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3 스크린샷 몇 장

본가가 아닌 곳에서 플레이할 때는 TV수신카드에 PS2를 연결해서 하는지라 그때 찍어 본 스크린샷 3장.
TV가 있기는 한데n 게임 하는 거 보면 잔소리하는 사람이 있어서 좀 신경 쓰이기도 하고(날 좀 냅둬!), 컴퓨터에 공략 사이트를 같이 띄워 놓고 n윈도우 창만 바꿔가면서 보기가 편해서 TV수신카드도 나름 장점이 있다. 화질이 TV만 못하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뭐,n 어차피 원래 PS2 화질이 좋은 편은 아니니( -_-)사용자 삽입 이미지아키히코의 유카타 입은 모습*_*
보자마자 ‘어머, 이건 찍어서 남겨야 해!’라고 바로 스크린샷 버튼을 눌렀다.
주인공도 귀엽다능~ 왜 주인공은 저렇게 일러스트로 안 나오는 건지 원망스럽다ㅠ _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커뮤 리버스-_-
설마 내가 리버스를 띄울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하다 별생각 없이 커뮤 리스트를 보고 뜨억했다.
3달을 안 만나고 방치하면 저렇게 된다던가?
치히로 지지배, 성격 마음에 안 들어서 만나기 싫은데-ㅛ-
어쨌든 브로큰까지 가면 패널티가 있다고 하니 풀어주고 있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현재 주인공 상태.
마음은 75레벨쯤까지 올리고 싶은데, 이제는 필요 EXP가 많아서 레벨도 잘 안 올라간다( -_-)
돈은 던전(타르타로스) 한 번 가면 전원이 피로해질 때까지 스파르타식으로 빡세게 굴렸더니 막 남아돈다능~
주인공 성이 ‘나쯔노’인 것은 페르소나3 시작한 게 여름(나쯔)이라서, 라는 단순한 이유.
참고로 페르소나4 주인공 성은 겨울(후유)에 시작해서 ‘후유노’. 페르소나3 PSP판 여주인공은 여름이랑 겨울이는 있으니까 가을(아키)인 ‘아키노’. 완전 단순한 패턴으로 돌려막기( -_-)