅋㅋ

nn159 :
이건 왕자 6명에게 지명받지만 하루카는 백지로 제출.
샤이니의 권위있는 한마디로 ST☆RISH로군.
그나저나 그렇게나 질질 끈 토키야의 우울 묘사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로 해결되다니 웃긴다ㅋㅋㅋ

nn173 :
>>159
어메이징 그레이스로 해결인 건 그걸로 된 거 아니야?
노래가 즐겁다는 마음을 떠올리고 힘을 낸다는 거겠지.

nn160 :
다음회부터 하루카 쟁탈전 시작인가…
진짜 기대되네ㅋㅋㅋ

nn161 :
이상한 외국인과 성의 없는 작화로 웃고 있을 때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비겁하잖아…울고싶어졌어.

nn172 :
수수께끼의 샤워 타임에 수수께끼의 디즈니 타임…그리고 다시 아카펠라와 변함없이 카오스ㅋ
그나저나 토키야 더럽게 잘 하는데 왜 아이돌이 되려는 거야, 가수를 목표하라고ㅋ

nn176 :
그런데 다음주 캐릭터 송은 어떻게 되는 거야?
영원의 트라이스타나 무한의 트리니티로 하려나.

nn182 :
>>176
이상한 춤과 지난번 토키야의 노래로 벌써 쓰였는데, 어떻게 되려나.

nn194 :
>>176
MX 방송표를 보면 9화 타이틀이 나와 있는데, 캐릭터 송 타이틀이 아닌 것 같았고, 어떻게 되려나?

그보다 어쩐지 토모와 야지마였던가? 좋아하는 것 같아?

nn178 :
요 · 수정이군, 작화

nn179 :
작붕이랄까, 어쩐지 옛날 취향의 컷이 여기저기 보여.
이번주에 들어온 원화사의 그림체인가.

nn189 :
>>179
피에로 같은 작화였지ㅋ

nn202 :
>>189
맞아ㅋ
특히 하루카가 좀 옛날 애니에 나오는 여자 같은 컷이 있어서 차이가 컸던 것 같아.

nn183 :
작화, 작화 하는 사람, 구체적으로 어딜 말하는 건데?

nn190 :
>>183
밤 해안 씬의 토키야 · 하루카의 클로즈업이 특히.
오토야와 함께 있는 하루카는 귀여워.

nn197 :
>>190
그랬어? 뭐, 한 번 더 다시 봐야지, 화요일에.

nn186 :
이제까지 중에서 가장 아쉬운 회였어…전체적으로 그랬지.
하지만 샤워 씬이 가장 기합이 들어간 듯?
이건 뭔 나만 좋으면 된다야ㅋㅋ

nn191 :
ST☆RISH는 확정돼 있는 게 기쁘네.

개인적인 희망은
6명이 → 샤이니의 권위있는 한마디 → 나나미 작곡 → ST☆RISH 콘서트

nn193 :
어쩐지 전체적으로 그림이 거칠어 보였어.

nn203 :
맨 마지막쯤 해변 씬에서 전신 토키야는 좀 작화가 거슬렸어. 그리고 오토야의 클로즈업이라던가.

nn204 :
작화는 이제까지가 시종 너무 예뻤으니까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어.
뭐랄까, 10년쯤 전 BL 같이 코와 턱이 강렬한 그림이었어.

nn214 :
>>204
맨 얼굴을 드러낸 쇼가 들어간 컷도 거칠었지.
그리고 토키야가 중간중간 무너졌다가 클로즈업 정지 그림에서 말끔하게 모리(※역주-모리 미쯔에. 캐릭터 디자인&총 작화감독) 그림이 돼.

스태프가 지치기 시작했나.
최종회에 콘서트 넣으려고 인원을 그쪽으로 돌리고 있나ㅋ

nn218 :
오토야의 작화가 다른 사람…
토가○누의 닮은 캐릭터로 보였어.

nn222 :
세실은 뭐였던 거야?

nn225 :
>>222
브로콜리로부터의 할당량
  

nn235 :
>>225
어쨌든 첫 1만장 붕괴 확정자가 될 듯하네ㅋ >세실
난 작화보다 세실 노래의 미묘함이 걸렸어.

nn229 :
>>222
피터팬

nn224 :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종결이었으면 좋겠어ㅋ

nn230 :
>>224
아무리 그래도 ST☆RISH 엔딩일 거야. 그렇지 않으면 마지막이 깨끗하게 정리되지 않아.

nn226 :
토키야의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애니에만 나오는 건가?
HAYATO의 오하얏호-도 그렇지만 OST에 넣는 방향이려나.
그렇지 않으면 토키야에만 편중되니까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수록 안 하려나.

nn232 :
>>226
지금의 아게마쯔(※역주-아게마쯔 노리야스. 음악 프로듀서)라면 토키야&HAYATO로 앨범 내도 하나도 안 이상해.

nn238 :
애니로 인기 생겼으니까 토키야로 하면 큰일 날 것 같아.

nn239 :
미야노가 말하는 것보다 노래하는 장면이 더 긴 건 기분 탓?

nn242 :
미야노를 위한 애니가 되고 있어.

nn243 :
작화 투박했지.
DVD에서 수정한다면 별로 상관 없지만.
하루카가 성큼성큼 걷는 게 파워풀했어.

nn244 :
나쯔키와 쇼는 플래그 세우기 더 열심히 해라.

nn245 :
세실의 노래 씬이 어째선지 디즈니를 떠오르게 했다.

nn247 :
>>245
알아ㅋ 알라딘에 나올 것 같지.

nn250 :
>>245
난 곡까지 A Whole New World로 들렸다구.

nn251 :
지금 한 번 더 봤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부르는 거 보고 있는 의사 중에
아게마쯔 같은 사람이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솔직히 토키야 관련과 우타프리 관련 아게마쯔 코멘트는 진짜 짜증나.

nn254 :
확실히 표명한 것은 오토야와 렌. 조만간 다들 하루카에게 부탁하겠지만, 하루카는 토키야 밖에 안 보는 느낌이로군.
이대로 토키야와 짜게 되면 게임 중 한 루트가 돼 버리니까
어딘가에서 ST☆RISH 루트가 됐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진행할지를 모르겠네.

그나저나, 서비스 샷의 렌은 아름다웠어ㅋ
그런데 낫짱 죄수 수영복 입고 진지해서 완전 웃었다ㅋㅋ

nn256 :
전 12화였던가?
최종회는 콘서트라고 하고 앞으로 3화인가.
다음주는 파트너 결정 우여곡절.
토키야의 부활로 1회.
기타 캐릭터의 고민 자기해결로 1회.

정도?

nn266 :
>>256
13화.
왜 최종회가 콘서트가 된 거냐ㅋ
ED 그래봬도 반년 걸려서 10,000장 그린 거라고.
레귤러 한 번을 위해 그런 짓을 어떻게 하냐.

nn274 :
>>266
그거 아까우니까 풀사이즈로 한 번 더 내보내는 거 아냐?
컷 약간 바꿔서.

그래서, 콘서트에 이르기까지의 준비나 썰 등등.

nn257 :
나쯔키와 쇼는 하루카와 플래그가 전혀 안 섰는데 어쩔 거야ㅋㅋ

nn261 :
>>257
응? 각각 담당 회에서 섰잖아.

nn263 :
낫짱은 이상한 의미가 아니라 하루카보다 쇼와 사이가 좋은 느낌.

nn275 :
토리우미는 좋아하지만…솔직히 이렇게 어정쩡하다면 세실은 안 내보내는 게 나았을 거라고 생각해…

nn280 :
세실의 외견이 게임과 완전 달라서 뿜었다ㅋㅋㅋ

nn282 :
최종회는 아마 진심러브만이 아니라 미래지도도 나올 거야.
미래지도에 대해서도 아게마쯔가 이 노래의 마법은 최종회에서 어쩌구 저쩌구 했어.

nn284 :
세실은 진짜 생각하지 말고 느껴라 레벨.

nn285 :
나쯔키는 6화에서 하루카가 「저도 햇살 아주 좋아해요」라고 공감해 준 부분에서 마음에 든 거 아닐까.
별종 취급만 받으니까, 같은 감성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던가.

nn289 :
ED이 있으니까 ST☆RISH 엔딩일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지금은 페어 짜라고만 강조하고 있고 복수라도 OK라는 플래그가 전혀 없네.

nn293 :
>>289
파트너를 못 구하면 다른 5명이 길거리에 나앉는 꼴이 되니까
ST☆RISH 엔딩 이외는 무리지.

nn294 :
렌이 하루카에게 페어 부탁한 거 소문나면 렌 추종자한테 엄청난 원한 사겠다, 하루카ㅋ

nn321 :
쇼나 나쯔키는 하루카를 괜찮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있어도 아직 플래그는 안 섰다고 생각해.
다만, 이제까지 플래그를 세우기는커녕 모조리 꺾고 있던 토키야가 갑자기 헤벌레해질 정도이니
어떤 전개로라도 될 수 있달까, 아무렇지 않게 플래그 설 걸.

nn324 :
토키야를 포함해서 다 좋아해서 토키야만 두드려 맞는 건 괴로운데.
아마도 게임 단계에서 애니가 이렇게 인기 있을줄은 몰랐을 테니까 1쿨 판촉용 애니 같이 되겠지.
적어도 한 캐릭터에 2화씩 분할하고 클래스별로 스팟을 비추고 마지막으로 아이돌 데뷔로 끌고 가 주길 바랬는데.
특정한 연애 엔딩은 오토메(여성향) 게임에서는 플레이어에게 맡겨 줬으면 좋겠어.

nn342 :
>>324
애니가 이렇게 인기 있을줄 몰랐던 건 틀림없을걸.
지금 그대로라면, 토키야 루트를 확실히 하고 싶지만, 그건 오토메 게임 작품에서는 어려우니까 다른 건 최소한으로 묘사하고 가능한한 토키야에게 할당하자!는 느낌이 드니까, 앞으로 다른 캐릭터의 묘사도 있으면 좋겠어.
재벌집 아들 팀도 더 튀어도 된다고 생각해.

nn346 :
>>342
게임 안 한 내 눈엔
엄청 편중돼 보여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
진짜 아깝다고 느껴.
룸메이트 콤비도 토키야 오토야는
다른 2팀 정도로는 사이 좋지 않은가? 라고 생각하고.

nn349 :
야지마 이름 말할 때 뺨을 붉히는 토모가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nn356 :
그러고 보니까 세실 OP에서는 교복도 입고 있었지?
앞으로 교복으로 출연이 있지…않나.

왕자들과는 대화 안 하려나…
전 캐릭터가 왁자지껄한 편이 보고 싶어-

nn358 :
>>356
보고 싶지만, 세실까지 넣으면 진심 수습 안 됨 1000%지.
앞으로 커플 정하기라는 큰 이벤트도 있고.

nn359 :
작화는 그렇게 신경 쓰이진 않았지만
확실히 오토야는 BL에 나올 듯한 얼굴이었어ㅋ

nn360 :
다들 얼굴이 강렬했어.
뭐랄까, 입 작화에 엄청난 위화감을 느꼈어.
특히 오토야 얼굴 너무 달라ㅋㅋ

nn361 :
작화감독 누구야 라고 생각했더니 사코(※역주-사코 유키에. 원화가)님이잖아.
그렇다면 BL 같이 돼도, 강렬해져도 어쩔 수 없어.
사코님이라면 DVD에서 수정하겠지.

nn363 :
토모는 뺨 붉히지, 오토야는 의미심장하게 좋아해 연발하지, 연애금지령은 뭐였던가.

nn364 :
>>563
몹 커플 「안 들키면 장땡!」

nn365 :
학원 밖이라면 감시 카메라 없으니까ㅋ

nn377 :
렌 따라다니는 여자들은 노래 따윈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것처럼 보여.

nn385 :
이번 주도 신들린 작화ㅋ라고 생각하며 왔더니
작화 디스되고 있어서 웃겼다.
사람마다 다 다르네요.

nn386 :
작화 때문에 내용은 머리에 안 들어왔어.

nn389 :
작화는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지만
이제까지와 얼굴이 너무 달라.
토키야는 지난주가 더 미형이었고, 하루카도 눈 크기가 장면에 따라 너무 달라.
그리고 입술 모양이 ω 같아서 좀…

nn391 :
세실 장면은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지만, 토키야 입원 이야기 부분은 작화가 너무 엉망이라 하루가 울고 있어도 전혀 감동할 수 없었어.
역시 작화는 중요하다니까-

nn392 :
선생님들 바로 옆에서 여자애들 홀리고 있는 렌은 왜 퇴학 안 돼?

nn393 :
>>392
연애가 아니라 놀고 있을 뿐인 게 훤히 보이니까.
아이돌이 되기 전부터 그렇게 품행이 불량해도 위험한 것 같지만.

하지만 이해 안 되는 전개를 어떻게든 강제로 납득시켜 버렸어.
미야노와 소년역의 가창력이 굉장해.
그런 식으로 노래할 수 있으면 기분 좋을 듯.

nn394 :
>>392
렌은 진심이 아니고, 짝사랑일 뿐이라면 세이프.
참고로 선생들은 렌의 그건 팬서비스로 보고 있어.
아무 문제 없지.

nn395 :
>>394
게임에서는 아이돌이 되기 전부터 팬이 있는 걸 교장이 칭찬했지.
팬서비스를 하는 방법도 능숙하다고 했고.

nn399 :
토키야의 얼굴도 끝났어ㅋ
클로즈업이 많은만큼 위험해.

이건 9화가 신들린 작화라서 그런 거겠지!

nn400 :
이름 칸에 6명 전원 쓰고 링고 선생님이 「어쩌지」, 류야씨 「6명 모두 나나미를 지명했으니…」
샤이닝이 「그렇다면 6명 전원과 짜면 되잖습니까아」
7명을 방으로 부르는 샤이닝
「여러분께 할 말이 있습니다-. YOU들 6명이 그룹을 만들고 나나미씨가 작곡을 하십시오-」
스타리쉬 결성
으로 예상.

nn404 :
>>400
자연스럽게 뇌내재생 됐다ㅋ

nn405 :
전반은 작붕이라기보다 캐릭터 그림 자체가 평소와 다른 느낌으로
어쩐지 옛날틱하달까 호모틱하달까ㅋㅋㅋ
좀 좋게 평가 받기 어려운 그림체였을지도.

nn408 :
이번에는 얼굴 작화가 심각했지.
얼굴 클로즈업이 많은데다 거의 안 움직여서 꽤 눈에 띄어.

nn421 :
토키야와 이야기하며 우는 부분의 하루카 작화가 지독했어.
평소 작화가 좋은만큼 눈에 띄었지.
수영복은 쿠라하나씨 사이트(※역주 – http://www.chroma.cc/ ) 톱에 있는 것과 같나.

nn450 :
이미 카오스야. 나는 애니 보고 게임도 해서 세실의 존재는 알지만ㅋ
갑자기 아라비안 나이트ㅋ

결국 애니 단독으로 이해가 되는 스토리였던 건 2화의 오토야 회 뿐이었을지도.
그래도 렌 회까지는 허용범위였지만 콘서트 난입 부분부터는 너무 엉망진창이야. 작화는 좋지만 아쉽네.

nn462 :
이걸 보고 작붕이라니…
박앵귀나 토가이누와 비교하면 전혀 신경 안 쓰일 레벨이잖아ㅋ
꽤 엄격하네ㅋㅋ

nn466 :
다음주 예고입니다.

제 9화 「탄생한 꿈들()」 2011년 8월 27일 방송
여름 합숙을 끝낸 하루카 일행을 기다리던 것은 졸업 오디션 페어 결정 기일.
그러나 하루카는 각각의 진지한 마음을 알면 알수록 도저히 페어 파트너를 선택하지 못한다.
오히려 그것이 사태를 악화시켜, 이윽고 학원내의 분위기까지 험악해져 간다…

nn467 :
>>466
에에에에에에에에
질척질척해지는 거야?ㅋ
모처럼 토키야의 우울 묘사가 끝나서 밝아질줄 알았는데ㅋㅋㅋㅋ
각본가 자식…

nn468 :
우와와, 진흙탕 전개ㅋ
샤이니가 나대서 6인조로! 라고 되는 건가.

nn470 :
ST☆RISH 데뷔는 최종회라는 건 최종회까지 질척질척하게…

nn471 :
깨끗하게 샤이니가 정리할 거야, 문제 없어.

오히려 오토메 게임 원작으로써는 진흙탕 전개가 더 낫잖아.
질투로 미치는 왕자 보고 싶어.

nn472 :
우와- 질투로 미치는 왕자는 보고 싶지 않아-
오토메 게임 유저는 그런 걸 좋아하는구나.

nn473 :
생각했는데, S클래스 사람들은 하루카의 곡 들은 적 없지 않아?

nn474 :
오토야의 곡…

nn741 :
사코라는 이름 어쩐지 낯이 익다 했더니, 오빠따윈BL(※역주-애니메이션 ‘오빠따윈 전혀 좋아하지 않거든’ 6화에 잠깐 나오는 BL관련 장면을 뜻함. 짧지만 여러가지 의미로 끝내줌(…)) 작화한 사람이잖아ㅋ
역시 8화는 「나체」, 특히 남자의 「나체」가 많았으니까 이 사람이 작화감독 한 거려나ㅋ

nn744 :
>>741
샤워 씬에 전력을 쏟아 부은 거냐ㅋ
하루카의 동공이 작아지기도 하고 이번은 엉망이었어.

nn752 :
>>741
>오빠따윈BL 작화한 사람
이것만으로 금세 알았어ㅋ
남자들 작화는 허용범위지만 하루카까지 울끈불끈했으니까, 8화는.
DVD는 풀 수정은 무리라도 가능한한 고쳐 줬으면 좋겠어.

nn748 :
A1은 매회 작화 수정 상당히 많이 해.

nn749 :
BD나 DVD 산 적이 거의 없는데
작화 수정 될 때도 있어?

nn750 :
안 되면 BD를 사는 의미가 없지ㅋ
보통은 돼, 특히 A1이니까.

nn753 :
>>750
아-, 그렇구나!
녹화하지 않아도 언제든 볼 수 있어서 사는 건줄 알았어.
제대로 수정되는구나.
8화 작화가 예뻐지면 좋겠는데…

nn754 :
이상한 춤이 어떻게 수정될지 기대돼.
그건 그것대로 볼만했지만ㅋㅋㅋ

nn760 :
이번 건 작붕이라기보다, 총작감의 그림체?죠?
그런 것도 「수정」되는 건가요?
어쩐지 그게 사코씨다움이라면 고쳐 그려도 별 차이 없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평소의 모리씨의 그림을 좋아해서 모리씨가 고쳐 그려 주면 기쁘겠지만, 그런 일은 안 하겠죠?

nn762 :
>>760
총작화감독이 들어간 작품은
총작화감독의 그림이 수정 기준이 되니까 수정돼.

nn763 :
>>760
사코는 단순한 작감.

nn765 :
>>763
보좌가 몇 명 있었지만, 8화는 총작화감독이 사코였어.
내가 잘못 본 게 아니라면.
BD레코더가 다른 곳에 있어서 확인하러 갈 수가 없지만.

nn767 :
과연, 캐릭터 디자인 총작화감독이 모리씨니까 수정되는 거군요.
이번에는 사코씨가 총작화감독이라 좀 불안했어요.
잘 모르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예약하고 올게요!

_M#]엔딩 작화에 들어간 그림 장수는 오프닝과 엔딩 합쳐서 1만 장 정도라고 함.
A-1이 DVD로 낼 때 수정을 많이 하는 회사라면 일단 작붕 걱정은 안 해도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